한국 정치인 등 유명인에 舌禍가 잦은 것은 언어사용의 후진성과 단순성 때문이다.
微妙한 인간의 心理를 살짝 표현하려고는 하는데 이를 위한 섬세한 개념분별이 불가능하고 粗大한 감각적 표현만 通用되기 때문이다.
“雨中의 현장상황을 視覺的으로 穩全히 전달할 手 있다면 우리의 對民奉仕의 誠意를 국민이 더 인정할 것인데” 라고 말했다면 그리 큰 욕은 먹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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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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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인간이 살 手가 있다면"에서 手는 우리말로 '수'라고 쓰는데 이는 영어로 'can'에 해당한다.
한데, can을 중공에서는 손(手)로 쓰는군.
박경범 문장이 참으로 아방가르드 하고 데카당스 하다.
한자 몇 개 안다고 저도 모르고 남도 모르는 해괴한 문장을 남발하고 있다 아이가. ^^
알짬.연변에서는 이제 한글이 더 이상 쓸모없단다. 조선글은 그런대로 좀은 필요하지만... 조선족들 한국인들과 섞여봤자 그냥 한다는 소리가 개소리데 ... 차라리 한글 배우지 않고 그냥 너들끼릴 씨벌리면 되는 것 아니겠냐고... 연변에서 한글 쓰던 안쓰던 네가 신경쓸일 아니란다. 그들이 돌아 와도 한글은 없었도 조선글은 있어서 근심걱정 없단다.^^
알짤아 한글은 중국어 일어 영어에 강간당해서 나온 사생아 같은 글이란다. 아직도 한국의 길거리마다 간판에서도 볼수 있고 신문보도에서 그렇고 일상생활에서도 그것이 표준화되였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 예로 아사자, 중국어( 饿死者) .일어에서 간식(한글로 새참),영어에서 원,투.쓰리(하,둘,셋) 등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