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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로 보는 한국아덜 특징(3) |
| 곤드레 조회 2,588 2022.07.24 | 곤드레님의 다른 글 |
경기도: 일단 무난하다 억양도 서울말이랑 똑같고 크게 뭐라할게 없다
강원도: 현실적으로 만난적도 없고 한국내 평가도 들어본적 없다
인천: 여기 한넘이랑 거래한적이 있는데 쓰잘데기 없는 일로 한번 존나 다툰적이 있지. 뭐가 잘못됐다 해서 내가 증거랑 사진이랑 물증 다 건네서 알려줬는데 지랄하더라 그래서 칼손절했다
한국내에서 성깔 원래 더러운지 기가 쎈건지 아님 뭐가 문제인지 마계인천이라 불리고 있다
충청도:여기 아덜이랑도 별로 거래한적이 없는거 같고 한국내에서 우스개로 멍충도라 부른다
경상도: 일단 되게 직설적이다 그렇게 얘기하면 남이 기분나빠할거란거는 그래도 아닌지 나중에 찾아와서 눈치본다. 한국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지역이다
전라도: 뭔가를 요구할때 직적 얘기하지 않고 이쯤돼서 니가 알아서 눈치껏 해달라 요런 뉘앙스를 풍기곤 한다
한국내에서도 평가가 별로고 염전노예라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하고 그래서 쪽팔리는지 고향을 숨기거나 물어보면 거짓말하는 경우가 있다.
마지막으로 대구 대전 아덜은 많이 단순하더라 그래서인지 접근하지 쉽다
한국내에서 대구는 좀 까이더라도 대전까는 소리는 한번도 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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