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글은 우리말 음표기에 우수한가? 2. 한글만이 우리민족을 대표할 글자인가? 3. 한글로국민지식수준이 향상되는가? 4. 아름다운 한글이라며 수많은 글자체가 개발되는 이유는? 5. 현재정보과학시대에 편리한 글자인가? 6. 왜 이렇게 해결이 안되고 오십여년을 맴도는가? 정치에 의한 해법만이 있다.
'한글의 世界化'는 불가능, 대통령을 속이는 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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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개돼지들은 여진몽고왜구 等 한국의 소수민족이기 때문에 실제로 한글전용 或은 한자사용 여론조사를 해도 後者가 많음 그럼에도 정치권은 약속을 하여 이것을 정쟁화하지 않하고 있음(이유는 저네기득권 혹은 미국의 압력 분명치않음).. 더 얘기할 자료 많지만 도배가 될까봐 미루는데 아무 독자나 여기 새로운 게시물 더 올리고 나면 그때올림
한글에는 얼마든지 외국어를 표기할 문자들이 있다.
현대 한국어에서 쓰이지 않기 때문에 봉인해 두었을 뿐이다, 아큐 후손들아.
세종이 만든 동국정운을 보면 한자에 대한 정확한 발음을 한글로 표기해놨다.
한자에 한글로 발음을 적어놓은 동국정운이 한자로 한자의 발음을 적어놓은 강희자전보다 더 정확한 중국어 발음을 낼 수 있다.
심지어 성조까지 표현해낼 수 있다.
그러나 현대 한국어에는 성조가 거의 쓰이지 않기에 이런 발음을 표기할 몇몇 자모를 봉인해놓고 있다.
한자로 한국어 발음을 표기해낼 수 있니?
언어를 소리로 담아낼 수 없는 한자는 어문 불일치 문자다.
말과 글이 따로 논다.
가뜩이나 무식한 중공 인민한테 말 따로 뜻 따로 공부해야 하는 이중고를 안겨주는 게 한자다.
소리의 표현을 한글은 11,000개 이상을 낼 수 있다.
일본 가나는 약 300개,
중국 한자는 400여 개다.
그래서 일본은 맥도널드를 마끄도나르도라고 하고,
중공은 코카콜라를 가구어가락이라고 한다.
가나 문자와 한자로 소리를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저런 해괴망측한 발음을 한다 아이가.
게다가 중공과 일본은 한자와 가나를 쓸 때 알파벳을 이용해야 글자를 쓸 수 있다.
자기 나라말을 자기 나라 문자로 적는 게 불가능해서 남의 나라 글을 빌려와서 써야 한다.
저런 원시적인 문자 생활을 고도로 문명화한 문자 생활이라고 거품을 문다.
더 웃기는 건, 배움이 많은 중공의 정치지도자들은 한자를 버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공부를 졸라 못하는 곤드레같은 인민들은 한자를 고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는 것이다.
중공은 만민평등을 주창하는 공산당이 통치하는 나라다.
한데, 한자는 지배계층의 지위를 공고히 하는 어렵고 난해한 문자다.
한자를 다 배우려면 30년은 족히 걸린다.
정보화 시대에서 지식의 생산량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한다,
이를 제때 습득하려면 유치원생부터 어문을 깨쳐야 한다.
한데 중공은 어문을 깨치는 데만 최소한 30년을 탕진해야 한다.
허구한 날 섀도복싱만 하다가 언제 링에 오를 건데?
세계의 모든 언어학자가 이구동성으로 한글이야말로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문자이며,
한글의 위대함을 모르는 무지렁이들한테는 더할 나위 없이 사치스러운 문자라고 침이 마르게 상찬해 마지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