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돼지민중과의 대화 :
—전형적인 좌파세뇌공작에속은 개돼지민중의 태도
젊은층은 漢字를 안쓴다는 소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본인의 학생시절에도 원로교수가 신문사의 고위층이 한자를 쓰게하지만 그들이 물러나면 젊은세대들은 한자없이 잘 쓸거라고 주장한 바있다
젊은층이 스스로 한자를 안쓰겠다고 선천적으로 나선것이 아니다 그들이 경멸하는 '틀딱세대'권력층이 후세대를 세뇌하기 위하여 이천년 사용한 한자를 교육안시키고 사용안하게 교육하고 세뇌시켰을 뿐이다 본인도 역시 그런 영향을 받은 세대이나 세상일의 槪念을 스스로 파악한 후에 태도가 달라졌을 뿐이다.
젊은층이 한자를 안쓰겠다면 지식언어로 무엇을 사용할까 영어를 사용하라는 것이 기득권층의 요구사항이다 그러나 국내에서 죽어라 영어를 공부해도 미국생활을 몇년해본 기회를 가진 상류층자제등은 영어를 개념파악하며 理解할手있지만 국내에서 영어공부한자들은 영어를 知性語로 使用하기는 역부족이다
결론적으로 한국의 청년민중은 대학을 나와도 제대로된 지성을 갖추지 못한것이다 이러니 삼디 육체노동말고는 적합한 일자리가 좀처럼 주어지지 않는 현실도 설명된다
자신들이 왜 그러한 지경에 처해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기분에 따라 쏠리는 개돼지민중 .. 그들은 과연 나중에 나이를 먹어도 漢字를 모르며 해당하는 知的思考없이 살아갈 手가 있을까..?
물론 그럴 數는 있다 하지만 기다리는 삶은 꼰대도 아니고 廢紙나 제대로 주워먹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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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유학파 교수들은 자기네가 배운대로 영어나 독일어로 강의하죠. 한국학생에게는 한글전용으로 가르치는데 학술용어의 개념을 담지 못하죠. 학생들은 학문을 理解못하지만 그것은 학생들의 둔함으로 치부됩니다. 그만큼 교수님들은 범접하기 힘든 높은 학문의소유자로 숭앙되죠. 결국억울하면 교수들을 따라 미국 독일 등으로 유학가는 수밖에는 없고 학문의 예속을 이어가는것이죠
정보화 시대에 정보과학을 모르는 바보들
상민의 후예로서 한글만을 쓰자 쥐지는 理解한다.
그렇다면 세종대왕이 만드신 四聲방점을 살려야 한다.
아래아, 세모, ㅂㅇ 등의 글자도 모두 살리고
그래야 그나마 학술용어를 표기할 정보과학적 해상도를 얻을 手있다.
바보들은 자기가 피해를받는 것을 모르니 바보다. 혹은 민중 개돼지라고 한다.
철학 물리학 전기공학 의학 等을 한국어로 공부하려해도 해당되는 단어의 정확한 뜻을 알아야 한다.
아니면 영어나 독일어를 먼저 공부해야 한다. 단지 교과목으로 배우는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10년이상을 공부해서 우리말을 거치지 않고 영어 독일어 어휘의 개념을 파악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
해탈 대무신왕 이 바보들아 과학 의학 경제 사회학 의관복식 전부서양에서 왔다고 늬들이 영어 독일어 불어로 그걸 다 알아듣냐. 다 한국어로 말하잖아. 한국어로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것이다. 늬들 쓰는 해탈 대무신왕도 한글 그자체로는 뜻을 전달 못하는 것 아니냐. 영어가 소리만으로 그 뜻이 전달되는 것은 간단한 의성어로부터 발달된 긴 단어들이 있기 떄문이다. 성조 장단 강약을 생혁한 자모음만의 한글 短음절 표기로 그런의미들이 전달되냐. 이젠 속아살던어린애 수준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냐. 직업이 그런 思考가 필요가 없었으니까 여태 문재점을 못느꼈는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