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ㅣ검색ㅣ중국날씨ㅣ공지사항  

동포뉴스ㅣ포 럼ㅣ독자마당ㅣ독자 명칼럼ㅣ연재물ㅣ문서자료실ㅣ이미지세상ㅣ벼룩시장

조선족이 민족정서에 동요하지 않는 이유(45)
곤드레    조회 2,317    2022.06.15곤드레님의 다른 글      
원래 중국에 56개 이상의 민족이 같이 있어서 크게 민족에 신경쓰지 않는다

한국이야 단일민족이라 고려인 조선족에 집착하는 면이 있지만 우리는 다민족인만큼 아량이 커서 그런거에 휘둘리지 않지
  그리고 저기 동남아 베트남 태국 싱가폴 미얀마 네팔 말레시아 여기도 보면 중국말하는 외국인이 가득한데 중국에서 누구도 뭐라 하지 않는다
  갸네도 화교 2세인데 자기네는 중국인이라 생각하지 않고 그 나라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든 같은 민족을 끌어들여 한번 커지고 싶은 꿈이 있는거 알겠는데 우리는 너무 커서 그딴거에 신경쓰지 않는다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6.09.26
  오늘의 토론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문장에 부적절한 '표현(表現)', 더는 좌시하지 않겠습...  관리자 07.17  6153  0  0
  '글쓰기 주의사항', 준수하지 못하겠습니까?  관리자 09.17  6242  0  0
  발제 글 게재와 관련하여  관리자 07.19  5637  0  0
  방망이 깎던 노인- ‘존댓말’ 제안 건에 부쳐  관리자 02.08  12087  5  0
  글쓰기 주의사항 ♠《보충》- 반드시 필독  관리자 04.13  9416  0  0
  한중 누리꾼에게…  관리자 10.12  8451  0  0
  글쓰기 주의사항  관리자 09.03  30843  545  498
49616   조선족은 끝났다... 중공이 55개 소수민족을 다 중화... (1) 鳥족지혈 07.02  547  0  0
49615   토론방을 다시 흥성시키는게 좋잖니?  오빤싼동스타... 03.20  551  0  0
49614   중공 방공 시스템의 위대함 (1) 알짬 03.11  994  0  0
49613   중공 운명 다했나?북경 황사… 하늘의 경고? (1) 대무신왕 03.01  941  0  0
49612   귀여운 한국, 영원히 정벌안한 정도의 귀어움 (3) 해탈 01.28  1104  0  0
49611   오랬만에 들러본다 (1) 곤드레 12.24  856  0  0
49610   6.25 전쟁당시 [조선족 부대]는 없었다  오아시스 12.14  853  0  0
49609   이런 한국인도 있다아이가~  오빤싼동스타... 11.09  1026  0  0
49608   중공군도 러시아군과 같은 가 몰라 (1) 대무신왕 10.11  1596  0  0
49607   중국의 가짜 고성 3,000여개 폭망중 (2) 알짬 07.28  2312  0  0
49606   다 가고 없구나 이제는 (2) 대무신왕 05.24  2314  0  0
49605   중공 요리는 과학이닷!!! (2) 대무신왕 04.02  2295  0  0
49604   한국아덜 진짜 완라구나 ㅋ (1) 곤드레 03.20  2333  0  0
49603   미국이 한국을 버렸다 (4) 곤드레 03.13  2415  0  0
49602   모두가 힘드네  곤드레 03.11  1200  0  0
49601   언론이 말하지 않는 우크라 전쟁의 본질-진재일,,,, (1) 점석 02.25  1616  0  0
49600   중공, 변형 코로나 대유행 (2) 대무신왕 02.18  1700  0  0
49599   반스연설 (2) 곤드레 02.16  1432  0  0
49598   샤오홍슈(레드노트)에서 한국인 놀이 유행 (4) 대무신왕 02.15  1925  0  0
49597   나타2 (3) 곤드레 02.14  1333  0  0
49596   머스크가 이번에 집중해서 조사할 대상  곤드레 02.12  1333  0  0
49595   임효준 (4) 곤드레 02.12  1511  0  0
49594   무서운 중공 공안의 원양 포획 (1) 대무신왕 02.11  1821  0  0
49593   타이타닉  곤드레 02.11  1191  0  0
49592   중국어VS영어  곤드레 02.10  1379  0  0
12345678910>>>Pages 1551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조선족은 끝났다... ...]에
이하 이거 중국 7월부터 시행되...
 대무신...님이[중공 방공 시스템의 ...]에
가장 열 받고 화가 가장 많은 사람...
 대무신...님이[중공군도 러시아군과 ...]에
중국,러시아제 무기들은 성능이 떨어...
 대무신...님이[중공 운명 다했나?북...]에
이제는 다 죽어가는 중공 경제 같구...
 대무신...님이[옛날에 한국은 중국의...]에
따지고 보면 중국의 역사는 선비족,...
 대무신...님이[귀여운 한국, 영원히...]에
해탈이가 변호사가 되든 말든 알게 ...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