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알짬에게 찬 물 한바가지...
그러면 36년 일본식민지 역사은 어떻게 설멸하여야 하냐고??? 미국의 미국식민지로 이제 먹고 살만하니 자아 도취에서 쩔어서 헤매고 있다.
대한 민국이 옛날에는 그렇게 위대하였는지는 모르겟지만 몇백년 전만 해도 중국의 속국에서 일본식지로 전락되여 살다 지금은 미국의 소위 ( 동맹국)식민지로 전락되여 엎드리라고 하면 엎드려야 하고 기라고 하면 기여야 되는 현실은 별명한 여지기가 없지 않은가?
유트브를 보다 보면 한국인들의 망상증에 쩔어서 되지도 말로 자아 도취되여 있는 영상이 셀수 없이 많다.
그런데 현실을 어떻가?
그렇게 현명하고 위대한 한 대한민국은 왜 오늘 날까지 한반도를 둘로 갈라 져서 남북이 으릉대면서 살냐고???
통일의 의지도 통일의 비전도 없는 대한민국은 미국의 그늘에서 미국의 가랭이를 잡고 있기때문에 그만치 먹고 사는 것일뿐.
무적아.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장구한 기간 왕조를 유지해온 나라로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다.
반면에 중국이라 통칭하는 대륙의 국가는 지난 1,500년 동안 이민족에 의해 숱한 왕조 교체를
갖고 있는 나라다.
이 얘기인즉슨, 어느 나라든 흥망성쇠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나, 한국은 흥망성쇠의 기간이 매우 긴 나라였고,
중국은 흥망성쇠의 기간이 매우 짧은 나라라는 걸 말한다.
한국이 600년의 조선왕조를 구가하다 구한말에 이르러 쇠약해져 '왕가'가 망했다.
한데 이 기간에 중국은 흥망성쇠를 금, 원, 명, 청에 걸쳐 4번이나 흥했다가 망했다.
한족은 신라 황족이 세운 금나라한테 노예 민족으로 살다가,
그러다 다시 몽골족에 의해 금이 멸망당해 원나라의 노예민족으로 살았다.
그러다가 명나라가 건국되면서 한족은 간신히 노예 신세를 면하게 되었다 되었다.
한데 그것도 잠시, 다시 후금이 일어나 원을 몰아내어 청나라를 세우자 한족은 다시 신라 황족의 노예가 되어 살았다 아이가.
게다가 명나라를 세운 주원장은 고려인(조선인)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시라 황족이 세운 금(청)나라는 고려(조선)을 모국으로 여겼고,
따라서 청은 대륙을 정복하고 유라시아까지 영역을 넓혔지만 조선만큼은 왕가를 유지해도록 했다.
당대 세계 최강의 제국을 세운 청이 조그마한 조선을 정복할 힘이 없어서 조선을 그냥 놔뒀을까?
아무리 제국 황제라지만, 모국을 없앨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자 정리해보자.
한국이 한 번 굴욕당할 때 대륙은 4번의 굴욕을 당했다.
이건 통일 왕조만 따졌을 때의 경우다.
대륙이 분열됐을 때는 왕조의 존속기간이 평균 30년을 못 넘는다.
그만큼 대륙 왕조의 흥망성쇠 기간이 짧았고, 한족의 굴욕은 그 수를 헤아리기 어렵다는 뜻이다.
한데, 대륙의 털 없는 원생이들은 자기들을 정복한 이민족과 그 왕조를 마치 한족의 조상인양 여기고 자빠졌다.
그러니 왕조는 숱하게 망해도 자신들은 한 번도 망한 적이 없고, 굴욕을 당한 적도 없다고 여긴다 아이가.
중공 인민은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 등의 서구 제국들이 대륙을 정복하지 않은 걸 천추의 한으로 여겨야 한다. 왜? 저들 나라들이 자신들을 지배했다면 저 나라들의 역사가 곧 한족의 역사가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대륙의 털 없는 원생이들은 누가 자신들을 지배하든 지배국이 곧 자기 모국이 되고,
따라서 노예 신에임에도 지배국의 백성이 되었기에 늘 승자의 위치에 있으니
어찌 기뻐하지 않을 도리가 있겠는가?
대륙에 존재하는 한족이 실제로 근거가 있는 민족일까?
아니다. 정치적 개념으로 만들어진 민족이 바로 한족이다.
한족은 숱하게 정복당해 혈통적 원류를 찾기가 불가능한 민족이다.
한족이 등장한 것은 한무제가 한나라를 건국하면서 한나라의 백성을 한족이라고 부르면서 생겨난 정치적 맥락을 가진 민족이 된 것이다.
대륙에는 수 많은 민족이 있지만, 그 중에서 늘 지배층을 이루던 민족은 동이족이었다.
진, 수, 당은 선비족이 세운 나라고, 금(청)은 고구려 유민과 여진족(신라)이 세운 나라고, 원은 몽골족이 세운 나라다. 예, 맥, 선비, 돌궐, 흉노, 몽골, 여진, 거란 등 대륙을 정복한 민족들은 예외 없이 동이족으로서 고조선을 구성했던 한민족 일파들이다.
저 동이족(한민족)들이 대륙을 정복해 '정치적으로 만든 한족'을 지배해온 것이 중국의 역사다. ^^
어느 나라든 흥망성쇠가 있듯이, 조선은 18세기 서양의 문물을 제 때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쇠락을 맞이하게 되었고, 결국 일본에 의해 합방이 되었다.
36년 간의 한일합방이 끝나고 해방을 맞이하자마자 쏘련을 등에 업은 중공과 북조선 아시키들이 남한을 침공해 한국전쟁이 터졌다. 이로 인해 한국은 석기시대로 돌아갔고, 세계에서 가장 못 사는 나라 중의 하나로 전락했다.
그러나 한국은 절치부심하여 전후 상처를 극복하고, 본격적으로 경제개발을 시작한지 40년여 만에 선진국으로 진입했다. 세계 역사에서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놀라운 선진국 진입 속도를 보여줬다.
한데, 한국은 무능력하고 가난한 나라에서 갑자기 졸부가 된 게 아니다.
한국은 수천 년 동안 축적해온 지적 전통이 있었고, 유능한 행정관료가 있었고, 뛰어난 기술자들이 있었다.
사업을 통해 부자가 됐던 사람은 실패해도 다시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16세기 이전만 해도 조선은 서양을 능가하는 선진국이었다.
한국이 선진국이 된 것은, 한국이 원래 있었던 자리로 되돌아 가고 있는 것 뿐이다.
대륙에서 한족의 왕조는 명나라다.
주지하다시피 명나라는 원에 의해 멸망당했고, 원은 청나라에 의해 밀려났다.
한데 멸만복명을 외치는 중공이 명나라를 계승하지 않고 청나라를 계승했다고 밝힌 것이다.
자, 이쯤 되면 우선 중공의 국토 크기에 문제가 발생하고, 다음으로 한족의 정체성에 혼란이 생긴다.
한족 왕조인 명을 계승했다고 하면 중공의 강역은 3분의 1로 줄어든다.
그리고 청은 한족이 오랑캐로 부르던 이민족이 세운 나라 아닌가?
조상을 바꾸는 건 말이 안 되는 일이 될 것이고,
결국 꺼내든 칼이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모든 민족의 문화는 한족 문화가 그 뿌리다"라는 주장이다.
매우 해괴망칙하고 괴랄한 주장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되면 청나라도 한족의 아류 민족이고, 한민족도 한족의 아류 민족이고, 일본인 또한 한족의 아류 민족이 되니 중공이 명나라가 아니라 이민족이 세운 청나라를 계승했다고 해도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것이다.
프랑스의 저명한 문화학자인 기소르망은 한류를 '문명'으로 규정했다.
한류는 일시적이고 단순한 문화적 흥행이 아니라 세계 문명사에 기록될 새로운 문명이라는 것이다.
기실 한국처럼 작은 나라에서 지금과 같은 전세계적인 문화적 열풍을 일으킨 예는 없다.
그리고 그 문화는 세련되고 신선하고 고품격을 갖췄다고 상찬한다.
스스로를 자화자찬하는 중공의 자가발전식 문화 전파와는 차원이 다르다.
한류는 애당초 세계를 향해 의도적으로 만든 국책용 문화 콘텐츠가 아니다.
단지 한국인이 즐기기 위해 만든 것이다.
한데,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SNS 세상이 도래하면서 이를 통해 한국의 각종 문화 콘텐츠를 세계인이 접하면서 한류에 열광하게 된 것이다.
해탈아.
그 말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한 말이 아니고
대륙의 꼴통인 쉰찐빵이가 트럼프한테 한 말이다.
쉰찐핑이가 트럼프 면전에서 한 말을 트럼프가 듣고, 한국을 방문했을 때 "쉰찐빵이가 그러는데"라며
쉰찐빵이의 개소리를 한국 대통령한테 고자질을 한 것이다.
쉰찐빵의 개소리로 한중관계는 한순간에 냉각됐다 아이가.
하여간 열도와 대륙의 털 없는 원생이들은 입만 열었다 하면 날조모략이 자동적으로 나온다 아이가. ^^
저 대륙과 열도의 야만족들을 문명인으로 개화시킨 게 바로 우리 한민족이네라.
대륙의 문화를 까서 뒤집어 보면 어느 하나 동이족의 문명이 아닌 것이 없고,
열도의 문화 또한 한국 문화의 흔적을 털어낼래야 털어낼 수 없을 만큼 그 색채와 뿌리가 깊다 아이가.
일본은 서구문명을 받아들여 신풍을 등에 업고도 200년 만에 선진국이 됐지만,
한국은 폐허 속에서 40년 만에 선진국이 됐다.
원래 선진국이었던 한국이 이제사 본래의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것이니, 복구 속도가 경이적일 수밖에.
식민지 수탈을 통해 지름길로 부를 축적해온 서구 제국주의나 일제와 달리
한국은 타국을 침략해 그 민족을 수탈하지 않고 정도를 찾아 먼길을 돌아왔을 뿐이다.
현재 한류는 고급지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고등한 문화로 인식되어 지구촌 전체에 흘러넘치고 있고,
기괴하다는 느낌을 주는 왜색 문화는 자취를 감추고 있다.
중화짜장 문화는 저급, 저질 문화로 인식되고 있어 그 때를 벗겨내는 데만 해도 하세월이다. ^^
원생이의 본색은 다를 바가 없는 것이,
대륙 원생이와 열도 원생이가 하는 짓이 똑같아.
대륙 원생이는 중공에서 동이족의 문화를 지우려고 역사공정과 문화공정을 하고 자빠졌고,
열도 원숭이 또한 알본에서 한국의 문화를 지우려고 날조왜곡질을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자빠졌다 아이가.
아니, 자기 것이 있으면 그걸 내세울 일이지, 왜 남의 것을 자기네 거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거품을 무는 거니?
원판이 있으면 꺼내봐. 말도 안 되는 억지 근거를 내놓지 말고. ^^
너그 조상이 쓴 삼국사기,고려사,이조 실록에서 반도는 과거에서나 중공의 속국인데
그 반도인들이 960번의 침략을 견뎌내고 지금은 중국어 한자는 버리고 한국어를 쓰고
자주 독립을 한적없는 노예 존속 피를 이어 받아서
조선족들이 자주 독립을 못하고
한족들의 노예가 되었고 이제는 한족이 되어서 조선족은 사라지고 없어진다 아이가
알짬아 너 지금 눈감과 아웅하고 있는 거니... 그렇게 위대한 역사를 가졌다고 자랑하는 넘들 왜 지금은 한반도의 끝자락에서 미국의 바지 가랭이 잡고 식민지로 사냐고??? 너 말과 같이 형편없는 중국은 지금 광활한 대륙에서 살고있냐고??? 현실 앞에서도 그런 말이 나오냐고...
ㅉㅉㅉ 아무튼 한반도 남부의 아Q들
우리 조상들이 왜 한반도에 이주했는지 아니?
지구 전체를 놓고 봤을 때 한반도는 주역에서 간방에 해당하는 매우 수승한 지역이다.
황백전환, 음양전환 시대에 한반도는 시대 변혁의 원천지네라.
한반도는 음양이 극에 달하는 지역으로 사회주의 진영과 자유주의 진영이 정확히 태극 형상으로
힘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
휴전선은 양인 서쪽이 내려오고 음인 북쪽이 올라간 전형적인 태극 형상이다.
물극필반의 정점이 한반도다.
양의 시대에서 음의 시대로 바뀌어 가는 시대에 한반도는 변화의 중심지가 된다.
한류가 세계를 강타하고 한국이 세계 역사상 최단 기간에 선진국으로 진입한 것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두고봐라. 향후 4차 혁명 시대에 한반도는 변화의 중심지가 되어 세계 문명사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그렇게 잘난 너들은 왜서 한반도 구석에서 대국들의 눈치를 보면서 초라하게 사냐고???
그기에 비해 너들이 그렇게 형편없다고 말하는 중국은 광활한 대륙를 가지고 사냐고???
비유적으로 말하면 너들이 말하는 거지바보들이 왜서 큰집에서 살고 너들 처럼 소위 똑똑한 넘이 왜 그 초로한 반도의 끝자락에서 사냐고???
참새 방앗간 지나간 꼴인 너들이 그것이 론증이란다.
그리고도 뭔 전형적인 태극형상이라고??? 전형적인 비극 형상이겠지...
손바닥만한 땅에서 날고 뛴다고 하여도 너들 같은 마인들을 가지고서는 대륙의 손아귀에서 영원히 버서나지 못한다!
한반도를 둘로 쪼개놓고 살면서 지들 나라도 지들 힘으로 지키지 못해서 미국의 가랭이 붇잡고 있는 주제들이 할 소리를 아닌것 같다.
솔직히 한국에서만 한국인들과 한국의 정치 언론만 듣고 살다보면 너처럼 그렇게 착각하게 된다.
그런데 현실에 돌아와서 한국 밖에서 한국 보게 되면 그것이 얼마나 폐쇠된 공간이지 보게 된단다.
이제는 랭전적인 그런 사유는 버려야 한다.
신 랭전적인 사유는 인류사회가 종말고 가는 것뿐이다.
사회주의 진영과 자유주의 진영의 경쟁은 랭전적인 관계가 아니라 사회발전의 필연적인 단계로서 모든 인간들이 지향하는 사회에로 진화하는 과정인것 뿐이다.
향후 4차 혁명 시대에 한반도가 세계 문명사에 영화를 줄수는 있지만 한반도가 변화의 중심이 될지은 아직은 회의 적이다.
왜냐면 너들은 아직 그런 능력을 구비 하지 않고 있기때문이다.
마치 왕개미가 나무에 바라 올라 가더니 그 나무를 정복한냥 뿌리채 흔들수 있다고 자신 하는 꼴이다.
냉전적 사고를 버려야 한다고?
에이구, 불상한 화상아.
한국전쟁을 누가 일으켰니?
쏘련을 등에 업은 북조선과 중공이 일으켰잖아?
가해자가 피해자한테 냉전적 사고를 버려야 한다는 훈계는 어디서 배워처먹은 발상이냐?
한국은 역사적으로 1,000회에 가까운 전쟁을 겪었는데,
우리가 침공한 사례는 한 건도 없고,
절반은 대륙이, 나머지 절반은 일본이 침공한 것이다.
조또 아닌 중공의 오마우당 떨거지들이 꼴에 한국에 훈계를 하려고 하는데,
그건 그들이 무지하고 무식하기 때문이다.
거울 좀 보구 살자. 웅?
한국의 교육이념은 '홍익인간'이다.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인간'을 양성하는 게 바로 한국의 교육이념이다.
지구상에서 이처럼 휴머니즘을 바탕에 둔 교육이념을 가진 한국 빼곤 단 한 나라는 없다.
저런 홍익인간의 기치 아래 한류가 창출됐고,
이런 한류의 특징은 바로 '선한 영향력'이다.
전 세계인이 한류를 받아들이는데 주저하지 않는 건 바로 '선한 영향력'이 한류의 기반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세계의 문화인류학 석학들은 한국을 차세대를 이끌어갈 리더 국가로 손꼽고 있고,
그렇게 될 것이라는데 추호의 의심도 하지 않는다.
지금 중공 인민들은 쉰찐빵이 처놓은 공안통치 울타리로 인해
중공 닭장 밖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를 전혀 모른다.
아는 건 공산당이 주도면밀하게 시행해온 의식화 공작을 통해 '천하제일대국 중공"이라는 망상 뿐이다.
중공의 문화가 사람들에게 주는 건 선한 영향이 아니라 중화제일주의라는 중뽕이다.
이런 저급한 문화는 그 자체로 쓰레기다.
그것도 재활용이 전혀 안 되는 개쓰레기! ^^
중공 인구의 90%를 차지한다는 한족의 왕조는 역사를 통틀어 송, 명 두 개 뿐이다.
나머지 수백 개의 왕조들은 소수의 이민족이 다수의 한족을 정복하여 세운 왕조들이다.
진, 수, 당은 선비족이고, 원은 몽골족이고, 금(청)은 신라인(훈족)이다.
이 민족들은 모두 고조선을 형성하던 한민족 계파민족들이다.
지난 1,500년 동안 중국 대륙을 정복한 저 이민족(동이족)들은 모두 알타이어계 퉁구스어족에 해당하는 언어를 공통적으로 쓰고 있다. 이 민족들은 S(주어)+O(목적어)+V(동사)의 어순을 갖고 있다.
반면에 중국 인민의 90%를 차지하는 한족의 언어는 S(주어)+V(동사)+O(목적어)의 어순을 갖고 있다.
지금이야 각기 다른 국가로 분기되어 있지만, 저 민족들이 모두 동일한 어족에 속한다는 건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고대로부터 문화와 역사를 공유해왔다는 증거로서 문화인류학적으로 깊은 친연관계를 갖고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인종'은 조금 달라도 같은 '민족', 곧 '한겨레'로 봐도 무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