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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자체가 약한 게 아니라 IOC에서 선수의 안전에 위해를 줄 수 있는 모든 타격 기술들은 전부 금지시켰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주먹으로 얼굴 가격, 팔꿈치로 가격, 팔뼈나 정강이 뼈로 가격, 이마로 가격, 손가락으로 눈 찌르기, 손날로 인후부 가격, 낭심 차기, 하단 차기(로우 킥) 등 본래 태권도에 다 담겨 있는 실전 타격기들이 봉인됐다. 그래야 올림픽 종목으로 선정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태권도 고수들은 태권도의 모든 기술들을 다 배우고 익히고 수련한다. 일반인한테는 올림픽 종목 수준의 기술을, 사범이 되려는 수련자한테 태권도의 모든 실전기술들을 전수한다. ^^
지금세월에 그딴거 배워서 뭘하냐? 깡패들도 뱝줄이 다 말아서 감옥에서 겨우연명하는시절에... 실전으로 어디에가서 써먹냐고...? 그냥 링위에서 사람들의 구경거리밖에 뭐 더할수있냐고... 지금사람
들은 그냥 미개인들의 장난으로 치부한단다. 아무리 날고 뛰는넘이라도 대가리에 총을들이대면 다 바지에 오줌을 싼다하더라.
무적아. 내가 저런 영상들을 올리는 이유는 중공의 독선과 이유 없는 오만을 지적하기 위한 거네라.
각국의 무술은 저마다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어느 나라 무술이 더 뛰어나다고 단정할 수 없다.
일장일단이 있다.
한데 중공은 유독 중국 전통 무술이야말로 천하 제일의 극강 무술이며,
태권도를 쓰레기 무술로 취급하는 망언을 일삼고 있다.
하지만 중공에서 자타공인 전통 무술의 최강자라고 하는 자들이 프로도 아닌 일반 아마추어 태권도 수련자들과
실전에서 싸워 모두 일방적인 매타작을 당하다가 KO 됐다 아이가.
그래 내가 중공의 저 기고만장한 허풍의 진상을 알려주려고 저런 동영상을 올린 거네라.
영상에서 보듯이 한국 전통 무술 수련자들은 하나같이 타 무술을 존중하며 그 무술의 장점을 배우려고 겸손한 태도를 보인다.
이에 반해 중공 전톨 무술가들은 호기롭게 상대를 일합에 작살내겠다며 개뻥을 쳤지만
막상 실전에서 비 오는 날에 먼지나듯 처맞다가 뻗어버리는 개망신을 당했다 아이가.
일방적으로 맞아 KO패를 당하고도 경기후 "맞은 자기보다 때린 상대가 더 깊은 내상을 입었다"고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아이가. 이런 자들이 중공에 즐비하고, 이들을 따르는 수련생들이 수만 명이다.
중공은 제 분수도 모르고 망상 속에 살고 있다 아이가.
니덜 꼬라지를 지대로 알라는 뜻에서 올렸으니, 엄숙하게 시청하고 반성문 쓰도록 하그라. ^^
태극권은 무술로서 강점은 잃었으나 건강 증진에는 도움이 된다.
나머지 학권, 묘권, 호권, 원숭이권, 당랑권 등 중공의 기괴망칙한 각종 전통무술들은 실전은 물론이고 건강 증진에도 병 도움이 안 되는 서커스 공연에 불과하다. 물론 영화에서 재미를 주는 도구로 요긴하게 쓰일 수는 있겠다만. ^^
아, 그리고 나는 초등학교 시절에 태권도를 배웠는데,
그 때는 품새보다 대련을 위주로 가르쳤다.
기본 동작을 익히고 나면 반드시 맨손 대련을 시켰다.
그리고 매일 주먹 단련을 시켰는데, 새끼줄로 감싼 나무를 수백번 씩 치고,
주먹을 쥐고 시멘트 바닥에서 푸쉬업을 했다.
당시 태권도장 사범들은 대개 군 보안대나 특수부대 출신, 또는 경찰 강력반 출신이었다.
흉악하게 생겨먹은 사범님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지 어쩌겠나.
그래 요즘처럼 품새는 세련되지 못했지만, 겨루기는 잘 했다.
검은 띠는 못 따고 빨간 띠에서 그만뒀지만. ^^
알짬아 가져올라면 한국인 태권도하고 중국인들의 무술 결루는 것 가져 와봐라. 내 보고 평가 할게...실지에서도 한국인대 중국인들의 실전격투기는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한국인들이 태권도가 그렇게 실전에 능하다면 중국의 현지에 와서 한번 도전해 보라고 하여라...
그때면 아마 어느것이 더 강한지 실전능력을 평가 받을 것 같다. 중국에 후라치는 넘도 많치만 숨은 고수들도 많단다. 한국인 태권도가들 중국현지에 와서 무술에 도전장 내밀면 이런 숨은 고수들도 나오게 될것 같은데 알짬 너 한번 그런 한국인 태권가들은 조직해서 함 도전장 내밀어 보는 것이 어떻게냐??
여기에서 이딴것 오리지 말고...그러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지 않게 냐고....
무적아. 한국에서 격투기로 간 사람들은 태권도 하나만 익히는 게 아냐.
태권도, 무에타이, 킥복싱, 권투, 주짓수, 레슬링 등 격투에 도움이 기술은 모두 배운다.
UFC에 동양인 선수 중에 한국인 선수가 가장 많고, 성적도 월등하단다.
무지몽매한 중공인민들이 이 사실을 모르니까 너같은 얼빠진 소릴 하는 거네라.
요즘 한국은 입식 격투기는 별 관심이 없다.
그럼에도 중공의 격투기 시합인 원챔피언 쉽에서 중공 유명 선수들을 모조리 KO시키고 결승까지
올라가서 아깝게 판정패 한 선수가 있다. 곧 영상 올려주마. ^^
그딴거 올리지 말라니깐...올리려면 그런 링에서 하는 챔피언 말고 한국인 태권도인들이 중국에 와서 중국 무술에 도전장을 내서 함 붙어 보라니깐...
실은 한국태권도인들 중국에 와서 무술에 도장장을 낼만한 사람들이 별로 없을 것 갔다만...그런 담력도 없이 뭔 무술을 평하냐고...
모르긴 하지만 중국에 직적 와서 무술에 도장을 내면 중국에 숨은 고수들이도 나오게 될것 같은데...
그때에는 진정한 고수들이 붙은거라 생각 한다.
알짬아 넌 중국의 오만을 지적하려고 하는 것 아니라 그냥 중국을 까고 싶아 올려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할거다.
한국의 태권도도 지금은 중국의 일반 무술표현 과 같이 일종의 표현의 형식으로 전락되여 가는 판에 뭐 오만어쩌고 실전 어쩌고 하는 것은 지금 니가 하고 있는 행위를 변명하기 위한 구실이라는 것이다.
만약 어느것이 실전에 더 효과적인 무예인가를 평가하려면 규칙,또는 규정이 없이 모두 허락하는 수준에서 결루어야 실전에 까까운 결론이 나오는 것이란다.
그러니깐 너들이 용기를 내서 중국의 무술에 도전당을 던져 보라라는 것이다.그때면 그 진실이 밝혀질것 아니냐고 ...여기에 이딴거 올려 봤자 그냥 고집스럽고 단순한 한국인으로 밖에 낙인찍힐거고 태권도 홍보에는 별로도음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