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삭기를 이용해 목욕탕에서 알몸으로 만드는 중공 김치 공장과 한국의 김치 공장을 비교하니까 해탈이 주장처럼 역시 중공의 음식은 장인의 솜씨가 듬뿍 담긴 예술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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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짬아 그런 식당에서 일하는 조선족들은 가게에서 밥도 먹지 않는 단다.
그런 가게 한국인주인들 행세가 하도 어이 없어서...^^
얼마나 황당한지 알어...손님들이 먹다남은 보신탕에서 밥알을 그냥 건져내고 그대로 국가마에 쳐넣는 다는 것...그것을 너 같은 한국인들이 맛있다고 땀을 뻘뻘흘리면서 들이 킨다는 것...^^
해탈이 말과 달리 중공 당국의 해명으로는 저 알몸과 굴삭기 합작 김치는 수출용이 아니라
중공인민의 건강을 배려해서 만든 중공 내부판매용으로서 예술성이 듬뿍 담긴 파오차이라고 한다.
한데 나는 해탈이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중공인민의 저렴한 민도로 보아 저 막장급 김치는 한국 수출 전용 김치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