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ㅣ검색ㅣ중국날씨ㅣ공지사항  

동포뉴스ㅣ포 럼ㅣ독자마당ㅣ독자 명칼럼ㅣ연재물ㅣ문서자료실ㅣ이미지세상ㅣ벼룩시장

중공은 국가 자체가 기생충(9)
알짬    조회 2,297    2021.07.26알짬님의 다른 글      
중공은 타국의 기술을 무단 복제하거나 해킹하여 제품을 만들어 내다 파는
기술 피싱 국가로 악명이 높은 나라다.
중공과 달리 한국은 타국의 원천기술에 대해 정당한 기술료를 주고 해당 제품을 면허생산한다.

한국의 기술력과 생산력이 부족해 타국의 원천기술을 돈 들여 사는 게 아니다.
한국의 리버스 엔지니어링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설계도만 있으면 세상 어떤 물건도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산업화에서 서양 선진국에 비해 150년이나 늦었다.
저 기간에 서구의 선진국들은 공업 전반에 걸쳐 기술을 축적해왔다.
그래서 현재의 기술, 특히 아날로그 기술 측면에서 서구 선진국들이 축적해놓은
특허기술을 피해 새로운 기술을 창출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한국은 정당한 라이센스료를 지불하고 필요한 원천기술을 도입해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다.

한국도 중공처럼 타국의 선진기술을 무단 복제하면 원하는 제품을
손쉽게 만들어 내다 팔 수가 있다.
지적재산권에 대한 주장이 그리 엄격하지 않았던 70년대에 일본이
바로 지금의 중공이 하고 있는 무단 복제로 재미를 보면서 기술적으로 크게 성장했다.  

허나 아날로그 기술은 이미 한계점에 다달았다. 더 이상의 혁신을 기대하기 어렵다.
이 한계를 극복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는 게 바로 디지털 기술이다.
디지털 기술은 현대에 들어와 발흥하기 시작한 기술이다.
그만큼 출발점이 늦다. 그래서  어느 나라든 의지와 역령만 있다면,
얼마든지 디지털 세계에 들어와 비교적 평등한 경쟁을 펼칠 수 있다.

한계점에 봉착한 아날로그 기술은 디지털이 견인해주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기술로 퇴화한다.
그래서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결합한 디지로그 기술이 각광받고 있고,
이 분야에서 한국은 최상위권에 있다.

한국은 디지털 세상이 열리면서 서구에 종속적이던
아날로그 기술에서 벗어나 개화를 할 수 있었다.
한국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즈음하여 국제 가치 사슬에서 최상위 포지션을 점하고 있다.

한국은 국제 가치 사슬의 기준과 원칙을 충실히 지키면서 자체 기술을 축적해왔고,
서구 선진국들이 한국의 이런 성실한 자세를 인정했기 때문에
한국의 첨단 제품을 흔쾌히 구입하는 것이다.
어차피 저들도 한국으로부터 상응한 기술료를 받고 있으니 호상간에 윈윈하는 것이다.

이제 서구의 선진국들은 한국과 기술협력하는 일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오히려 한국에 자국의 기술을 팔아먹지 못해 조바심을 내고 있을 정도다.
한국의 선택을 받은 기술은 곧 세계 최고의 기술로 인정받기 때문이다.

중공이 한국을 따라하려다가 큰 낭패를 본 것이 조선산업과 반도체 산업이다.
한국을 따라하더라도 제대로 따라해야 하는데, 따라하기도 짝퉁 따라하기다.
중공은 그동안 타국이 막대한 자본과 심혈을 기울여 습득한 원천기술을
무단 복제하거나 해킹하여 해외에 내다팔아왔다.
그러다 지금 서구의 기술 선진국으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는 것이다.
서구의 관점에서 중공은 국가 자체가 기생충이다.

1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6.09.30
  오늘의 토론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문장에 부적절한 '표현(表現)', 더는 좌시하지 않겠습...  관리자 07.17  6171  0  0
  '글쓰기 주의사항', 준수하지 못하겠습니까?  관리자 09.17  6256  0  0
  발제 글 게재와 관련하여  관리자 07.19  5641  0  0
  방망이 깎던 노인- ‘존댓말’ 제안 건에 부쳐  관리자 02.08  12113  5  0
  글쓰기 주의사항 ♠《보충》- 반드시 필독  관리자 04.13  9448  0  0
  한중 누리꾼에게…  관리자 10.12  8456  0  0
  글쓰기 주의사항  관리자 09.03  30879  545  498
49616   조선족은 끝났다... 중공이 55개 소수민족을 다 중화... (1) 鳥족지혈 07.02  580  0  0
49615   토론방을 다시 흥성시키는게 좋잖니?  오빤싼동스타... 03.20  560  0  0
49614   중공 방공 시스템의 위대함 (1) 알짬 03.11  1019  0  0
49613   중공 운명 다했나?북경 황사… 하늘의 경고? (1) 대무신왕 03.01  954  0  0
49612   귀여운 한국, 영원히 정벌안한 정도의 귀어움 (3) 해탈 01.28  1124  0  0
49611   오랬만에 들러본다 (1) 곤드레 12.24  879  0  0
49610   6.25 전쟁당시 [조선족 부대]는 없었다  오아시스 12.14  868  0  0
49609   이런 한국인도 있다아이가~  오빤싼동스타... 11.09  1048  0  0
49608   중공군도 러시아군과 같은 가 몰라 (1) 대무신왕 10.11  1602  0  0
49607   중국의 가짜 고성 3,000여개 폭망중 (2) 알짬 07.28  2358  0  0
49606   다 가고 없구나 이제는 (2) 대무신왕 05.24  2364  0  0
49605   중공 요리는 과학이닷!!! (2) 대무신왕 04.02  2331  0  0
49604   한국아덜 진짜 완라구나 ㅋ (1) 곤드레 03.20  2365  0  0
49603   미국이 한국을 버렸다 (4) 곤드레 03.13  2448  0  0
49602   모두가 힘드네  곤드레 03.11  1214  0  0
49601   언론이 말하지 않는 우크라 전쟁의 본질-진재일,,,, (1) 점석 02.25  1634  0  0
49600   중공, 변형 코로나 대유행 (2) 대무신왕 02.18  1728  0  0
49599   반스연설 (2) 곤드레 02.16  1449  0  0
49598   샤오홍슈(레드노트)에서 한국인 놀이 유행 (4) 대무신왕 02.15  1942  0  0
49597   나타2 (3) 곤드레 02.14  1353  0  0
49596   머스크가 이번에 집중해서 조사할 대상  곤드레 02.12  1355  0  0
49595   임효준 (4) 곤드레 02.12  1529  0  0
49594   무서운 중공 공안의 원양 포획 (1) 대무신왕 02.11  1854  0  0
49593   타이타닉  곤드레 02.11  1195  0  0
49592   중국어VS영어  곤드레 02.10  1393  0  0
12345678910>>>Pages 1551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조선족은 끝났다... ...]에
이하 이거 중국 7월부터 시행되...
 대무신...님이[중공 방공 시스템의 ...]에
가장 열 받고 화가 가장 많은 사람...
 대무신...님이[중공군도 러시아군과 ...]에
중국,러시아제 무기들은 성능이 떨어...
 대무신...님이[중공 운명 다했나?북...]에
이제는 다 죽어가는 중공 경제 같구...
 대무신...님이[옛날에 한국은 중국의...]에
따지고 보면 중국의 역사는 선비족,...
 대무신...님이[귀여운 한국, 영원히...]에
해탈이가 변호사가 되든 말든 알게 ...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