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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 플리트 장군의 한국전쟁 명언(92) |
| 해탈 조회 3,268 2021.02.24 | 해탈님의 다른 글 |
밴 플리트: "유 장군, 당신의 군단은 지금 어디 있소?"
유재흥: "잘 모르겠습니다."
밴 플리트: "당신의 예하 사단은 어디 있소? 모든 포와 수송장비를 상실했단 말이오?"
유재흥: "그런 것 같습니다."
밴 플리트: "유 장군, 당신의 군단과 예하 2개 사단을 모두 해체하겠소. 귀관은 나와 함께 온 정일권 장군에게 전출 신고를 하도록 하시오. 그리고 정일권 장군은 최대한 패잔병과 장비를 수습하도록 하시오.
<출처: 승리의 신념 - 밴 플리트 장군 일대기 p339-340> "
1951년 유재흥 군단장이 총 한번 안 쏘고 3군단을 버리고 뱅기 타고 도망....
수하 사단장도 다 도망...길 막혀서 걸어서 도망... 급해서 양말도 신지 못하고....
고작 중국인민지원군 200명이 무서워서 한국군 3군단 수만명이 도망갔다 이기야...
무기/장비 다 버리고...
심지어 차량까지 전부 다 버리고... 도주하는 국군으로 길이 막혀서...ㅋㅋㅋ
인류역사상 최대의 참패~~~ 지원군 200명: 한국군 5만명!!!
한국인들 또 한건 했다 이기야.... 인류 전쟁사를 길이 장식할 한폐이지 썼다 이기....
현리 전투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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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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