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자체적으로 잠수함을 건조하여 대만 해군이 보유 한다는 야심에 왜 대만 언론을 통해서 한국 잠수함이 자꾸 거론를 하는 건지 특히 한국의 3천톤급 잠수함2번함인 안무함에 과연 성공적으로 대만 해군이 잠수함을 보유 하게 될지도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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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한중 관계가 더 악화가 되면 생길수가 있는 일이라고 본다 지금 보니까 반중 감정을 조성 하는 듯한 조짐 모닥불을 서서히 짚히는 는거 같은 데 말이야 김치와 한복이 중국꺼라고 하는 걸 보면 한중관계가 좋아질 틈이 보이지가 않는데 말이야 자칫 골로 갈수가 있는 것이 중국도 마찬가지 아닌가 한국이 한중 국교 단절을 하면 그만 이지만
해탈/부품이 독일 수입산? 국내에서 대부분 차제 생산한다.
한국은 독일로부터 돈 주고 기술을 사서 면허생산을 하고 있다.
그 기술로 한국이 국내에서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기술 통제에 걸려 해당 부품을 못파는 거네라.
부품을 못파는 게 아니라 라이센스 기술이 들어간 부품 수촐로 기술이 유출되는 걸 반대한다는 거다.
K2 파워팩의 미션은 독일에서 수입을 하고 있다.
독일제 미션을 한국에서 면허생산하지 않고 수입을 하는 이유는 국내 개발이 가능하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국산 미션의 성능은 독일제에 비해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중공제에 비하면 하느님급이다.
한국 국방부의 눈이 워낙 높아서 세계 최고 수준이 아니면 아예 쳐다보려고 하질 않기 때문이다.
중공처럼 병사를 마루타로 쓰면 모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