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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패착 문화대혁명...(8)
두루미    조회 2,332    2020.11.16두루미님의 다른 글      
한복이  중국것이라는  생떼같은  어거지에  종지부를 찍어 줫더만...연변 철없는 총객은  예전처럼  끝까지 오리발  내밀며  버팅기다가  구한말 서민들이  입던 옷이  한복이면 할말없지라며 스스로의 한계점을  드러낸다...
단  역시나처럼  깨끗한 승복이  아닌  한복은  양반옷이며 그러기에  서민들은 안입었다는 유치한 탈출구를  찾아나서는 모양세를  보인다...

한복은  양반옷이  아니란다...한복은  한민족 고유의 전통복장이란다...개념정리는  잘해야한단다...ㅋ

더이상  추궁하는것은  어른의 도리가  아닌것 같기에 총객에게  너거동네의 문제점  하나를 알려줌으로서  한복 어거지의  근원을 찾아주기로  한다...


한복 .갓. 아리랑 등  한민족 문화들을  중국것이라고 우기는 이면에는  바로 세계적인 중국의 문화가  없다는것이다...
치파오가 한복보다 더 인기 끌고 중국가요가 중국 드라마가  더 인기를  끈다면 굳이  자그만  한반도의 문화를 자기네것이라  우길 필요가  없는 것이다...
사실  수천년간 문화강국으로 아시아 한자문화권을 군림해온 중국이  왜 자랑스러운 문화 유산이  없겟냐...지금도 많다.
사실은  더  많았다...
중국 공산화 이후  문화대혁명이란  미명하에  중국은  스스로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깡그리  쓰레기 통에 처 넣었다...누구 잘못  이 아니라  자기네들 스스로 자신들의 문화유산을 가져다버린것이다...

누굴 탓 하겟는가..스스로를 탓 해야지...

이런상황에서 중국굴기의 중국몽을 꿈꾸는 아그들은 옆나라  반도의 소국  한국이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모습에 시샘과 열등감이  넘쳐   문화공정에  이르는 것이다..


사실상  중국은 지금도 한국보다 더 많은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다 땅덩어리만해도 비교안되고 대가리 수는 더더욱 차이난다..

왜  스스로의  문화유산을 다듬고 세계에  알릴  노력과 각성은 하지않고 남의 문화를 시샘하고 훔칠려고만 하는가?

중국인들이여  문화대혁명으로  스스로의  문화유산을 파괴 했다면  이젠 당신들의 힘으로 그것을 복원해야할 시기다...

그대들의  중국몽이  훔치고 뻬기고 우기는 것이 아니라면
스스로 반성하고  각성  할지어다...


현재  세계에 알려지는 한류는  한국인들의 노력에 의한  결과이지  거저  얻은것은  아니란 말이다...

각성하고 분발하라...그리고 노력해라...정녕 중국몽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PS  이대로 나가면  중국몽은 요원 한기라    한마디로 ♡♡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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