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재미있군 파륜공도 아닌 중공을 혐오하는 중국 반체제 인사 중국인 교수가
중공을 공격하는 역활 주도 하는 트럼프의 책사 였다니
미국 중국 영사관 폐쇄 이전에 미중 무역 전쟁도 이 중국인 교수의 생각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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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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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트럼프와 같은 양아치가 대통령이 되며 전세계가 이상하게 되어버림. 중국도 요즘 뭐라고 했으면 좋을까... 미국도 중국도 다 문제라고 봄.가끔은 타임머신을 타고 지난세월을 체험해 본다고 할까.
근데 시대라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지 지난 역사로 되돌아 갈 수는 없는 것. 그런 시대라면 그건 문제가 있다고 보며 언젠가는 모순은 터지게도 될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