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있으면 한국 전쟁 70주년
모택동과 스탈린 같은 훌륭한 전쟁 과외 선생이 있었는 데도 불구
김일성은 말을 전혀 듣지 않았던 게 천만다행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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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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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이 모택동이나 스탈린이 말을 들어도 절반으로 갈라질건 분명한되...그당시 중국인민지원군도 투입되지 않은 상태 ....병력도 모자랐고.....가상으로 중국군이 투입된 상태라해도....중국군 고위층에서 중국내전에 수백만이 군대을 움직이던 3십대 어설푸게 유격전이나 하던 김일성 말을 들을리 있겠어...마치 이승만 박사가 정전협정에 도작을 찍는 미국보고 당신들 도장찍어도 나 혼자서라도 남조선 군대을 이끌고 북으로 쳐들어가 민족이 소원 통일을 하겠다고하니.....미국사령관이 저자식을 감옥에 간금 하라고 했겠니.....그때당시 김사령관이나 이박사나...같은생각을 했을거라 생각한다...물론 시기와 년도는 틀릴겠지만......ㅋ
병력도 부족하다.... 낙동강 전선에서 병력을 빼면 그동안 전과를 포기하는거다...
인천에 적어도 6개 사단 이상을 배치해야 할껀데.... 병력이 없다 이기야...
그래도 인천/서울에 2만여명 인민군은 배치했다 이기야...
중요한건 인민군 지휘한게 김일성이 아니고 소련 고문단이다... 사단급 이상은 얘네 지휘했다.
줄곧 전쟁을 빨리 끝내자고 한게 스탈린과 김일성이다... 모택동은 끝까지 해보자는 주장이었고....
조선전쟁은 소련이 중미를 완전히 이간시켜 원수로 맹글어 다시 관계 좋아질 가능성 없애려고 한거다...
중국을 소련편에 붙잡아 매려고....
인민군이 서울에서 3일 쉬고, 스미스부대 만나고 10일 쉬고.... 다 스탈린 지시란다.... 미국이 개입할 시간을 주려고..... 사단급 이상 인민군 지휘권을 소련고문단이 가져간 원인이기도 하다...
3일 쉬고 ...그러니까 결론 한국 전쟁은 무모한 전쟁이자 남북한 무력 통일이 불가능한 전쟁이었다 결국은 스탈린 말을 끝까지 들었다면 몰라도 어차피 안되는 전쟁 한국전쟁이 아니었어도 중미 관계가 좋아져다고도 보이지가 않는다 왜 공산당 독재라서 모르지 중국 대륙이 대만 국민당이었다면 관계가 좋아져는지
김일성이 알았면 당해겠냐.
인천해변을 가본사람이면 알거다.
개뻘이 많지만 그닥 깊지않다는것. 그렇지만 대부분곳은 골이깊어 대군상륙하기는 무리한곳이 많지만 극소부분 지역은 계절에 따라 썰물때 물깊이가 낮고 미연한 곳이있다는것이다.
얀합군이 상룩한 곳이 딱 그런곳인데 그곳은 썰물때 물깊이가 낮게되는 시긴은 일년에 많아서 10일이고 작아서는3-4일이라 대군이 상륙작전 성공률은 100분에1의확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절대 대부분이였다는것. 김일성도 그럻게 생각한 사람였다는것.. 그런생각에 그곳에 한개중대만 배치하얐다는것..
맥아더는 등륙작전을 성공 시키기위하여 억동강 방어선으로 제정하고 한편으로 싸우면서 빠르게 후퉈했는데 이을의심힌 중국은 이을 김일성에 주의하라고 알려주었지만 김일성은 그것을 홀시해다는것.. 결국은 보급선이 미처딸아가지 못하고 후방이 비게되여서 부산에서 막히고 뒤길이 끊이어 앞서 나갔던, 3개군단이 몇이 살아남지 모하고 전멸되였다는것
그 시기는 내가 태어나지 않은 시기이고 설사 내가 태어나 내 고향 의령이 북한군 점령하에 들어 가기전에 대한민국 임시 수도 부산으로 피신을 해서 수령님을 모시지 않아겠지요 (물론 낙동강 전선 유지 상태하에서 이지만)
북한군 점령하에 있었다면 남강을 건너 자유 대한 수도 부산에서 살아는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