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때 탱크 한 대, 따발총 하나 없었던 초기 한국군에 대해서 중공군이 강했지, 미군 무기를 지원받은 한국군은 중공군한테 공포의 대상이었다. 중공군이 참전한 초기에 한국군은 형편 없는 무장과 무능한 장군의 지휘로 중공군한테 거의 전멸 직전까지 가는 완패를 당했었다. 한데 이 완패한 부대의 패잔병으로 구성된 2개 중대가 미군 무기를 지원받은 후 중공군 2개 사단을 작살냈다. 이것이 저 유명한 용문산 전투다. 이 전투로 인해 파죽지세로 남하하던 중공군은 사기를 잃고 후퇴를 하게 되었고, 결국 휴전의 빌미를 제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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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미군이 용문산 전적비에 와서 헌화를 하는 건 미군 전사 기록에 없기 때문에 물어서 찾아 온 거야?
얼마 전 중공 당국이 한국에 있는 파로호라는 호수의 이름을 바꿔달라고 한국 정부한테 강력 요청을 했는데, 왠지 아남? 파로호란 명칭은 바로 6.25 전쟁 때 중공군을 격파해서 호수 전체가 중공군 시체로 가득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네라. 그래 중공에서 파로호란 이름이 중공을 폄하하고 자존심을 심하게 훼손하는 명칭이므로 개명해달라고 공식 요청해왔다 아이가. 요런 뉴스는 중공에 절대로 나오지 않지? ^^
오합지졸이란 말도 아무런 전쟁준비태세도 갖추지 못했던 개전 초기의 한국군에 대한 표현이고,
전쟁 후반에 이르러서는 패잔병으로 구성된 소수의 오합지졸 한국군이 떼거지 중공군을 연전연승하며 대파했다.
우리도 잘 몰랐던 사실을 저 영상의 중공군 전문가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아이가. ^^
자기 나라를 자기 스스로 지키지도 못하는 나라에서 일개 특수 부대가 날고뛴다고 한들 뭘하냐고....??
한국에서 노가다 하면서 한국의 특전사 출신의 사람들과 많이도 같이 부대끼면서 일하고 생활도 하여 봤는데 이들의 공통점 하나가 그들에게는 이념이 있지만 신념이 없다는 것...
이러는 것이 중국군하고 한국군의 차의점 라는 것...
중국군은 조국이란 광범한 가치를 내세워서 자신들이 일룩하고자 하는 신념을 강조한다면
한국국은 이념의 틀속에서 나라의 가치를 내세운다는 것...
전자는 조국이란 개념속에서 영원한 자호감을 가진다면
후자는 한국군이라는 개념속에서 자호감을 가진다는 것...
결론적으로 중국은 군대 가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지만 한국은 군대가는 것을 그냥 의무를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는 것...
그리고 용문산 전투 즉 중국에서 말하는 파로호전투에서 중국국의 실패은 몇십년전에 중국의 군사 사이트에서 등제 되였고 실패에 대한 분석과 결론이 나와 있었단다.
요즘 중국의 인끼 인터네 챈널에서 파로호 또는 6.25 당시 중국의 실패를 검색하면 나온다는 것...
만약 역사를 만약으로 가정한다면 당시 중국군이 미국군의 절반이 수준의 장비만 있어도 그런 실수 즉 그런 실패는 없었을 것이라는것...
당시 팽덕회는 미국의 무조건이남 철수에 의심을 품고 중국군의 진공을 멈출것을 명령하였는데 그 당시 그 사단의 무선통신 설비고장으로 그 명령을 전달 받지 못하고 보급선이 끓낀 상태에서 깊숙이 포위망에 들어 갔다는 것...당시 그 사단의 좌우익 부대는 철수 명령를 받고 모두 철수하여 서울에서 정돈하였다는 것...
결국은 그 사단이 홀로 포위를 뜷고 나오다 사단장이 포로되고 많은 병사들이 전사하고 실패는 가져 왔지만 소수 병사들과 기수만 살아 남아서 아직도 중국군에는 그 사단의 군기가 살아 있다는 것...
뭐 한국 군이 용맹하고 지혜롭하서 승전한것 아나라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도 그번 (승전)을 대대적으로 언론 프리 하지 않는 다는 것...
그리고 하나 중국은 왜 3.8선을 경계선으로 정했는지 ...
너들이 아냐고???
만약 중국이 미국의 절반만한 장비만 되였어도 그리고 구소련이 그당시 북한과 중국에 한 약속한 공중 지원을 한다는 것만 지켰어도 북한과 중국은 절대로 3.8선을 남북 경계 선으로 선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당시 북한하고 중국군의 후근 보급선은 딱 3.8선 이북에만 가능하고 이남에는 가능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라는 것...
더 밀고 나가 봤자 후근 보급선이 따라 갈수 없었기에.... 3.8선에서 멈춘것이지 뭐 미국와 한국군이 두려서워가 아니 였다는 것....
알짬 알겠냐???
이런 진실 너들 알고 있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