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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는 조선인(25) |
| 알짬 조회 3,018 2019.08.17 | 알짬님의 다른 글 |
아베의 아버지는 본인이 임진왜란 이후 일본으로 넘어온 조선인이라는 사실을 밝혔고,
아베 또한 본인이 조선인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다.
아베는 막걸리와 불고기(야키니꾸)를 아주 좋아한다.
아베의 외조부인 기시 노부스케 역시 본인이 조선인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가 있으니
현재 일본을 통치하는 중추 세혁이 조선인이라는 사실은 명확하다.
기실 일본 지배층 자체가 조선인(멀리는 신라인, 백제인, 고구려인, 고려인)이니
아베가 조선인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아도 일본을 지배하는 세력이 한반도 세력이라는 건
굳이 뿌리를 캐지 않아도 다 아는 사실.
현재도 일본에서 가장 많은 총리를 배출한 야마구치현이 조선인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이다.
(일본은 한국인이란 용어보다 조선인이라는 용어를 주로 사용한다)
문제는, 천황을 주군으로 모시는 백제계 세력이 권력을 잡으면 한반도를 침해하는 짓을 한다는 것이다. 일본의 지배층 중에서 백제계는 한반도에서 신라 세력에 패망해 열도로 쫓겨갔으니
한반도를 통일한 신라, 곧 현재의 한국을 철천지 원수로 여길 수 있겠지.
허나 아베의 아버지는 평화주의자였다. 한반도를 적대시 하지 않았다.
아베가 아버지와 반대되는 군국주의 우익 성향을 보인 건 아베의 외조부인 기시 노부스케의 영향이 크다.
아베는 본가가 아니라 기시 노부스케 집안에서 자랐다.
그러다 보니 외조부인 기시 노부스케의 정치 성향을 물려받은 듯 하다.
중공에 사는 조선족들이 더 중공인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게
아베가 보이는 모습과 너무 흡사하다.
역시 종자는 자라는 풍토가 중요한가보다.
귤이 황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고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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