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가리마야 잘 생각해봐라...(6)
두루미    조회 2,642    2011.03.21두루미님의 다른 글      
가리마 2011-03-21      

횡설수숼하기 말고, 두가지만 어론이 지적해 줄께,
1. 중국이 자기의사대로 복종하도록 한게, 뭐니? 아프리카 어느나라의 정치나, 경제나, 풍속이나, 사회나
그런거 있냐?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말이다.
근거 가지고 얘기해야지, 걍 중국의 대 북아프리카 지배력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말고 말이ㅏ.

2. 중국이 뭔 제품 사재기 햇나고 묻지 않는냐? 뭔제품? 단 한가지라도 예를 들어봐라.

---------------

1) 북아프리카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 확산에   관련해서   중국의    의사에 복종하도록 지배하는게 뭐가 있냐는 가리마의 황당성을  지적해주마...

현대 산업경제사회에서    지배력은    과거 정치 군사적으로 지배력과는  동일시 해서는 안된단다.  즉, 자본 종속 외에  경제적 종속이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된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란다.

중국의 대  아프리카 지배력을 언급하는데    식민사관적인 정치 군사,종교 사회적인 복종력을  언급하는것이 얼마나 멍청한 짓인지 스스로  인정하거라...

대한민국에 잇어서  미국의 지배력이  상당하다고 할 때,,,정치ㅡ경제 ,사회, 문화의 복종력이  아니라 의존적  영향력을 말하는것이란다.

결국   자네는 스스로 잘아는 부분에 있어서  트집을 걸고 있을 뿐이란다.

2) 중국이 뭔 사재기를 했냐는 너의 물음에 대해서,,,그냥 빙그레 웃어줄뿐이란다.
   먼저 자원확보가 뭔 사재기냐는  너의 질문에 대해서는 상기와 같은 우문임을 결론 짓고 싶구나.


사재기,,,
한달에 한봉지 소금을 소비하던 가리마가   일본 대지진 이후 방사능 등등의 여타 문제로  서너봉지를 구입한다면    이것을 사재기라고 하는  것이란다...

가리마에게는 어려운  말인줄 알지만 수급불균형을 우려해서 필요이상의 구입이 일종의 사재기란다...


세계의 자원확보 경쟁은 이미   주자의 사실이며 그 자체가  '사재기'는 아니란다.
그러나 리비아 대공습과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세계경제의 인플레를 우려하는 가운데,,이미 각국의  자원확보차원을 넘어선 원자재 사재기는    세계의 매스컴을 오르내리고 있단다.

그런 가운데,,,너거 중국은   공짜로  남을 도와주고   사재기 그런것은 하지 않는다  침도 안바르고 버팅긴다고   너가 옳다고 봐줄 사람은 없단다...

하나만 이야기 해달라는데,.,,,,,,,,하나가 아니라서  말못해주겟구나..

너만 모르고 다 알어,!

우리는 사재기 안한다는 말은   아니란다,,,,ㅎ

1015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3.24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62   두루미가 원하니 서비스로... (8) 온달 04.13  3202  12  161
461   세상에 해서는 안될 말(가리마 필독) (3) 두루미 04.20  3020  12  152
460   명석하신 가리마 선생,,,,하나더 오바. (8) 두루미 03.21  2802  12  163
459   자본론을 안다고?  팔달령 02.21  3230  12  185
458   유리명왕 37년, 如津(여진)은 해석 오류로 인한 가공인물, 解...  라디오 01.31  3954  12  240
457   전설아~ 현재 일본인들과 중국인들이 싸우고 있대...  미래인 07.24  2917  11  86
456   신비한 현상..... (62) 홍길동 06.01  3192  11  78
455   난 그래도 가리마가 사실을 보려고 노력하길 바랬다. (10) 최성룡 04.27  2734  11  126
454   온달이 원하니 서비스로 조사해보니... (6) 두루미 04.13  2889  11  164
453   홍길동님은 저질 건달이십니까? (9) 단순무식 04.13  2898  11  127
452   온달 (9) 홍길동 04.12  3130  11  144
451   무적함대의 무식... (8) 최성룡 04.25  2950  11  145
450   길동이에게 질문.... (39) 숨피까막 01.06  3304  11  143
449   샤슬릭이 알아야 할것! (3) 가리마 11.26  2501  10  34
448   착하게 살자.... (29) 두루미 08.05  2574  10  49
447   올해의 명언: 두말없이 (24) 홍길동 07.14  2862  10  97
446   인터넷 게시판 유머 - 난형난제 2 (3) 반유자 06.26  2901  10  89
445   왜 못잡아 먹어 안달일까? ㅎ (28) 온달 06.24  2999  10  65
444   가리마님 보쇼...  최성룡 04.26  2641  10  138
  가리마야 잘 생각해봐라... (6) 두루미 03.21  2642  10  150
442   산해관 넘어 전국해방 전장으로 <4>  역사강좌 01.03  3206  10  202
441   가리마, 홍길동, 강남행자, 쥰님을 비롯한... (7) 상두쟁이 05.15  2540  9  12
440   가리마 단상 (3) 두루미 05.14  2523  9  14
439   조선족 일본유학... (14) 나야 01.22  2998  9  13
438   혼자 놀거라!...ㅋㅋ... (15) 잠 언 07.20  2572  9  87
437   잠언  두루미 07.20  2545  9  85
436   연보에서 홍길동이 사우스코리언 일부 부실이를 데리고 노는 방법 (3) 비지스 05.20  2860  9  99
435   무위 여기 좀 와봐라.. (7) 홍길동 04.14  3159  9  156
434   백제왕기 仇首王(구수왕) 간략본  라디오 01.09  3688  9  248
433   은@  청풍낙엽 11.26  2525  8  47
432   개념 말어먹을 소리... 중국산보다 싼 일본산 소재? (6) 홍길동 04.13  3035  8  139
431   홍길동 사랑을.. 거절해야 하는 온달의 슬픔 (65) 온달 04.13  2842  8  127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하루 밤에 190 만원을 버는 재주 ...
 대무신...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난 중공 경제 성장률에 정체이니 ...
 무적함...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알짬 너들은 한시라도 외곡조작하...
 무적함...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알짬 야는 지들 주머니 털어서 쪽...
 해탈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한국 경제성장율 1%면 정체 아닌데...
 朴京範님이[한국의 종착지는 결국...]
다른 소수민족은 오지에서 고유픙습...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