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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5)
두루미    조회 1,421    2015.08.13두루미님의 다른 글      
둘미의 고민중 하나가   너무 기억력이 좋다는 것이짐,,
남들은  가상의 공간 게시판인데 뭘 그리  진지하게 말하냐 하지만,,
둘미는 연보게시판이 가상의 공간이지만   현실의 너와 나가 익명성을  가지지만  자신의 닉을 대변해서 서로의 생각과 주장을 펼치는  현실과의 연결공간이라 생각하짐,,
뭐 가상현실의 게임과 같은 100% 가상이 아니란 말이짐,,,

결국  서로는 자신들의  닉을 걸고  사실에 기반한 토론을 벌여야 하며  그러한  결과에 책임도 질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짐,,

언젠가 한중동포간에 총 쏴 봤니 못 쏴봤니  하는  논쟁이 있엇짐,,그러다가  조선족은  군대가니 못가니,,,이와중에 어느한 유저가 자신의 아들은  중국인민군의 자랑스러운 군관으로 복무하고 있다고 자랑을 늘어 놓앗짐,,

둘미는 당연히  그 유저의 아들이 군 목무중이라 믿었고,,,,어린 친구라 생각햇는데,,,,군에 간 아들이 있다면,,,둘미 연배쯤이구나 생각했짐,,

이건 뭐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야,,

오늘 아침 티격태격하다보니,,둘미 아들 지뢰 밟아 뒤지문 어쩌구 저쩌구 하길레  논쟁을 하다보니,,
군에 간 자식 둔 부모로서  이건 아니다 싶더군,,,
그래서  "자네 아들이 무탈하게 전역하기를 빈다고"  마무리 할려했짐,,전혀 조롱이나  비하나,,그 어떤 부연도 없엇짐,,

근디.,,...이 친구가  한마디 하는거야,,,,정신줄 놓은 두루미라 쏘아붙이면서,,자신의 맏이는 이제 15살,,,막내는 8살,,,뭔 군대를 보내냐고,,,둘미가 정신나갔다고  막 쏘아붙이더구먼,,,

15살,,,8살,,,,뭐 한창 이쁠 나이짐,,,,,,이것도 문제가 아니여,,,


근디 말일씨,,,이 친구의 리플이 사라진거여,,,,,이상하제?,,,그래도 이건 문제가 아니여,
거짓말 햇는디,,아차 하고 실수 했응게 지울수도 있는 문제짐,,,뭐 한두번 그런게 아니니,,,이해해여,  순간 깜짝 놀랏겟짐,,,뭐 그럴수도 있어,,,,

근디,,,, 아무리 생각해도   별 문제 없는 두루미의 글 까지 사라진거여,,,
이게 문제란 말인디,,,,뭐 곰곰히 생각해보니,,,이마저도 이해해줄수 잇겠더라구,,,
지우다 보니   같이 지울수도 있는 것이제,,,뭐  궁금할 것 있남?..


두루미 아들 지뢰밟아 뒤지문이라는 그 친구의  리플은  살아 있더라는거여,,난 이게  디기 궁금해지네,,,

뭐  별것 아니겠제,,,지우다 보니,,,,,,못 봤을 수도 있응게,,,뭐 그럴수도 있겟제,.,,그쟈?

근디,,,,8살이문,,,참 귀여울때다 그쟈?
여기 현장법사님이 한때 귀여운 딸내미 사진을 올리더만,,이젠 숙녀 티가 나겠다는 생각이 드는구먼,,,

난 딸이 없어서,,,딸 가진  양반들 보문 디기 부러워,,,,
아들딸 구분말고 둘만 낳아 잘기르자,,하다가,,, 잘 키운 딸하나 열아들 안부럽다는  국가적  정책에 충실해서 아들 하나만 두었는디,,,,,이젠 막 낳아라하구,,혜택도 막주고,,,,억수로 기분 더럽다카이,,,,

ps.....띨띨이는  이글의 요지가 뭔줄 알겟남?,,
이번 글은 요지를 찾기가   좀 어려울거야,,,잘 보면 보여,,,,크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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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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