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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함과 아둔함의 차이(27)
두루미    조회 1,661    2015.07.16두루미님의 다른 글      
1. 우리는 중국인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말자, 현재 조선(한)민족이란 것은 하나의 개념에 불과한 것이다. 중화인의 우아함이 조선(한)민족이란 민족개념보다 더 믿음직한하다.

2. 따라서 한반도에 사는 조선(한) 민족도 하나의 개념에 불과한 것이다.
그들과 민족을 논하지말자. 어떻게 보면 유치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처지가 어렵고 불행한  그들을 동정해주자.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3.현재 중화보다 좀더 앞서간 한국에 대한 의존감을 최대한 버리자.
그런 의존감이 자기의 성장에 있어서 악효를 초래한다.
중화의 현실바닥에서 혼자 자립해 나가자는 의지를 양성하자.
하고자는 의력과 정신력이 있으면 중화의 발전무대는 광활하다.
////////


지난 과거 이게시판의 어느조선족유저가   올린 글이다.....

개인적으로 이글을 놓고 많은 생각을 해봤다,,
즉흥적인 감흥은 반감이 앞서는데( 한국인으로서의 정서가 앞선 것 같으니),,가만히 생각해보니,,,이글은 반한 감정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글이란 것을 발견햇다.

과연 글쓴이는 어떤 생각으로 이글을 올렸을까?,,
곰곰히 생각해봤다 ..
이것이   이시대를 살아가는  대다수 조선족의 생각은 아닐까?
나는 이글에 대해서 막연한 민족개념이 앞서 반감을 가진 것은 아닐까?....
결론적으로  이글에서  표현된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이란 문구 하나에 개인적으로는 글쓴이를 이해할수 있었던 것 같다.

최소한의 사실에 대한 상호간 인정,,,,,,,,,그리고 현실에 대한 인식....

현명함과 아둔함의 차이는 뭘까?
개인적으로  현명한 자와 아둔한 자의 차이는 눈앞의 이익에만 집착하느냐, 아니면 보다 멀리 있는 더 큰 이익을 내다보느냐에서 갈린다고 생각한다.

눈 앞의 이익을 쫒아
입신양명에 눈이 멀은 사람이 넘쳐나는 세상.
조직보다는 개인의 자리에 눈이 먼 사람이 넘쳐나는 세상,,
사실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임은 부정할 수가 없다 ,,,그리고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사회는  이런 사람들이 성공과 출세할 확율이 더 높은 것이다.


우리가 살면서 부딪치는 매번의 선택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는  선견지명을 가진 현명한 선택이냐 아니면  눈 앞의 작은 것을 위해 궁극적으로는 스스로가  가진 것마저 잃고마는  아둔한 선택이냐의 차이일 것이다.

상기의 글에서  맹목적인 반한감정이 들어 있거나  최소한의 인정(같은 조상)이 없었다면  난  그를  아둔한 자라 단언할 수 있엇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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