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도끼동무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70)
치마끈    조회 2,320    2014.10.07치마끈님의 다른 글      
도끼동무는

1. 1980년 한국 최고명문 서울대학교 법학과에 당당히 입학한다

-79년 커트라인이 340점 만점에 294점으로 기억한다. 78년에 284점이던가..ㅎㅎ
-인구12만명 규모의 중소도시에서 두세명의 합격자가 나왔으므로 연변지역 문과2등이라면 충분한 실력이다.  
-한국 어느대학이든 손가락 몇 개 없다고 불합격시키는 멍청한 대학은 없다.
-장애를 가진 김용준 인수위원장이 서울대 법대출신이다.
-체육학과라든지 이공계중에 제한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다.

2. 1983년 사법시험, 행정고시를 거뜬히 패스한다.

-한국의 최고관료를 뽑는 행시, 사시는 신분, 학벌, 신체조건 등에 제한이 없는 자유경쟁시험이다. 고로 재간있는 늠이 합격한다.
-예로부터 사시, 행시합격자 중에 적지 않은 수의 장애인이 있고, 현역으로 활동하는 법조인도 많다. 2008년에는 시각장애인도 합격하였다.
-도끼는 2014. 10월 현재 최소 부장판사급(지검장급 일수도) 법조인이거나, 중앙부처 실국장급 고급공무원이거나, 판사생활 중에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을 수도...

3. 기업분야로 갔다면

-1988년 한국 삼성그룹 공채 합격
-2014년 현재 삼성물산 본부장급 임원
-단, 성격이 삐딱하거나 소극적이 아닌 조건, 모난 성격이라면 40대초에 명퇴당했겠지..

4.한국 대기업 입사에 실패한 리류

-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이다.
- 고로 누구든지 기업에 많은 이윤을 안겨줄 가능성이 있는 자를 뽑는다.
- 해외진출 기업은 입사후보자를 검증할 수단에 제한되어 있으므로 선입견이 많이 작용하지 않을까?.
- 고로 낙방 원인은 학벌에 관한 인사담당자의 선입견 때문인 듯하다.
- 한국 대기업은 아직도 필기시험을 중시하는 풍습이 남아있다. 고로 한국에서 대기업이 받아주지 않은 것은 신체적인 이유는 아닐 것이다. 구체적인 상황을 모르므로 생략...

5.결론

-한국은 장애인들의 사회활동이 활발하다.
-한국은 공공부문이든 시장부문이든 자유경쟁이 원칙이다.
-고로 재간있고 일 잘하고 돈 잘버는 늠이 최고다!!

뱀다리))
지금까지 도끼동무가 올린 글들을 읽으면서 문득문득 "분노"같은 것이 묻어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왜 일까?
조금은 이해가 된다??^^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1.09.28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91   오늘의 유머~세계경제발전의 견인역할! (23) 해탈 08.28  1562  0  0
490   그것이 알고 싶다,,,, (5) 두루미 08.13  1422  0  0
489   재미있는 실황중계... (6) 두루미 08.13  1467  0  0
488   자발적 위안부론의 탄생 비화,,,,,,,,, (20) 두루미 08.10  1611  0  0
487   이런 띨띨이 같은 놈  두루미 08.11  1663  0  0
486   재미 (9) 두루미 07.31  1554  0  0
485   열등감 폭발과 주식시물레이션 (14) 해탈 07.28  1806  0  0
484   홍길동의 명언 재조명 (1) 두루미 07.26  1997  0  0
483   대륙과 한반도,,,그 진실,,,노예근성 (13) 두루미 07.26  1745  0  0
482   님의 침묵을 그리며...  두루미 07.22  1716  0  0
481   현명함과 아둔함의 차이 (27) 두루미 07.16  1661  0  0
480   한국인스러움 (6) 해탈 07.15  1583  0  0
479   중국의 한족차별,,, (15) 두루미 07.15  1492  0  0
478   4등인제도 증거가 위키백과 (25) 해탈 07.15  1655  0  0
477   입증책임-원나라 신분제도 (21) 두루미 07.14  2202  0  1
476   입증책임  해탈 07.15  1371  0  0
475   입증책임 (2) 두루미 07.15  1394  0  0
474   원나라에 4등급 제도 없었다. (6) 해탈 07.13  1747  0  0
473   궁금해서,, (10) 두루미 07.11  1479  0  0
472   나쁜놈 응징,,, (9) 두루미 07.11  1565  0  0
471   민감함의 예시 (11) 두루미 06.16  1801  0  0
470   긴급! 홍콩시위대 류혈진압이... (6) 무적함대 10.07  1762  0  0
  도끼동무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70) 치마끈 10.07  2320  0  0
468   돔구 동상! (7) 갈바람고개 09.18  1877  0  0
467   한심한 욕 처먹어야 하는 이유 (1) 무적함대 09.03  1696  0  0
466   틀리면 과감히 인정하는 용기가 있어야 사람질 한다  홍길동 08.31  1782  0  0
465   궁금하다 조선족 유저들의 연보 즐김이,,,뭔지... (26) 두루미 08.28  1978  0  0
464   자동차 (3) 두루미 08.25  1850  0  0
463   지잡의 무개념 (4) 해탈 08.22  1806  0  0
462   못난 조선족의 특징,,, (2) 두루미 08.22  1850  0  0
461   지금까지 본,,,인지부조화의 극치,,, (18) 두루미 08.22  1833  0  0
460   근거없이 파렴치범으로 몰고가는 범의꾸중, 동무는 양심에 떳떳한... (66) 장작 08.22  2170  0  0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일본, ‘코로나 19’ 감염자 수 계속 증가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오징어 께임]
그건 중공의 핑계 거리있지 호주가 ...
 대무신...님이[오징어 께임]
고량주속의 참개구리 무함아 그런 걸...
 무적함...님이[중공 체제는 정말 무...]
이대무식은 어느 참이슬병속의 개...
 무적함...님이[오징어 께임]
대무식아 요즘 중국에서 전정되는 도...
 무적함...님이[오징어 께임]
챔이슬병속의 개구리 대식왕아 어느...
 대무신...님이[중공 체제는 정말 무...]
헝다인지 헌다 부동산 그룹 부도 사...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