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상시기'에게 - 상식적으로 생각하자(6)
연공    조회 3,423    2009.02.14연공님의 다른 글      
----------------------------
연공의 주장
----------------------------
중간에 낀 조선족은 참 애매한 입장이겠지요. 저는 그 처지를 충분이 이해합니다. 하지만 조선족 스스로 나서서 동북공정이 진실이라고 우긴다면 그것은 조선족과 한국인의 조상이 다르다는 골통 주장과 다를 바 없습니다. 애매할 때는 그러려니 하고 그냥 가만히 계세요.
----------------------------
상시기의 주장
----------------------------
중립적 입장에서 두나라의 이런저런 의견을 다 듣는 조선족의
그나마 객관적인 시각을 존중할 줄 아는 지혜를 좀 가져봅시다들~
==============================

'상시기'는 조선족으로서 한중 양국의 중립적 입장에서 한 말이고, 한국인으로서 나는 그런 조선족의 중간적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다. 결국 둘 다 똑같은 말을 하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뜬금없이 쌍욕부터 날라온다. "니덜 공산주의, 세뇌, 조상팔아먹고.. 운운하는 한국식 무식과 아집에 찬 억지는 닥치락카이~" ... 하지만 내 글 어디에도 저런 단어나 욕을 사용한 적이 없다.

스스로 객관적인 시각을 존중할 줄 아는 지혜를 가졌다는 '상시기'가 내글에 처음 댓글을 달면서 이게 무슨 쌍욕질인가? 주장을 펼치기 전에 욕질부터 하는 버릇은 어디서 배웠냐? 니 주둥이로 직접 씨부린대로 제발 객관적인 시각을 존중할 줄 아는 지혜를 가져라.

지혜보다 그전에 상식부터 배우길 충고한다.

17235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4.02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142   한국의 하체노출증  박경범 07.31  4293  35  364
141   두루미 서로 신경쓰지 말자.. (1) 뻥튀기 07.19  3486  19  230
140   고인돌 지부서는 내가 누구인지 지짜 몰랐나?? (19) 뻥튀기 07.19  3401  17  150
139   뻥튀기님의 문제.... (5) 두루미 07.19  3217  24  210
138   현 삼국사기는 원본인가? 누군가의 조작인가? (장보고의 청해진으...  치우천왕 06.24  4264  19  206
137   이것이 두루미의 말입니다.정말 어이 없음... (9) 관찰자 05.28  3536  26  227
136   조선족 두루미에게... (3) 관찰자 05.28  3606  20  267
135   연변대학 초대총장-임춘추와 김일성 (1) 평양택시 05.04  3816  25  253
134   백제 비류왕의 죽음.  라디오 04.03  4895  33  358
133   추정 신라본기 혁거세 기년- 재위기간 22년, AD37년~ AD58년. (1) 라디오 03.03  3164  16  186
132   于老(우로)의 정리  라디오 02.25  3472  24  231
131   伯固- 삼국지 저자의 실수.  라디오 02.15  4028  14  230
130   婆娑尼師今記(파사이사금기) 원년 (A.D.126~ ) (3) 라디오 02.14  3862  26  206
129   채채발이에게 (1) 지리산 02.14  3462  17  234
128   개그만 봐라.니가 말하는 서론이다 (42) 지방정부 02.14  3636  18  181
127   현장님 (4) 지방정부 02.14  3538  25  290
126   개그(불똥)에게 정식으로 요청 (5) 지방정부 02.14  3419  16  241
  '상시기'에게 -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6) 연공 02.14  3423  17  235
124   무식한 오기” 앞에 “상식”은 없다.  해모수 02.14  3149  25  203
123   혹시 아시는분들 있나요 (9) 올뱀 02.13  3262  18  231
122   민족이라고 하는 기만.. (1) 방문취업비자 02.13  3218  25  197
121   해모수 내 하나 알려줄게 (5) 기쁘오 02.12  3267  19  261
120   한국의 력사수준에 관해서  기쁘오 02.11  3419  22  285
119   우리 조선족들의 력사수준은  려호길 02.11  3664  30  305
118   해모수 너의 그 력사선생데려오라 (5) 기쁘오 02.11  3160  21  249
117   조선족들은 진정한 남북가교가 되야 한다.  해모수 02.10  3451  33  234
116   청나라와 조선(朝鮮)의 관계(펌) (3) 기쁘오 02.10  4789  24  211
115   틀렸습니다^^ (17) 해모수 02.10  3148  16  162
114   해모수 증거 내나바 (1) 기쁘오 02.10  3046  21  239
113   증거는 이미 기쁘오님이 다 내놨지요~^^ (4) 해모수 02.10  3172  16  221
112   아 그러니까나 해모수가 드디여 투항했군 ^^ (2) 기쁘오 02.10  3362  28  252
111   해모수에게 질문 (3) 미츌 02.10  3096  26  210
<<<1112131415161718192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朴京範님이[한국의 '좌파정당'은...]
월남 이란 빼앗긴건 당시로서는 어...
 대무신...님이[한국의 '좌파정당'은...]
친미 였던 월남,이란 같은 경우 비...
 朴京範님이[한국의 '좌파정당'은...]
들어보지도 않고 묻는듯. 비주류는 ...
 대무신...님이[한국의 '좌파정당'은...]
그러므 이승만 독재 정권에서 짦은 ...
 대무신...님이[한복 왜곡 자백해버...]
당나라는 선비족의 나라인데 한족이 ...
 대무신...님이[한복 왜곡 자백해버...]
혼혈 해탈이가 정신이 오락 가락 하...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