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무식한 오기” 앞에 “상식”은 없다.
해모수    조회 3,141    2009.02.14해모수님의 다른 글      
동북공정과 관련하여 아예 역사를 종교와 같은 하나의 [관념]이라고 황당한 주장을 펼친 상시기란 연변조선족이 있다.

이건 뭐 실제의 상시기 부친이 있어도 상시기는 관념적으로 모택동이가 진짜 지 부친이라고 생각하겠다는 것과 똑같은 말이다. 지 부친이 모택동이건 실제 부친이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으며 그건 자유라는 식이다.

내 발제글인 [안중근의사와 올바른 민족역사의식이란,,,,] 제목의 글에서 예전 상시기가 종군위안부문제와 관련하여 친일주장을 하다 연변통신에서 추방당한 것을 예를 들며 역사의식문제를 거론하자 반론은 커녕, 뭐 한국에 있는 조선족만 조선족이 아니라는 둥~ 횡설수설만 하다 끝내 버렸다.

그렇다. 이런 황당한 주장과 자기 잘못을 지적하면 흥분해서 횡설수설밖에 없다.
이건 “오기”를 무식하게 부리기 때문이다. 무식한 '오기' 앞에서 상식은 통하지 않는다.

아예 무식한 조선족이면 무식하니깐 그러려니 한다. 지 딴에 격조높은? 자라고 하는 자가 [무개념 비상식]적인 발언을 한다는 건 아주 무식하게 ‘오기’를 부리기 때문이다.

동북공정 등 민족역사부분에 있어서 조선족들이 한국인들에 비해 민족역사의식이 약하고 그만큼 게시판에서 글 쓰는 일부 연변조선족들의 의식은 상당히 문제가 많다. 이런 부분들이 한국인들과의 충돌과정에서 논리적으로 밀리기 때문에, 바로 그때 나타나는자존심 하나로 오기를 부리며 비상식적인 언행 발언을 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사람이 오기를 부리는 것 자체에 대해 뭐라고 하고 싶지 않다.

단지, 한국인에 반대하기 위해, 한국인이 일부 연변조선족들과 충돌하니깐, 자기도 연변조선족으로서 [연변자존심] 때문에 반대만 하다 논쟁에서 밀리고, 상식 이하적 발언들만 난무하게 된다는 건 매우 어리석은 짓이다.

[상식] 앞에서 무식한 “오기”를 부리겠다는 건 흉한 모습일 뿐, 그런 것으로 [연변자존심] 세워지는 것이 아니다.

물론 자신들의 문제를 전혀 몰라서 그럴수도 있다.
상시기 입장에선 단지 종군위안부 관련하여 친일찬양적 얘기했다고 다른 조선족들이 반발하고 연변통신 운영자가 추방시킨 행위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살인이 죄인지도 모르는 자한테 타인들이 죄값 받아라고 해봤자 반발밖에 더 사겠는가?    

그러나  결국 [상식] 앞에서 황당하게 투정이나 피우는 행태는 결코 자존심을 지킨 '오기'가 아니라 조선족의 가치를 더 하락시키고 부정적 이미지만을 확산시키는 어리석은 행태라는 것이 진실이란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25203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3.24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142   한국의 하체노출증  박경범 07.31  4284  35  364
141   두루미 서로 신경쓰지 말자.. (1) 뻥튀기 07.19  3478  19  230
140   고인돌 지부서는 내가 누구인지 지짜 몰랐나?? (19) 뻥튀기 07.19  3391  17  150
139   뻥튀기님의 문제.... (5) 두루미 07.19  3209  24  210
138   현 삼국사기는 원본인가? 누군가의 조작인가? (장보고의 청해진으...  치우천왕 06.24  4257  19  206
137   이것이 두루미의 말입니다.정말 어이 없음... (9) 관찰자 05.28  3524  26  227
136   조선족 두루미에게... (3) 관찰자 05.28  3598  20  267
135   연변대학 초대총장-임춘추와 김일성 (1) 평양택시 05.04  3804  25  253
134   백제 비류왕의 죽음.  라디오 04.03  4882  33  358
133   추정 신라본기 혁거세 기년- 재위기간 22년, AD37년~ AD58년. (1) 라디오 03.03  3155  16  186
132   于老(우로)의 정리  라디오 02.25  3466  24  231
131   伯固- 삼국지 저자의 실수.  라디오 02.15  4018  14  230
130   婆娑尼師今記(파사이사금기) 원년 (A.D.126~ ) (3) 라디오 02.14  3845  26  206
129   채채발이에게 (1) 지리산 02.14  3454  17  234
128   개그만 봐라.니가 말하는 서론이다 (42) 지방정부 02.14  3628  18  181
127   현장님 (4) 지방정부 02.14  3524  25  290
126   개그(불똥)에게 정식으로 요청 (5) 지방정부 02.14  3412  16  241
125   '상시기'에게 -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6) 연공 02.14  3413  17  235
  무식한 오기” 앞에 “상식”은 없다.  해모수 02.14  3141  25  203
123   혹시 아시는분들 있나요 (9) 올뱀 02.13  3253  18  231
122   민족이라고 하는 기만.. (1) 방문취업비자 02.13  3206  25  197
121   해모수 내 하나 알려줄게 (5) 기쁘오 02.12  3258  19  261
120   한국의 력사수준에 관해서  기쁘오 02.11  3409  22  285
119   우리 조선족들의 력사수준은  려호길 02.11  3655  30  305
118   해모수 너의 그 력사선생데려오라 (5) 기쁘오 02.11  3151  21  249
117   조선족들은 진정한 남북가교가 되야 한다.  해모수 02.10  3444  33  234
116   청나라와 조선(朝鮮)의 관계(펌) (3) 기쁘오 02.10  4775  24  211
115   틀렸습니다^^ (17) 해모수 02.10  3136  16  162
114   해모수 증거 내나바 (1) 기쁘오 02.10  3035  21  239
113   증거는 이미 기쁘오님이 다 내놨지요~^^ (4) 해모수 02.10  3160  16  221
112   아 그러니까나 해모수가 드디여 투항했군 ^^ (2) 기쁘오 02.10  3351  28  252
111   해모수에게 질문 (3) 미츌 02.10  3081  26  210
<<<1112131415161718192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난 중공 경제 성장률에 정체이니 ...
 무적함...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알짬 너들은 한시라도 외곡조작하...
 무적함...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알짬 야는 지들 주머니 털어서 쪽...
 해탈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한국 경제성장율 1%면 정체 아닌데...
 朴京範님이[한국의 종착지는 결국...]
다른 소수민족은 오지에서 고유픙습...
 대무신...님이[탄핵의 배후]
중공 천안문 성루에서 중공군 사열...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