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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과 한반도,,,그 진실,,,노예근성(13)
두루미    조회 2,313    2015.07.26두루미님의 다른 글      
대륙과 한반도의 소질 차이,,,,,재미로 한번 풀어 봅시다,

대륙의 168cm신장 해탈이와 한반도의 173 cm신장 두루미,,,,이 둘은 본디  스스로가 평화를 사랑하고 상대를 어여삐 여겨 미개한 상대를  개화시켜줌에 천명을 다하고 있엇다고  전해집니다.

오늘  우리는 이둘의 노예근성에 대해서 재미난 설을 들어보도록합시다.

가설..
최홍만 210cm이상의 거구,,누구나 잘 아실것입니다,,,이런 무지막지한 홍만이를 놓고   대륙의 해탈이와 한반도의 둘미가 어쩔수 없는 목숨을 건 한판 승부를 겨뤄야 한다는 가정,,,,


과정
1) 대륙의 해탈이는 한반도의 홍만이와 일생일대의 한판승부를 겨루게 되엇다.
   대륙의  해탈이는 한반도의 홍만이에게  대륙인의 우수성을 내세우며   감히 한반도인이 대륙인에게 뎀빈다면  한방에 잠재워 줄것이라며 큰 소리를 칩니다.   결과는  대륙인 해탈이가 개십창나면서,,,승부는 끝이 났읍니다.


2) 한반도의 두루미는 대륙의 홍만이와 일생일대의 한판승부를 겨루게 되엇읍니다.
한반도의 두루미는 대륙의 거구 홍만이에게 조옷만?한게  덩치만 커다고 까분다고 일갈하며  반드시 널 혼쭐내주겟다고 큰 소리 칩니다. 내 비록 널 쓰러뜨리지는 못하겟지만,,,니놈 불알만은 반드시 걷어차주겠다는 장담도 하면서 말입니다..
결과는  한반도인  두루미가 개십창 나면서 ...승부는  끝이 났읍니다..

허리긴 개와 다리가 긴개가 싸우면 힘이 센 개가 이기듯이,,대륙인 해탈이와 한반도인 두루미는  힘의 열세를 만회 하지 못하고    개박살 났지만,,,이또한 자연의 이치니 어찌 하겟읍니까...
그러나,,,,,둘다 개박살 났지만   그 이후의 행보는 전혀 달라지게 됩니다..


어떻게?....이렇게...ㅎ

1) 대륙인 해탈이는 외칩니다,,,,,이야..우리 홍만이 정말 세더라,,,난 홍만이가 그리 잘 싸우는 지 몰랏다,,,키만 큰 줄 알았더니,,, 치기도 엄청 잘하더만,,,역시 우리 홍만이는 대단해.

해설 :  해탈이는 제놈이 얻어터진것은 절대 언급하지 않읍니다,,그리고  어느순간 한반도 홍만이는 "우리 홍만이"로  대륙의 홍만이가 되어버립니다,,  위대한 대륙의 홍만이 예찬에만 전력을 기울여 홍보해 들어갑니다.

2) 한반도인 두루미는 외칩니다..이야,,,,홍만이 점마,,,잘 치긴 잘치더라,,,,내 아차 했음 맞아죽을 뻔 했는기라,,솔직히  한대만 더 맞았음,,,내   밥 숟가락 놓을 뻔 했는기라,,
마~~ 그래도 내가 홍만이 불알은 한번 만졌다 카이,,,내 손이 닫는데가 거기 밖에 없데,,,ㅎㅎ
야~~  홍만이 불알 만져본 놈 있나?....내 밖에 없제?.....크하하하

해설: 두루미는 제놈이 개십창 나게 얻어맞은 것을 여과없이 말합니다,,,다만,,,,두둘겨 맞으며 어쩌다 홍만이 불알에 손길 다은 것을 가지고,,,스스로 위안을 찾읍니다,,,,그레도  지가 홍만이 불알은 건드렸다구,,,,ㅎㅎ


종합판정,,,

여러분,,,,이 둘의 생사를 건 싸움의 결말에서 무엇을 느꼈읍니까?
역사속에서 수많은 이민족 침략을 겪은 것은 대륙이나 한반도나 매 한가지입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서로 다릅니다,

대륙은 수많은 이민족의 침략에 대륙의 주인이  수도 없이 뒤 바뀌었지만,,,모두가 우리 중국이 되어 버렸읍니다,,,,솔직히 굴복한 이민족에 납짝 업드린 것이지여..동화 된건지,,동화시킨건지,,,똥인지 된장인지 헸갈리게 된 역사라 말입니다.

반면.. 힘이 약한 한반도는 수많은 이민족의 외침속에 굴복을 햇지만   스스로의 나라와 국민성을 지켜왔읍니다,, 때로는    비겁하게 고개숙이고,,,때로는대륙 깡패에게 삥도(조공) 뜯겼지만
한두번은  대륙의 불알을 걷어차는 통쾌함도 누리면서  은근과 끈기라는  남모를 자부심도 챙겨왓읍니다,,ㅎ


상기의  웃지못할  해탈이와 두루미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한가지  주목해야할 것이 있읍니다.
비록  디지도록 얻어터졌으면서도   홍만이 불알이라도 스쳤다는  허세를 부리는 두루미,,
비록 남사스런 허세는 있을지언정,,,,,우리 한반도의 둘미는 홍만이를 한반도인으로 맹글지는 않읍니다.   대륙인은 대륙인이며,,,,, 힘이 약해 얻어터진게 그리 부끄러운 것 만은 아닙니다...

한반도  홍만이에게 쥐 터지고는   스스로 대륙의 홍만이로 맹글고는 대가리 납짝 숙이는 대륙의 해탈이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과연 누가 노예근성이  투철한 것일까요? 대륙인? 한반도인?,,,,,,,


앞으로  지난 역사를 들먹이며  우리 한반도에 대한 노예근성을 들먹이지 않앗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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