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님의 침묵을 그리며...
두루미    조회 2,085    2015.07.22두루미님의 다른 글      
歪楼성공! 모든 유저는 쓰레기 발제글을 歪楼할 의무가 있다.ㅋㅋㅋㅋㅋ
/////
해탈아    우리 서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구나..

오늘은 해탈이 에게  님의 침묵을 빌어  둘미의 지나간 사랑고백을 해볼까 한다.

예전   이 게시판에는 가리마란 님이 있었단다.
잘생긴지 못 생긴지는  만나보지 못해서 모르겟지만  반듯하게   5:5 가리마를  타고서 연보게시판을 종횡무진  활보하면서  "못난 연보 한국인들을 개화시켜준다"..는 프랭카드를 펼쳐보이던 가리마란 님....
참으로 재미있는 사람이엿지,,,
붕어빵틀의  뜨거운 열기에  짜증이 나도      틈틈이 그의 활약을 보는 재미에 더운줄 모르고 지낼 수 있엇단다.

""미개한 연보한국인들을 개화시켜 주겠노라"   조금은 허풍같은 그의 일갈에 대해서 간혹은 반감도 생길때도 있었지만   당시는 한국인이 주가 아닌 "연보에" 액센트를 넣어 말하는 그의 5:5 가리마를 보면서   " 그려 혼날 짓  했음 혼나야제"  혼잣말 뇌이며    조금은 무모해보이는 그님을 사랑하게 되엇단다.

그러나  // 님은 갔읍니다,,,아아..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읍니다//
5:5 가리마가  6:4......7:3....8:2....9:1로 변해가더니........이젠  그리운 님의 가리마를  볼수 없게 되었단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회자정리라 하지만  너무나 허무하게  님의 가리마는 사라져 갔단다.
난   5:5의 가리마가  참 그립단다.

해탈아   둘미의 사랑 연가가 슬프제,,,그쟈?...

아참,,,,한 용운님은 님의 침묵 말미에 이렇게 적어놓았더구나,,,

//제곡조를 못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이건 붕어빵 장수 둘미로서는 해석이 불가능한데,,,,,다른 똑똑한 분들이 이렇게 말하더구나.

//사랑의 노래//는  님에 대한 화자의 태도를 담고 있으며 재회를 굳게 믿는 님에 대한 변치 않는 태도를 확인해준다더구나,,,,,,

해탈아,,,,난   참 신기한게,,,,8:2도 싫고 6:4도 싫어.....5:5.....그게 딱 내스타일이야..
어디 그런 사람 없겠니?....내가 구운 붕어빵을 맛 있게 먹어주던  그 반듯하던 양반은 어디서 무얼 사먹고 있을까?
오코노미야끼?.....딤섬?....짬뽕?....간식은 붕어빵이 좋은디,



오늘은 할 일 없이 무지 바쁘네 ......할일은 없는데,,,바쁘다?......이상하네,,,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1.30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270   홍콩애들 풀려낫늠매 (18) 데스 08.17  2149  0  1
269   통일한국과 완충지역? (18) 두루미 04.05  2143  0  0
268   조족의 DNA에 관한 일고찰 (6) 잉걸 01.30  2142  0  0
267   조선족의 정신승리법 (17) 알랭드롱 05.10  2141  0  0
266   한국분들께 진지하게 물어봄 (2) 전설속의 사... 04.07  2141  0  0
265   송도야 울지마라 (3) 남경 08.30  2141  0  1
264   이것도 조작된 것임 ! (15) 홍길동 01.19  2140  0  0
263   단일무식의 인육수색을 의뢰하였음 (4) 전설속의 사... 09.17  2139  0  1
262   여기 모 한국유저가 영어를 좀 한다는데  곤드레 08.18  2139  0  1
261   길똥이 DNA에 대한 일고찰 (1) 잉걸 01.30  2138  0  0
260   장길산님을 이리로 초대합니다  홍길동 08.25  2136  0  0
259   틀리면 과감히 인정하는 용기가 있어야 사람질 한다  홍길동 08.31  2134  0  0
258   오늘의 망언 (6) 두루미 02.01  2127  0  0
257   총기류에 대해 전문가인 길동이에게 여쭙니다 (43) 거울 12.25  2118  0  0
256   사기꾼.... 카몬 (1) 홍길동 01.20  2117  0  0
255   자존심과 자존감 (66) 잉걸 01.18  2116  0  0
254   진짜로 웃을 수밖에 없는 글... 백프로 장담 (6) 홍길동 12.25  2116  0  0
253   자유만세? (18) 두루미 10.26  2114  0  0
252   한심한 욕 처먹어야 하는 이유 (1) 무적함대 09.03  2114  0  0
251   오늘의 유머 (4) 해탈 03.28  2113  0  0
250   대륙과 한반도,,,그 진실,,,노예근성 (13) 두루미 07.26  2111  0  0
249   전설아 일본 상공으로 미사일 발사한단다 조심 하그라 (3) 은빛그리움 04.10  2111  0  0
248   연해주 탐방기 (34) 잉걸 01.19  2107  0  0
247   속 시끄럽다. . (5) 두루미 11.03  2107  0  0
246   한국이 안되는 이유..... (10) 홍길동 01.17  2096  0  0
245   멜다에게 고백 (13) 고처불승한 04.03  2096  0  0
244   모택동 마크 (59) 금연남 03.07  2095  0  0
243   추풍령감....삼성이 벼르고 있다...  홍길동 01.12  2092  0  0
242   도끼목수께 드림 (12) 두루미 04.28  2088  0  0
  님의 침묵을 그리며...  두루미 07.22  2085  0  0
240   도끼야 hwp 입수 했나 (4) 은빛그리움 04.11  2083  0  0
239   회상..현명한 한국인 (20) 두루미 10.05  2081  0  0
<<<1112131415161718192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중국인 발길 끊기자 ...]
말도 안되는 소리 중국인 관광객...
 대무신...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가장 중요한것은 한국 전쟁이후 실...
 대무신...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점석아 그 냥 발 닦고 자라 울화통...
 대무신...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미국에게 이길 중공군이라면 베트남 ...
 대무신...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점석이가 그리 나불 나불대도 점석...
 점석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니들은 반도전쟁을 많이 공부해야겠...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