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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교육의 황페현상
기사 입력 2007-01-25 23:46:12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97%의 부모가 자식이 대학에 가기를 바라고 54%의 부모가 자식이 박사공부까지 마치기를 희망하고 83.6%의 중학생학부모가 아이의 시험성적순위가 15등안에 들기를 요구하고있다. 교육은 이미 중국부모들이 관심하는 제일 큰 일로 되고있다.

많은 부모들이 자식의 공부를 위해 대가를 아끼지 않고 있지만 기실 그들의 작법은 교육법칙에 위배되고있다. 아이들이 부모들의 강요에 대항하면서 세대간 충돌만 심화되고있다. 부모들은 늘 아이에게 공부만 잘하면 다른것은 아무것도 관계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고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자식교양을 잘 틀어쥐고 투입도 많이 하는것 같지만 실제로는 진정한 교육을 홀시하고있다. 후대양성에서 인격교육처럼 중요한것은 없다. 중국교육의 황페현상은 바로 여기에서 나타나고있다.

비록 자질교육을 법률에 규정했지만 응시교육의 평가체계가 완벽한데 비해 자질교육의 평가체계는 너무나도 미비하다. 아이들의 종합능력과 자질발전을 중시하는 교육만이 비로소 후대에 대해 책임지는 교육이며 아이들의 생존능력을 키워주는 교육이다. 그것은 종합능력이 강해야만이 시대의 요구에 적응할수 있기때문이다.

연변일보 2007 - 01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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