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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간이와 풋내기 ?? [펌](5)
우파    조회 2,989    2007.04.04우파님의 다른 글      
얼간이 정권 3대 풋내기 밀사 3대
먹잇감을 노린 사냥꾼(혁명일꾼)에게 군침 도는 먹이에 불과 한 것이다.
[2007-04-01 12:55:37]  


이석채의 “쌀 주고 뺨 맞기”

1995년 6월 17일 김영삼의 신임이 두텁던 당시 재경부차관 이석채는 북경으로 달려가 조선 아태평화위원회 (노동당통일전선부 위장기구) 부부장 전금철(일명 전금진)과 만나 쌀 15만t 제공 협상을 벌였다. 그 협상결과 북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쌀 15만t (2억 3천200만$) 지원이 결정되고 6월 25일 동해항에서 쌀 2,000t을 실은 ‘SEA APECS´호가 출항 식을 가지고 청진항을 향하여 출항한다.

쌀 수송선이 청진항에 입항할 때 북측의 강요로 국제관례를 무시하고 선미에 있던 태극기를 내리고 선수에 ’인공기’를 단 사건이 발생했다. 그 후 간첩혐의로 선원이 구속되고 선박이 억류당하는 수모와 우여곡절 끝에 2차분 쌀 15만 t 지원협상은 열리지도 못한 채 살 15만 t만 ‘사기’ 당한 사례가 있다.

박지원의 “초대형 북풍 쇼”

2000년 4월 8일 북경에서 김대중의 심복 가발장수 출신 박지원이 북의 아태평화위원회 송호경과 수차례 비밀접촉 끝에 10억 $ 이상의 김정일 알현 사례비 조 뇌물을 바치는 조건으로 6월 12일부터 6월 14일 2박 3일간의 남북정상회담(전범반역수괴회담)을 개최키로 합의한 후 4.13 총선을 3일 앞둔 4월 10일에 긴급뉴스로 발표하였다.

그 후 김정일 위조화폐 돈세탁으로 외화거래 중단조치를 당한 BDA은행 대남공작 거점 ‘조광무역’ 계좌로 약속했던 현금입금에 차질이 발생하자 ‘정상회담 날짜’까지 하루씩이나 연기 했던 ‘事實’을 우리는 기억한다. 가발장수 박지원의 ‘밀사 질’로 ‘6.15반역선언’이 결실을 보아 김정일은 軍糧米와 핵. 미사일 개발용 ‘$’ 광맥을 캐는 땡을 잡았다.

안희정의 “친북정권연장 북풍구걸”

작년 10월 노무현의 ‘장수천’ 물장수 동업자 출신 안희정, 대통령국정상황실장 이호철과 이해찬의 측근 열린당의원 이화영 등 ‘386 주사파출신 3인방’이 합작하여 북경주재 ‘조선노동당 통일전선부’ 참사(대남공작지도원) 이호남(54세)과 접촉하여 정상회담용 秘線을 구축하여 이해찬 (특사)방북을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안희정을 파트너로 찍은 이호남은 1997년 북풍사건에도 관련된 자로서 김일성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1990년대 중반부터 남북 경협 현장을 누빈 북한의 경제전문가로 위장한 전문담판꾼으로 이철 또는 이철운이라는 가명으로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에도 참석한 경력이 있는 대남공작지도원으로 보이는 자다.

통일전선부 먹잇감 노릇도 즐겁다고?

이석채는 “쌀 주고 뺌 맞는” 엎치락 덮치락 나라망신 코미디의 주인공역을 했다. 가발장수 박지원은 ‘5억$~10억$ +알파’ 김정일 알현 대가로 대북뇌물을 바치고 ‘6.15 반역선언’으로 ‘연방제 족쇄’만 차게 됐다. 이제 《제도적 양보와 조건 없는 지원》을 약속하고 “아무리 퍼 줘도 남는 장사”라는 노무현의 동업자 안희정이 무슨 역적모의를 했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합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국민적 동의가 없는 대북관계는 원천무효인 동시에 ‘내란외환 여적죄’ 국가반역 이적행위로 처단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한 껀(件)주의 식 공명심과 성급한 성과주의 때문에 대북접촉의 철칙이라 할 相互主義와 當局者優先 원직을 망각한 채 손쉽게 敵과의 秘線接觸을 서두른 나머지 敵에 대하여 무지하고 협상과 담판을 구분 짖지 못하는 얼치기들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主君의 신임만 믿고 남북접촉에 뛰어드는 결과이다. ‘아태평화위원회(노동당통일전선부)혁명일꾼’에게는 특사고 밀사고 대남공작용 포섭대상이자 외화벌이 ‘봉’이기 때문에 목을 지키며 먹잇감을 노린 사냥꾼(혁명일꾼)에게 군침 도는 먹이에 불과 한 것이다.

대책은 없는가?

상호주의와 당국자 우선 원칙에 따라 대북접촉에서 386주사파들까지 멋대로 날뛰는 무정부적 난맥상을 엄격하게 정리 차단해야 한다. 어설픈 비밀주의가 ‘노동당 통일전선부’가 정동영 부류의 약점을 잡고 미사일 불꽃놀이를 하고도 “선군정치 은덕” 운운해 가면 뻔뻔스레 ‘쌀 50만 t, 비료 45만t, 생필품 원자재비 8,000만$을 공출해 내라고 얼러대는 등 마치 ‘남조선 총독부’처럼 행세케 하는 빌미를 제공하는 것이다.

[백승목 기자]hugepi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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