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촛불이라고 다 같은 촛불인가(8) |
| 민족미학 조회 2,632 2007.04.22 | 민족미학님의 다른 글 |
조승희와 좌빨의 닮은점
1. 조승희가 평소에 쓰던 노트를 보면 부자들과 능력있는 자들에 대한
증오심으로 똘똘 뭉쳐있다.
자본가를 타도하고 없애 버리자는 북괴 집단의
이념과 일맥상통한다.
2. 조승희는 한국계 2명이 포함된 33명의 무고한 미국인들을 학살했다.
그들 중 누구도 조승희에게 어떤 개인적 잘못도 저지르지 않은
사회에 나가면 영원한 동창 들이었다.
그러나 그에겐 동창이란 학살의 대상일 뿐이다.
''반미''를 지상과제로 여기고 살아가는 북괴 김정일 집단이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
북괴는 항상 동포, 형제 민족이라고 나발불며 하는짓은
호시탐탐 학살의 기회만 노리는 반 인륜적 존재일 뿐이다.
3. 좌익 빨갱이와 이름이 같은 서울신문 백무현 화백은
희생자들을 위로하지는 못할 망정 부시를 조롱하는 만평을 써갈겼다.
미국 시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해서 미국 내 반한감정을 부추켜
주한미군을 철수시키자는 김정일 속셈을 얼마나 정확하게
조는 집행했는지 혀를 내두루지 않을수 없다
현재 주한미군이 북괴 김정일 정권에게 있어 적화통일의
장애물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조승희는 한반도 적화통일을 위해
소임을 다한 셈이다.
정신병을 앓고 있던 조승희와 좌빨들은 동일코드를 소유한
무서운 놈들인 것이다.
4. 기억하는가
5년 전 주한미군의 ''공무중 과실치사''를 트집잡아 전국적으로
반미폭동을
일으킨 반미 좌빨들은 지금 당신곁에 가까이 있다.
좌익세력들에 대한 응징은 계속돠어야 할 것이다.
이일은 내가 이곳에서 맡을 것이다
촛불이라고 다 같은 촛불인가
조승희를 위해 추모비를 세우고 촛불을 켜고 생전에
네가 도움이 필요한 것을 채워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버지니아 텍 학생들의 촛불과 좌빨들의 촛불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나도 자유를 사랑하는 민주시민으로써 좌빨들을 불쌍히 여겨
주기도 하겠지만
살의가 번뜩이는 좌빨에 대한 경계는 늦추지 않을 것이다.
조심해라
|
| 2 | | 22 |
|
|
|
|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
2026.10.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