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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편,네편(2)
jackal    조회 2,812    2007.02.26jackal님의 다른 글      
조선족과 한국인의 대화에서 온라인의 장점이 있고
그 반면에 단점도 있어서

겉으로 드러나기에는
맹목적~!!!
편을 갈라
서로 헐뜯고
아비규환의 지옥처럼
게거품을 물어 가며
밀어 붙이기만 하는 거 같아도

그 속내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간과해선
안된다는 것입니다.

온라인이기에
이 쪽이나 저 쪽이나
서로 몰랐던 정보들을 얻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만 잘 났다고 착각하는 부류들이
민족이야기, 그와 관련된 펌글을 싫어 하기 마련입니다.
오로지 자기 자신만이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 뿐,
다른 종자들은 그럴 능력이 없으므로
정치적 이야기나 펌글에 선동되고 쇠뇌된다는
그런 망상에 빠져있다는 것이지요

조선족이던 한국인이던 혹은 세계한민족이던
신문에 나온 것을 백프로 믿지 않음은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인 데
자신만이 현명한 잣대를 가지고 있다는
우물안 개구리 또라이들의 심리를 말하고자 함입니다.

김일성 독재, 박정희 시대 쇠뇌하에 있는 우리들이 아닙니다.
모택동 시대에 있는 조선족들도 아닙니다.
꿀먹은 벙어리
단세포 동물처럼
우리가 자유게시판에서 조차
온라인에서 조차
민족이야기를 꺼려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들 자신만이 잘났다는 착각 속에
상대방의 과신을 우려하여
과격하게 짖어 대는 것일 뿐,
서로 정보를 얻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 보자면~
" 조선족이 살인했다더라 " 라는 식의 펌글이 올라오면
조선족이나 조선족 지지자들 또한 속으로는
어라? 한국인은 그런게 없어?
더 자세히 함 알아 봐야 겠군. 속으로는 이리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맹목적으로 그 펌글을 부정하고
그 의도를 불순하게 매도하고
다른 이들이 그 펌글만을 맹신, 또는 그 것으로써만
조선족을 평가할까봐 게거품을 문다는 것입니다.

그 것은 하나의 잘못된 반응,표현방식,과정으로써
고쳐야 할 부분인 것이지
민족이야기 자체가 무의미하다거나 나쁘다고는
절대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의처증, 의부증 또는 편집증 집착 변태심리자들이
온라인의 정치이야기에 대해서
과도한 거부감을 극도로 표현하기 마련입니다.

그 어느 누가 민족이야기를 올리던 간에~
그 것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끝까지 정독해달라,
강요하는 것은 아닌데,

제목만 보아도 민족이야기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있는 대단한 편리성을 지닌
온라인의 자유게시판인데
그 들은 변태심리로써 광적인 편집, 집착 증세를 보이며
게거품을 문다는 것입니다.

민족이란 온 한민족의 적당한 관심을 필요로 합니다.
그 적당한 선은
온라인의 자유게시판이 딱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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