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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께임(33)
무적함대    조회 632    2021.09.27무적함대님의 다른 글      
지금 한국에서 진행형이다.
그런현실을  적라라하게 드라마로 표현것이 오징어 께임이다.
한국인들은 아직도 오징어 께임의 당사자로 지금 진행형이라는것을 느끼지 못한다.
오징어 께임의 하나한나의 장면에 한국인들의 삶을 대입하면 그 드라마가 말하고자하는 것을 알수 있는데 한국인들 소위 자유민주주의에 세뇌되여서 그 본의를 모른다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세계에는 오직 자유와민주만 있을뿐 (합리적인 평등)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른다..
이런 오징어 께임속의 한국인들은 그들의 추구하는 가치가 얼마나 자인하고 얼마나 무자비한줄 느끼지 못한단다는 것이 제일 큰 비애인 것이다.
한국인들 다수는 그것이 자본의 가치에서 오는  결과로 받아 들여서 만냥 인간이 그렇게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로 밖에 의식하지 못한다는 것이 더큰 비애인 것이다.

인간은 왜서 죽고 죽이는 께임으로 부를 창조해야만 하냐고???

한국인들은 그런것에 한번도 물음 표를 던져본적이 없는것 같다.

오징어 께임 제6집 귀빈들의 장면은 그렇게 적라라하게 외국인들은 노골적으로 한국인들이 서로 죽고 죽인은 장면을 감상하면서 희렬을 느끼면서 양주를 들마시고 있지만   당사자들은 460억 돈을 위하여서 형제 자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아내마저 서슴없이 자인하게 배신한다는 것...얼마나 비참한 현실인지 한국인들은 아직도 모른다.

그러면서도 여기 일부 한국인들은 아직도 외세 타령이다.
그런 인간들은 외세와 결탁하여서 민족을 좀먹고 있는 보스 앞자비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인간들은 아직도 자유민주주의로 선량한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오징어 께임)  지금도 한국에서는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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