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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논쟁의 시말...(30)
무적함대    조회 338    2020.11.18무적함대님의 다른 글      
한복의 논쟁의 시작은 2000년대까지 거슬러 올가야 한다.
당시 2000년대에 전후 한국하고 중국이 왕래가 그렇게 비번하지않았다. 그냥 60세이상 한국에 연고있가 있는 조선족들이 한국인 친인척들의 왕복비행기 표를 보내야 한국에 갈수 있었고 또한단기공무비자로 갈수 있었을 때이다.
당시 중국 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선족 청년들이중국의 대형 문예프로그램에 참석하여서 조선족 개량 전통복장을 입고 (아리랑타령)을 불러서 중국 문예계에 흥미롭은 열풍을 불러이르킨적이있다.
그후 연변문화예술연구중심에서 2011년에 (아리랑 타령)과 (농악무)을 중국비문화유산에 신청 들록하게 되였는데 그전까지만해도 한국은 (아리랑)과 (농악무)을 세계유산에 세계비문화유산에 등록하는 것에 논의도 없다가 연변에 중국비문물유산에 등재하니 바빠라 (아리랑)과 (농악무)을 세계 유산에 등록하는 작업을 시작하여서 2012년12월 5일에 세계비문화유산에 등록신청을하고 2014년 10월에 파리에 있는 총부에서 정식으로 허가 등록하였다.
또한 (농악무)도 한국은 그해 10월에 신청하고 28일에 연합국교화원에서 정식으로 세계유산에 등록하였다.
이때에도 한국의 언론과 한국인들 중국조선족은 살짤빼버리고 중국문화찬탈이다 떠들었는데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한단락 끝나는 가 싶었다.

그러다 올해?중국의 께임 (샤이닝니키)가 한복을아이템으로 등장시키면서  중한간의 설전이오가다 한복논쟁이 불어졌는데 지난달14일  아르헨티나 교포2세가 유트부에  중국네티즌의 민족주의적인 발언을 꼬집으면서 복장문제도 꼬집은 영상을 스페인어로 올렸는데 (한국이 중국 역사상 의류의 영행을  받았다며 물론 그렇다 .하지만 그 영향은상호적이였다)고 강조하였고.(중국은 민족이 많고 한민족이며 전통관습은 한국과같아서 이점이 갈등의 대상이 된다)고 부연했다.

그후 한국언론와 한국인들은 중국의 동북공정의 일부라고 함으로서 중한 사이의 사이버 전쟁이 시작된것이다.
이것이 한복의 논쟁의 시말이다.

다른 또나 연변 중국 조선족들은 왕청의 (상모춤)을 중국비문물문화유산에 2016년에 정식으로 등록하였고 이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할것인데 지금 한국에서는 이 면에 아무런 준비도 없는데 그때가서도 중국조선족들을 살짝 제외하고 중국의 한문문화유산을 찬탈한다고 할것인가??

이런 일부 비문물문화유산를 먼저 세계유산으로 등재하여 그 가치를 보전하고 세계에 알린 사람들이  조선족들이였다는 점에서...한국은 문화찬탈이라고 떠들지 말고  중국조선족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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