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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y Segundo & Omara Portuondo - Veinte Años(20년)
수국    조회 278    2020.08.20수국님의 다른 글      
윈스턴 처칠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자본주의는 혼자 잘 살겠다는 것이고 공산주의는 모두가 가난하자는 것이다." 인데 스치듯이 들었기에 정확히는 모르겠다.
언젠가 감상한 쿠바를 배경으로 한 영화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에서 보이는 정경이 정겨우면서도 서글펐던 게 쿠바의 가난한 모습 때문이었다면 내가 속물적인 것인가?  




Qué te importa que te ame
Si tú no me quieres ya?
El amor que ya ha pasado no se debe recordar

더 이상 그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예전에 그대를 사랑했다는 게 무슨 상관인가요?
이미 지나가버린 사랑은 기억해선 안 되겠지요.


Fui la ilusión de tu vida un día lejano ya
Hoy represento al pasado
No me puedo conformar
Hoy represento al pasado
No me puedo conformar

먼 옛날 나는 당신 인생의 꿈이었는데
지금 그 일은 과거를 의미할 뿐이고
나는 그때와 같아서는 안 되지요.
지금 그 일은 과거를 의미할 뿐이고
나는 그때와 같아서는 안 되지요.


Si las cosas que uno quiere se pudieran alcanzar
Tú me quisieras lo mismo que veinte años atrás

누구라도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질 수만 있다면
당신은 20년 전과 똑같이 나를 사랑하겠지만


Con qué tristeza miramos un amor que se nos va
Es un pedazo del alma que se arranca sin piedad
Es un pedazo del alma que se arranca sin piedad

사라져 가는 사랑을 슬프게 바라봅니다.
처참하게 부서져 버린 영혼의 한 조각이지요.
처참하게 부서져 버린 영혼의 한 조각이지요.


Si las cosas que uno quiere se pudieran alcanzar
Tú me quisieras lo mismo que veinte años atrás

누구라도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질 수만 있다면
당신은 20년 전과 똑같이 나를 사랑하겠지만


Con qué tristeza miramos un amor que se nos va
Es un pedazo del alma que se arranca sin piedad
Es un pedazo del alma que se arranca sin piedad

사라져 가는 사랑을 슬프게 바라봅니다.
처참하게 부서져 버린 영혼의 한 조각이지요.
처참하게 부서져 버린 영혼의 한 조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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