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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刊 [이문열의 삶과 작품세계](10)
朴京範    조회 389    2020.12.06朴京範님의 다른 글      
지금의 한중교류와는 큰 관계없지만
中華의 참의미를 찾기 위해서는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文學人生 半世紀 현존 한국인의 체험현대사를 증언하는 이문열 문학의 再발견 이문열의 사상궤적을 목격한 후배작가의 한국문단의 새 지평을 여는 평론소설 등단이후 문학인생 半세기를 지나온 이문열! 현존의 우리 한국인이 체험한 현대사를 증언하는 이문열의 문학을 四分세기 동안 그의 사상궤적을 목격한 후배작가 박경범이 분석한 평론소설은 한국문단의 새 지평을 열 것이다. 월북인사의 아들로 태어나 전쟁고아에 버금가는 유년시절을 보내고 반공의 시대 연좌제에 묶여 출세의 자유를 속박당하다 문단에 오른 이문열 그는 왜 한국문단의 ‘예측’과는 다르게 보수우익의 표상이 되었나. 일각에서는 이문열이 문학인다운 진보성이 없다고도 한다. 작품일부에서 보듯 행동하지 않는 지식인의 전형으로도 간주된다. 그러나 이문열이 거부한 것은 발전 없는 권력교체혁명의 무모함일 뿐이었다. 그가 중점을 둔 사상은 자본주의도 국가주의도 아닌 인간행복추구의 절대자유가 실현되는 무정부주의 곧 아나키즘이었다. 그날은 사람의 아들에게 神性이 부여되어야 올 것이라 이문열은 그날을 열어줄 조력자 호모 엑세쿠탄스를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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