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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통일문제에 관하여 정부와 대통령후보들에게 공개 질의
기사 입력 2021-09-19 23:52:04  

비록 통일에 對한 관심은 以前보다 많이 줄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국가는 통일을 公是로하고 있음은 중요한 政府部處로서의 통일부의 존속이 증거하고 있다.  

우리의 국가정부는 통일부창설 이전부터 줄곧 통일의 당위성을 인정해왔다. 그런데 우리의 역대 국가정부가 이제껏 지나온 길을 보면 과연 통일을 진지하게 구상해 왔는가 의문이 들게 한다.

통일이 추상적인 구호가 아니라 실질적인 목표가 되려면 이미 분단된 우리 祖國의 南北 어느 쪽으로 통일하느냐가 전제되어야 한다. 당연히 분단 이전 우리 傳統國家의 正統性을 더 가진 측에서 통일의 주도권을 잡기에 유리하다.

해방 후 ‘兩國’으로 나뉜 상황에서 북측은 공산혁명이라 하여 전통가치를 否定하는 바탕 위에서 세워진 ‘국가’이니 민족의 정통성을 확보하기에 불리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反해 大韓民國은 바로 전의 大韓帝國을 이음은 물론이고 급격한 사회문화적 변혁이 없었고 건국에 민족운동세력 다수가 참여하였고 민족 대대로 내려온 文化樣式도 거의 그대로 이어 왔으니 북측보다 훨씬 앞서는 정통성의 명분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바탕 위에서 오늘날 국력의 우위를 더하면 그다지 모험적인 노력 없이도 다가올 통일에서 주도권을 가짐은 자연스러울 것이었다.

南측 대한민국은 北에 對해 가진 정통성의 우위를 스스로 ‘양보’해왔다

그런데 역대 남측정부는 하나둘 북측에 比하여 가진 정통성의 우위를 버리고 ‘민족정통성’을 ‘양보’해왔다. 오래전에 檀紀年號를 폐지하여 ‘민족’개념의 약화에 시동을 걸었다. 각종의 文化樣式도 근세조선과 대한제국에로부터의 연속성이 사라지도록 인위적인 변화를 주어 국민일반은 근세조선과 대한제국의 자료는커녕 대한민국 건국초기의 자료도 읽지 못하게끔 만들었다.

북한을 경계하고 반공을 중시한다는 속칭 보수세력은 점차 민족이라는 개념을 폄하시켜 친북세력의 전유물로 바꾸어놓았다. 인류의 古典學問으로 理論化된 개념인 民族精神을 헛된 혈연관계에 연연하는 허황된 주장으로 몰아 保守價値에서 제외시켰다. 민족개념을 중시하는 것은 북한의 왜곡된 민족관에 따른 ‘우리민족끼리’에 동조하는 것으로 보이게끔 몰았다.

노무현정부 때 국기에 對한 맹세에서 민족을 빼는 것에는 속칭 보수와 진보 정치세력 모두가 합의하였다. 현정부에 이르러서는 오랫동안 지켜온 민족이념이라 할 弘益人間도 정부방침에서의 폐지를 도모했다. 이렇게 현재는 남측 대한민국의 우월한 정통성에 의한 자연스러운 통일이 상당히 難忘하게 된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부와 各 대통령후보진영은 민족정신의 회복에 관심이 있는지 밝혀야

이와 같은 과정은 양측 집권세력에서 共히 시행되었고 어느 한 쪽에서만 행해진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국민의 투표권은 무력화되어 그동안 국민은 민족정신의 퇴조추세에 어떠한 힘을 쓰지도 못하였다.

지금 兩 진영 모두가 애국을 주장하고 국가의 자존심을 강조한다. 그러나 그 애국의 실체가 없는, 민족정신의 개념이 없는 애국은 누구와 어느 계층을 위한 것인가. 우리 국민은 우리 국민의 전통기질에 맞지 않는 가치를 외세의 영향에 따라 수용해야 하며 이 나라는 어느 異邦의 가치가 지배해도 껍데기의 대한민국만 존속하면 그만이라는 것인가.

정부는 우리 역대정부의 이와 같은 행보가 과연 우연이었나를 답변하고 역대정부의 의도적인 것이었다면 그 이유를 밝히고 현정부도 이 같은 基調를 계속할 것인지를 밝혀야 한다. 그리고 지금 대통령후보캠프 各 진영도 이에 관하여 어떤 정책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국민 앞에 밝혀 국민의 올바른 판단을 받아야 할 것이다. ♣



朴京範
연변통보 2021-08-15

주: 본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탈

아이러니하게도 한국 정통성, 민족정신이 중화사상이라는것.
선비정신은 더더욱 중화사상...
한국이 반도를 통일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이유다.


2021.09.20 

알짬

중공의 정통성은 이민족의 지배에 의한 문화를 자기 것으로 승화한 데서 찾을 수 있지.

5천년 역사를 자랑한다는 중원 역사에서 하한족을 기반으로 한 중화왕조는
한, 당, 송, 명의 고작 4개 왕조로 볼 수 있는데,
이것도 후하게 쳐줘서 그런 거고, 실제로는 한, 송, 명의 3개 왕조가 하한족 왕조가 되겠다.
바로 이 3개 왕조의 문화가 중회문명의 뿌리라고 볼 수 있다.

한데 지금 대륙에 저 한, 송, 명의 문화가 남아 있기나 한가?
현재 남아 있는 중화문명은 이민족의 문화로 대체되었고,
그나마도 모택동 정권 때 문화혁명으로 대륙의 모든 문화와 문명은 거세되어 인민복 문화로 통일됐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중화문명의 실체가 바로 이민족이 중화인민을 지배하면서
이들에게 이식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중화문명의 저 찬란한 내면을 보노라면,
자신들이 수천 년 동안 겪은 오욕과 굴욕을 어떻게 거부할 수 없는 삶의 긍정적 좌표로 삼아
그걸 지지고 볶으며 살아야 했는지가 눈에 밟혀 안쓰러운 마음에 심심한 동정심이 든다.

15억 명이나 살면서 5,000년 동안이나 이 행성을 걸어다니며 겨우 저 정도라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건 저들이 용감해서 그런 걸까, 무지해서 그런 걸까?
물론 이것도 그들을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말이다. ^^


2021.09.20 

대무신왕

한국의 전통성과 민족 정신이 중화 사상 같은 개소릴 하고 자빠져네 단군과 홍익 사상이면 몰라도 엄연히 한족과 한민족은 다른 뿌리 있거늘 같은 취급을 하네

2021.09.20 

대무신왕

그늠의 중공이 중심이라는 중화 사상이 너무 낡고 시대 착오적이고 구시대적 발상이라 거부감만 든다 중화 민족의 망상이 아닌 지

2021.09.20 

대무신왕

미국과 달리 중공을 믿고 따를 처지는 아닌 거 같은 데 중공이 주변국을 매우 불편하게 피해만 주는 입장이면 이미 중공은 남북한 분단 책임이 큰 만큼 한국인들에게 중화 사상 타령은 안 먹힌다고 봐야지

2021.09.20 

朴京範

중국에도 漢民族과 여러 소수민족이 있듯이 한국에도 韓民族과 여러 소수민족이 있다.
중국은 남북조시대이후 호전적인 북방소수민족의 영향을 받았고
한국은 조선시대이후 (왕조가 고려의 영토가 아닌 함경도 출신이니 중국의 元나라와 淸나라와 類似하다) 그렇게 되었다.
한국이 건국초기 韓민족문화국가로 시작되었으나 이후 오랑캐문화국가로 바뀐것은
중국이 손문의 중화민국으로 시작되었으니 이후 모택동의 중공으로 바뀐 것과 같다.


2021.09.21 

무적함대

한국에서 진정으로 알짬같은 부류의 외세의 가량이 잡고 있는 친일파들을 청산하지 않는한 한반도 통일에서 주도권을 영원히 가지지 못하게 된다.

2021.09.26 

무적함대

알짱아 당대의 영웅을 논하려면 오늘을 보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너는 맨날 옛날은 들먹이지만 오늘에 와서도 외세의 가량이만 잡고 있는 현실이 아니냐고...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사람들 ...이제는 부끄러운잘 알아되지 않냐고...


2021.09.26 

알짬

무적아.
한국이 미국 바짓가랭이 잡던 시절은 진작에 갔다.
이제는 미국이 한국 바짓가랭이를 잡고 놓아주려고 하지 않는다.
미국이 한국에게 핵무장을 허용치 않는 건,
그럼으로써 한국을 미국의 동맹국으로 묶어놓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미국 CNN이 보도했네라.

한국은 625전쟁이 끝난 후 미국의 미사일 기술과 미국의 원자력 기술을 이용해 미사일과 원전을 만들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당시 남한은 전국이 폐허가 되어 석기시대로 돌아갔다.
이렇다할 산업기반이 없어서 여인들은 머리를 잘라서 가발을 만들어 수출했고,
심지어 쥐를 잡아 가죽을 만들어 팔아야 했던 시절이니 미국의 기술은 가뭄 속의 단비와 같았다.

한데 그게 훗날 남한을 옥죄는 족쇄가 되었지.
중공이나 북한 같았다면 남의 기술을 무단 카피해놓고도 배째라고 눈깔을 부라리겠지만,
한국은 국제규범을 성실히 지켰기에 미국의 요구에 부응한 계약을 체결했던 것이다.
자원도 없고 기술도 없고 돈도 없고 시설도 없고 오로지 인력만으로 나라를 일으키려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허나 이제는 달라졌다.
한국은 선진국과 기술협력을 통해 경박단소 산업에서부터 중후장대 산업, 그리고 디지털 사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 분야에 걸쳐 기반기술을 충실히 다져놨다.
양이 일정량 축적되면 질을 변화시킨다고, 한국이 축적한 기술의 총량은 새로운 기술을 창출하는 저력이 되었다.

특히 4차 산업혁명기를 맞이하여 한국은 국제 산업 Value Chain에서 촤상위 포식자의 위치에 서게 됐다.
중공은 물론이고 미국도 한국의 반도체 기술이 없으면 4차 산업혁명을 이루어 낼 수 없다.
그 결과 미국과 영국은 한국을 쿼드와 파이브 아이에 들어오도록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고,
한국은 간을 보는 중이다.

정작 큰 문제는 중공과 일본의 시대지체증 안목이다.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중공과 일본은 서서히 끓고 있는 가마솥 안의 개구리 꼴을 하고 있다.
죽는 줄도 모르고 죽어 자빠지게 생겼다 아이가. ^^


2021.09.26 

알짬

이제 한국의 핵무장은 기정사실이 됐다.
미국이 호주에게 핵잠기술을 이전함으로써 군사적 목적의 핵기술 전파 방지라는 국제 룰을 미국 스스로 깼기 때문이다. 이건 중공이 북한의 핵개발을 지원해준 것에 대한 맞대응이다.

기실 핵탄두보다 더 중요한 게 바로 핵투발 수단이다.
한국은 야포에서부터 전투기, 미사일, SLBM 등 핵투발에 필요한 모든 무기를 만들어냈다.
남은 것은 핵탄두 뿐이다. 핵탄두는 한국의 일개 기업에서도 얼마든지 연탄 찍어내듯이 만들 수 있다.
그만큼 한국의 핵관련 기술은 세계 정상급이다.

핵탄두는 괌이나 오끼나와에서 미국의 것을 탑재하면 된다.
한반도 안에서 핵투발 장비에 핵탄두를 장착하는 건 NPT 조약위반이지만,
한반도 밖에서 핵탄두를 장착하는 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미국이 한국의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를 승인해줬다.
미국의 기술이 아니라 한미가 공동으로 개발한 파이로 프로세싱 기술이기에 그 의미가 더 깊다.
이게 뭐를 함의하는지는 새살배기 아이도 안다.

이렇게까지 말해줘도 한국이 미국의 바짓가랭이를 잡고 있다고 징징거리는 대륙 원숭이가 있다.
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다 .^^


2021.09.26 

알짬

한국이 왜 무서운 나라냐 하면,
하드웨어 중심의 중공은 산업 기반이 무너지면 나라가 망하지만,
스프트웨어 중심의 한국은 산업 기반이 무너져도 사람만 살아 있으면
얼마든지 재생과 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머리에 들어 있으니 다시 꺼내 쓰면 된다 아이가. ^^


2021.09.26 

알짬

19세기가 탈아입구(脱亜入欧) 시대였다면, 21세기는 탈구입아(脱欧入亜) 시대다.
브렉시트를 선언하고 EU를 탈퇴한 영국, EU와 거리를 두기 시작한 미국이 아시아를 향해 달려오고 있다.
그 중심국에 한국이 있다. ^^


2021.09.26 

알짬

미국과 영국과 호주가 오커스 동맹체를 만들면서 EU와 일본한테는 일언반구도 언급하지 않았다.
한데 한국은 예외적으로 오커스 동맹체가 결성되기 전에 그 정보를 알려줬고,
심지어 미국과 영국이 호주에게 핵잠을 판매하겠다는 정보도 함께 알려줬다.

오커스 동맹체가 결성되고, 미국과 영국이 호주에게 핵잠을 제공하겠다는 사실이 공표되자
프랑스와 독일은 격노했다. 미국이 EU를 무시했다 이거지.
일본도 미국과 영국으로부터 아무런 사전 통고도 받지 못했다.
그래서 일본은 "미국은 왜 한국만 편애하는가?"라고 발끈했다.
위 내용은 엊그제 미국 CNN 방송과 일본 언론에서 나온 내용이니까 놀라울 것도 새로울 것도 없다.

미국과 영국이 호주한테 핵잠을 판매하겠다는 정보를 한국한테 알려준 데에는 남 모를 깊은 내막이 있다.
호주는 미국과 영국의 도움을 받아 호주에서 핵잠을 건조하려고 하는데,
호주에겐 핵잠을 건조할 시설과 기술이 없다.
그런데 왜 호주에서 핵잠을 건조한다고 하는 걸까?
이상하지 않니? ^^


2021.09.26 

해탈

제 아무리 어버버~~~ 해봐야...
한국 대통령은 중국은 큰산 ,한국은 작은 언덕이락칸다....
트럼프는 한국이 역사상 중국에 속했단다.

한국 외교장관은 미국에서 중국 대변인 노릇한다.

한국인은 어쩔수 없는기야...
수천년 중국을 공손하게 모셔온 족속이야, 그 유전자가 어딜 가노?! ㅋㅋㅋ


2021.09.26 

대무신왕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속마음 이겠지
친중 반미에 불만인 큰 보수 정권으로 정권 교체가
되면 같은 소리를 할까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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