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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업체와 한국업체 거래로 본 ‘차이점’
근래 한국경기가 하도 불황이다 보니 이제는 한국 대기업에 국한된 거래만 이루어지고 있을 뿐이고, 그 외 거래는 모두 유럽 · 미국 쪽의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  2015.09.02
 中ㆍ韩 젊은이들의 요즘 세태
■ 한자 쓰는 법 잊어버린 중국 청년들 갈수록 중국 청년들이 ‘한자 쓰는 법’ 을 잊어버려 심각하다(물론 아직은 일부 청년들에게 국한된 현상이겠지만)고 ...  2015.05.29
 ‘엥겔지수’ - 과연 유효한가?
통상 엥겔지수로 경제개발수준을 평가하는데 근래 들어 그 방법에 의문이 든다. 2013년 통계에 의하면 중국의 엥겔지수는 개도국 수준인 36~39%(도시와 농촌의 ...  2015.05.22
 마윈의 성공 열쇠 - 알리페이
2000년. 북경에서 우리의 사업이 한창 잘 나가던 때다. 물론 원시 자본축적은 그렇게 영광스럽지 못하고 맑스가 지적한 ‘피비린내는 원시 자본’은 아니더라...  2015.05.20
  ‘인터넷 사전’, 믿을 수가 없다
실제 번역 실무과정에 나타난 문제로, ‘인터넷 사전’은 정말 믿을 게 못 된다. 굳이 얘기하자면 그냥 실마리 정도를 얻어 정확한 개념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  2015.05.19
 韓國 초등교과서 ‘한자 병기’, 글쎄?
한국 교육부가 지난해 가을부터 초등교과서에 ‘한자 병기’를 추진한다고 발표하고 그 실행 방안을 밟고 있다. 그 배경에는 한자 추종세력들이 펼치는 아래와 같...  2015.05.14
  한글 전용론자들 주장의 ‘맹점’
한글 전용론자들의 기가 막힌 주장 가운데 하나는 ‘한자어로 이루어진 우리말을 모두 한글로써도 자신들은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없다’고 스스럼없이 말한다. 하...  2015.05.19
 연변사람들 ‘한곳에 모이면’ 좋은 일 별로 없다
가끔 산동 또는 북경에서 조선족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 머무를 때면 항상 걱정과 근심이 앞섰다. (다행히 광동에 머무를 적에는 그 회사가 일본회사인 탓에 조...  2015.04.27
 이민자의 ‘비애’
본래 이민은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이뤄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물론 아주 가끔은 특수한 사정에 따라 선진국에서 후진국으로 이민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말이다. ...  2015.04.17
 시장경제에서 가장 큰 ‘비극’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돌아올 것이다.’ 라는 막연한 기다림의 끝은 그 시장 자체가 없어진다는 것.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이주노동자들의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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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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