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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성읍 민속마을’과 중국 조선족
기사 입력 2022-02-12 17:40:00  

몇 해 전 가족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간 적이 있다.

한국, 최대의 섬이자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 내가 느꼈던 제주도는 한국스러움 속에 또 다른 이색적인 멋을 지닌 여행지였다. 그중에서도 제주도의 옛 민가의 특징을 가장 잘 간직했던 ‘성읍 민속마을’이 가장 인상 깊다.

제주도 서귀포시에 자리 잡은 ‘성읍 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옛 제주 정의현의 도읍지로 행정·군사·교육의 중심지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한국 ‘국가 민속문화재 제188호’로 지정된 곳으로, 비수기인지 조금 한적해 보이는 마을에 들어서니 제주 초가의 원형을 그대로 잘 보존한 반도의 육지 한옥과 같은 듯 또 다른 노란 제주 초가의 긴 나무 막대기 세 개로 된 제주도 특유의 독특한 풍경인 옛 민가의 ‘정살문’이 가장 흥미롭게 눈에 와닿았던 것 같다.

해설사의 설명에 따르면 ‘정살문’은 긴 나무 막대기 세 개가 모두 올라가 있으면 집에 사람이 없으니 들어오지 말라는 뜻이고 모두 내려 있으면 사람이 있으니 들어오라는 뜻이라고 한다.

또 조선시대 육지지역과 달리 제주는 고립된 섬으로서 척박한 환경 원인으로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장자가 장성하여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분가를 시켜서인지 자식은 밖거리(바깥채), 부모는 안거리(안채), 부엌까지도 거주 공간이 독립되었고, 밖거리와 안거리 양쪽에 마주 선 건물은 목거리(창고) 등 부모와 자식의 생활이 완전 분리되어있는 제주도만의 독특한 전통 민가….

그 외 지난 세월 끊임없는 전쟁으로 남자가 거의 몰살 위기가 되어 여자가 밖에 나가 일하고 남편은 집에서 아기를 돌보며 아기를 흔들흔들해 주었다는 ‘애기구덕’ 등…. 조선시대 성리학의 엄격한 문화 조건에서도 세대주의 남존여비 사상을 극복해 낸 제주도만의 독특한 문화를 느낄 수가 있었다.  

현무암으로 성벽을 쌓고, 초가를 짓고 돌하르방을 만들었던… 고립된 섬, 척박한 환경 속이지만 자연과 공전하며 살아온 제주인들의 삶과 정신, 그리고 지혜가 그대로 복원돼 있는 '성읍 민속마을'은 한국 안의 또 다른 제주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 분명했다.

그렇다면 처지가 비슷하다면 비슷할 수도 있는 중국 조선족의 문화는 현재 어떻게 반도 문화와 같으면서도 또 다른 자신만의 문화 원형을 가지고 있는가?

민속(民俗)이란 일정한 생활 집단을 바탕으로 민간 생활과 관계된 풍속이나 습관·신앙·기술·전승 문화 등 공통의 습속을 이르는 말로 한국 문화의 주류 안에서 제주도라는 또 다른 이색적인 문화가 있듯이 중국 조선족에게도 선조로부터 생계를 위해 고향을 떠나 낯 설은 땅에 정착한 개척민의 역사와 함께 반도의 주류 민족과 일정한 담을 쌓으며 형성된 중국 조선족만의 이색적인 문화도 파생되어야 한다.

중국에서 유일한 조선족 자치주인 연변에도 조선족의 전통문화를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민속촌도 있으며, 해마다 각양각색 민속절도 열리기도 한다.

그러나 고립된 섬으로 혹독한 자연 속에서 반복되며 형성된 반도의 륙지 지역과 같으면서도 다름을 찾아볼 수 있는 ‘성읍 민속마을’과 같은 제주문화의 원형처럼 연변의 민속촌이나 각양각색 민속절은 중국 조선족 특유의 깊이 있는 문화들을 찾기가 힘들다.

허다한 민속촌들을 보아도 그저 산뜻한 전통 양식과 안정적 감각으로 건축된 구조이지만 한국의 것을 그대로 퍼왔다는 느낌이 더 들고, 각종 민속절도 화려한 틀만 요란스럽게 보일뿐 그 안에는 중국 조선족만의 특유의 볼거리와 이야기가 별로 없다.

자신의 고향을 떠나 낯선 땅에 정착하여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 적응하며 살아온 개척민이 피로 흘린 삶과 정신, 지혜가 담겨 있는 중국 조선족만의 특유의 문화와 이야기는 왜 중국 조선족에게는 잘 보이지 않을까?

요즘 동계올림픽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한복도 마찬가지이다. 이 문제에 대해 그 누구와도 왈가왈부하며 공격적인 논쟁도 하고 싶지 않다. 다만 크고 작은 대행사에서 민족의 긍지로 느끼며 입었던 조선족의 민족 복장을 설사 '한복'이라고 안 부른다고 해도 더는 우리만의 민족 복장, 민족 지킴 자랑거리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현실을 조선족도 현재 체험하고 있는 과정인 것도 사실인 것 같다.♣



준이
연변통보 2022-02-12

주: 본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수국

가정에 따라 아닐 수도 있겠지만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로 이주한 분들의 후손들이 한식을 '부모의 날'이라 칭하며 큰 명절로 보낸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는 저희 집에서도 한식날에 성묘하고 벌초하는 게 큰 일이었지만 요즈음 건너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오히려 고국과 멀리 있는 동포들이 한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게 이색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률적이었던 것이 어느 곳에서 특색을 지니며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2022.02.12 

수국

개인적으로 제주도는 남한에서 북쪽에 위치한 강원도와 비슷한 면이 많다고 생각해요. 생선을 조릴 때 무우만큼이나 감자를 잘 곁들인다거나 강원도의 별미인 메밀전병을 제주도에서는 빙떡이라고 부르며 즐기는 게 그런 느낌을 갖게 한 것 같은데 두 곳 다 척박하여서 식문화가 유사한가봐요.

2022.02.12 

무적함대

준이님의 님의 글을 보면 서 ... 무엇을 주장하려고 하시는 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자신의 고향을 떠나 낯선 땅에서 정착하여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 적응하면 살아온 개칙민이 피로 흘린 삶과 정신, 지혜가 담겨있는 중국조선족만의 특유의 문화이야기)는 무엇입니까?

한국인들 그것이 한복이다 하고 하면 예 그러합니다하고 중국에서 그런것이 아니다고 하면 예 아닐 수도 있습니다고 하는 것입니까?

솔직히 중국 조선족만의 특유의 문화가 있기에 오늘 한국에서 주장하는 한복논리에 no라고 할수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가???

대체 무엇을 주장하려고 하십니까??


2022.02.12 

준이

무적함대님을 댓글을 보니 아래 '어거지' 글에서 제가 댓글을 남긴 것처럼 머리로 이해해도 마음으로 이해할 수 없다는 그 말이 떠오릅니다. 어쩌겠어요 님의 마음이 안되는데 내가 당신의 마음까지는 고쳐놓을 수는 없잖아요.

2022.02.12 

무적함대

머리로 이해 할수 없는 것을 마음으로 이해 하라고??? ㅎㅎㅎ 그냥 웃고 갑니다.

2022.02.12 

대무신왕

나두 무적함대가 이해가 안 가는 데 해탈이도 이해가 안 가지만

2022.02.12 

준이

누구를 뭐라 하기는 싫지만 저는 무적함대님이 매일마다 홀로 이 곳에서 외롭게 한국동무들과 전투를 하기 보다는 다양한 현실 정보들을 접하기를 권장합니다.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어도 현실은 현실이지요 ㅎ

2022.02.12 

무적함대

후~~다양한 현실 정보? 그런것 준이님이나 하세요. 어느 언론에서 그렇게 말한다고 하지 말고 실직 적으로 정부의 통계를 가지고 ... 제가 여기에서 쓴글은 눈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한 것들만 썼습니다.그냥 즉필로 쓴 것입니다. 그래서 오타도 많고 문맥도 허접합니다.

2022.02.12 

鳥족지혈

음... 객관적으로 좋은글같소.
뭐 틀린말없는거 같은데... 솔직 조선족문화란 것이
과거 조선팔도 사람들이 중국에 가져간것이니
그팔도의 조선 문화가 지금 남아있는것이고
거기서 좀 중국것과 부딪혀 약간 변형된것일 뿐이제?
이것은 한반도에 뿌리를 둔 전세계 해외동포들도 다 같은거고,,
개개인이 그 문화뿌리를 부정하든 말든...
한반도인거 기정사실인거집비.


2022.02.13 

해탈

한국문화라는게 100% 중국꺼 카피한거... 독자적인 한국문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니 한국문화든 조선족문화든 다 중국문화라는것..

독자적인 한국문화는 아무것도 없어유... 내가 수십년 찾았는데...
있으면 말해 보게나...


2022.02.13 

무적함대

지금 한국인들은 열심히 업드려서 한국문화가 중국꺼 뻬껴와다는 것을 지우고 있는 중...열실히 열심히...진땀가지 뻘벌흘리면서...그러다 바닥 빵구날라 한국문화 싹 날아나서 없어 질까 근심이다.
한국의 길거리 거리마다 다닥다닥 쓰여 있는 양넘들이 글속에 과연 한국 문화가 있는지 의문이다. 양넘의 글을 그냥 우리말로 표현하는 것이 한국문화가 아닐까고 고개를 개우둥거려본다. 그러다 세월흘러서 그것도 한국문화라고 도배 하지 않을 까고도 머리속에다 그려 본다.


2022.02.13 

준이

이 글은 솔직히 내가 예전 제주도여행 수기로 올린 글중 하나에 한복을 넣고 여기에 올린 글인데 시간상 관계로 매끄럽지 못하고 당돌한 것들이 많을 것이라 봅니다. 다만 이번 한복 논란도 그렇고 기타 예전이나 앞으로도 한국과 조선족 사이에 이러한 충돌이 자주 나타날 수 있고 양국간의 불필요하고, 불편한 충돌로 번져지지요. 때문에 조선족은 중국에서 민족 문화를 계승하며 또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해 나가야 이러한 논란과 충돌이 조금이라도 적어질거라 생각됩니다.

몇년전인가 이 곳에서 한 논객과 아류라는 표현에 대해 함께 논쟁하던 기억이 나는데 현재 그분의 말에 참 공감되는 것이 많습니다. 그 아류가 어떤 뜻에 해당되던 현제 조선족에게는 그런 문화 자체가 점점 소실되었습니다. 이 것은 중국의 개혁개방과 중한 수교이 후 한국과의 밀접한 소통과 교류의 원인이 큰몫을 했겠지만. 자신만의 것이 없이 현재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을 자꾸 가져와 자신의 민족 문화로 둔갑시켜 자랑해 나가는건 앞으로도 양국간의 불편한 충돌을 자꾸 가속화 시키죠 그 중간에서 조선족은 중 한 모두에게 항상 불편하고 이쁘지 않는 존재일거구요.

그러나 굴러가는 수레바키를 멈취세울 수는 없듯이 조선족이 앞으로 자신만의 것을 만들어 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이고 이러한 문화 충돌이 자주 가속화 해가는 과정은 궁극적으로 조선족이 100% 중국인으로의 동화, 혹은 100% 한국인으로 되어가는 것로 될거구요.

예전처럼 연변통보에 자주 드나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댓글을 자주 남기는 것도 힘이 부치고요^^
댓글 남겨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2.02.14 

준이

그리고 해탈분의 댓글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반도는 지역적으로 보아도 중국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이 글과 마찬가지로 한국은 그러한 영향속에서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하거나 발전하여 온 것도 사실입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해탈님의 말처럼 이 세상에는 완전 독자적인 문화란 없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문화는 상호 공존과 상호 영향을 반복하며 그 안에서 또 다른 새로운 문화가 재탄생되기도 합니다. 그러지 못하는 문화나 그 문화권에 속하는 집단은 또다른 문화에 동화해 살아 나갈 수 밖에 없구요.


2022.02.14 

해탈

찬란한 문화는 항상 원생문화가 주간이고, 왜래문화가 곁가지....
한국은 원생 문화가 없어유.... 600여년전 유교를 국교로 정하면서, 중화사상만이 유일한 가치관이고, 의관문물은 100% 중국을 따랐으니 원생문화가 있을수 없지...
아니~~~ 차생문화도 없어유... 100% 중국만 따르기로 햇으니... 그래서 상놈들 일부 풍속을 한국문화로 치켜 올리지...ㅋㅋㅋ 최하층 풍속이 뭔넘의 문화???

일본은 독자적인 문화라고 인정되지....
일본 고유의 문화에 일부 중국기술이 가미 되였으니....
통일 일본은 중국에 조공 바친적도 없고, 책봉 받은 적도 없어유... 일본 스스로의 천하관/가치관으로 살아 왔지...
어는 변방 끄트머리의 소국(그 당시 수많은 일본 소국 하나)이 규슈 및 한반도 남부를 서한황제로부터 책봉 받은적으로 있지....

중화문화권에는 일본이 없다고... 한국, 베트남, 류큐 3개국만이 중화 문화권이지.... ...
다만, 베트남,류큐는 내부적으론 황제라고 칭하고, 동남아 소국을 책봉하면서 종주국 되기도 햇지....

유독 한국만 600 여년간 진심으로 중국을 할배로 모셨다는 현실.... 한국은 원생문화도 없고, 차생문화도 없는 100% 중화문화였다는 사실....


2022.02.14 

준이

문화에 뭔 원생문화요 외래 문화요 그렇게 따질게 있습니까?
문화라는 것 자체자 선천적인 특성이 아니라 인간이 행동과 인간으로 만들어진 후천적인 산물에 한정된거입니다. 문화는 또 정체된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 인해 끊임없이 진행되고 끊임없지 변해오는 과정이고요.
해탈님의 말처럼이라면 중국도 많은 민족들이 동화되는 과정을 겪으며 한족이라는 민족이 생겨나고 과정에서 문화도 끊임없이 진행되고 끊임없이 변해온 과정입니다. 한족들도 타민족의 지배를 오래동안 받아왔기도 했습니다. 그기에 뭔 원생문화요, 외래 문화를 따져야죠.

한국이 원생문화도 없고 차생문화도 없고... 그건 당신의 생각이지만 하지만 세계가 어떻게 한국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법 미꾸라지라는 표현이 있죠. 보면 박식한 분은 맞는데 항상 많은 문제를 자기 기분에 따라 자기 마음에 따라 해석하고 단정할때가 많은거 같아요.


2022.02.14 

해탈

문화라는 개념 자체가 없구먼... 참말로 한국인 스럽구먼....
세계학계가 공인하는 바가 바로 한국은 독립 문화가 없고, 일본은 독립적인 문화가 있어유....

고만합시다. 문화 개념 자체도 없는 사람하고 뭔 대화가 될려나...ㅉㅉㅉ


2022.02.14 

준이

해탈 이동무두 한참인 꼰대네 ㅋ
참 자아감각이 좋은건 나쁜건 아닌데 법 미꾸라지처럼 배운것들을 이상하게 이용하지 않으면 되지. 그렇게 항상 놀아서 살림 살이가 나아졌나

그렇게 한반도 문화를 개차반으로 만들어도 당신도 당신의 조상도 그 문화권 사람입니다. 뭐 자기 옛조상은 중국에서 건너왔다 또 하겠지만


2022.02.14 

준이

자존심 강한거는 인정해 줄게요

2022.02.14 

무적함대

조상과 선조를 따지면 한국의 문화가 중국에서 왔다고 하는 것도 틇리지 않지...한국의 족보를 보면 김씨외 박씨을 비롯하여 서너집 족보를 내놓고 조상의 유래를 소개할때에 빠드리지 않고 등장하는 구절이 있는 데 그기에는 거의 모두가 고구려때 중국에서 한반도로 적혀있지 않으면 그전후 년대를 적어서 중국에서 한반도로 이주 했다고 시작 되였다는 것을 볼수 있다. 그리고 또 한국 몇몇성씨 사람들은 4년마다 세계종친대회를 하는 데 4년마다 종친들이 결정지를 선정하여 모여서 진행하고 있다는 것... 미국 중국 등등...돌아가면서 하는데 이들 족보 모두가 중국에서 부터 기원됬다고 서술하고 있다. 그런데 요 몇년사이에 한국에서 역사공정이라고 중국하고 분쟁이 생기면서 한국에서 또는 유튜브에서는 한국의 성씨 95%가짜라고 하는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한국성씨에는 한개 성씨에 여러갈래 파가 많아서 서로 싸우는 일이 있지만 중국외 모든 나라는 파가 없었어 그냥 하나의 성씨를 하나의 종친으로 간주 한다는 것이다.
그렇고 이런 세계 종친대회에서 중국인 종친을 더 우러러 보는 것은 아이면 모두는 그냥 세대를 기준으로 나이 먹었다고 하더라도 세대가 낮으면 세대놓은 젊음이 앞에서 예를 가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중국역사와 한국 역사에서 겹치는 역사가 많고 또한 중국문화와 한국문화에 겨치는 부분이 많은데 피해의식에 절어서 그냥 다 한국 문화이고 또는 중국이 한국문화을 도둑질 한다고 주장한다는 것....글세 중국속국이란 소리는 듣기 싫게지만 역사는 역사로서 보아야만 하는데 그것도 아니라고 고집 하고 있다. 전에 우연히 광화문 앞을 지나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50여세 되는 여성분이 마이크를 쥐고 박정희가 만주에 간적도 없는데 만주 친일파 순사야 하면서 소리치고 있었는데...한국사람중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다는것... 여기 알짬같은 완고한 반동분자들이 어거지 외곡으로 다 세뇌시켜 놓아서 그냥 그말이 옳다고 믿는 다는 것...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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