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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이 바 알바리 같은 넘아~ 듣거라(53)
범사에 감사    조회 3,946    2010.04.09범사에 감사님의 다른 글      
내 앞에서 제발 뭐든지 혼자 잘나 아는 척 하지 마이소
특히 무역일쪽.. 여기 수교초기부터 한국거래를 한 사람들 많소.

다른 점잖은 분들이야 그냥 피씩 하고 지나치지만
나는 꼴보기 싫으면 끝까지 애를 먹여 정신 나들게 만드는 특기가 있거덩..

신고식 할라문 쏴가지 좀 장만하고 오시던가 ㅎㅎㅎ 무역업무 보러 나갑니다..
다망해서 몇시간 동안 연보 못보겠습니다

아~ 으.. 으아~ 아... 난 너무 다망하셔  왜 이렇게 다망할까..
움메야 행복해 죽갔으^^

난 노트북이 없어서 걍 현장에 일보는 중 핸드폰으로 연보 구경하지무...
전에 핸폰들 비싼거 살꺼무 맥북이나 살껄...
〓〓〓〓홍길동 너 듣거라~이렇게 웃기는 글로 나오는데.

나 네넘이 그렇게 비양해도 여기에 모임객들중 저질 싸구려가 네넘이란것 처음부터 알아봤다.

내가 바란건이런 수치는 나 본인이 바라는 조회수가 아니고 추천 수가 아니야~ 이 멍청한 넘아~ 추천이 13개아니라 13,000,000,000,000 라도 먼 소용이 있어 마음바탕들이 오물로 꽉 찼으면 그것이 애들한테 무슨 도움이 돼냐 말이야?

그럼으로 내가 이시간 의심이 가는 것은 연보객들중 할일업이 매달려사는 너 같은 쓰레기같은 인간이 고의로 만들어낸 자작극이 아닐가 의심도 간다. 회사직에 있다는 넘이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뒹굴면 니넘의 사장은 증말 “하나님”깥이 좋이 좋은 사람이구나. 근무시간에 이렇게 쌀뜨물에 수영하는 꼴 보고도 관둔다는게 ~후유~

글두 지금 내 한테 한국국적 고아 7살내기와 중국국적  8살내기가 내 손에 자라고 있다. 뭐 네넘이 같이 그렇게 젊음을 허송하게  먼 제정신에 일도 바루 하겠냐만...참 안타깝꾸나. 그러면서 내가 느낀점이 자식들한테는 부모가 최고라는 것이고 세상에 아이들한테는 부모를 대체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심히 느낀바되어 글을 올렸던 것인데. 어쩌면 너같은 쓰레기한테 비양거리가 됐는지 참..세상이 어지업구나.

전에 어떤 선배님 한분이 그러더라, 젊어서 젊고 이쁜 여자좋고 자유가 좋고 그렇게 평안하게 살땐 좋더니 나이가 들면서 늙어가면서 앞길이 창창 막혀 살아가기 힘들어 죽을 지경이라구. 네넘이 그런 신세 될까 걱정이다.

그리고 나보고 그 80~90%에 속하는것 아닌가? 이혼당한것 아닌가? 천만에~ 나도 역시 남편잇고 앤도 있고 살지만 내 자식은 안버렸고 고아들을 내 자식으로 키울 수 있는 거란다..

어느누가 바람피는걸 나쁘다 그랬더냐?
바람을 피우고 별짓 다해도 자식을 돌보란 거다. 기독교를 믿는다고 다 선량한것 아니다. 내가 주장하는 善은? 선하다는것은 남을 해치지 않고 살아가면 다 선한거야~ 종교를 믿던 안믿던 선을 이루는것은 자신의 후손을 위해 덕을 쌓는것이지 어느 누구를 위해 종교를 믿으며 살아가는 것 아니다.

그리고 지금 기독교를 믿는내가 기독교를 모독하는것 아니라 인간이 모인곳은 다 마찬가지로 죄가 있고 유혹이 잇는법이다/내가 여기서 이렇게 저렇게 아무나 걸고 떠들고 싶어서가 아니라 너같은 넘들 있기에 세상이 어지럽고 불쌍한 애들이 많아진다는 반발심에 누구의 말처럼"깡패"로 나온건지두 몰겠다.

홍길동~ 이 넘아~ 부디 처신을 잘하고 짤리지 않기를 바란다.
내가 하도 어처구니없이 연변통보를 자유공간이라 믿고 답을 구하고저 했던것 너무 어리 석었다는것을 알고 오늘은 하루시간은 몰라도 시간나는대로 네넘이 하는 꼴 지켜 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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