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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목수께 드림(12)
두루미    조회 2,420    2013.04.28두루미님의 다른 글      
도움이 될만한 글의 받은 답례로 한자 올려드립니다.
본인은  한자공부를 하지 않은 관계로 순수한글로  드림을 양해바랍니다.,...ㅎ



도리
모르는 사람을 가르쳐주지는 못할망정
이용해 먹지 않는 것이 배운 자의 도리요.

없이 사는 자를 위로해 주지 못할망정
없신 여기지 않는 것이 가진 자의 도리며,

약한 자를 보살펴 주지는 못할망정
억압하지 않은 것이 강자의 도리다.
(자혜경중에서)

도끼님.,....

세상의 진실은 덮는다고 덮어지는 것도..
힘이없어 사그러드는 것이 아닙니다...
물의 흐름처럼 놓아서 순리대로 민중의 판단에 맡기는 것..
그것이 참으로 배운 자의 도리입니다..
하늘의 구름처럼 조작하지 않고 설명하지 않아도
바람에 유유히 흘러가는 진실과 진리...
민중의 마음엔 그러한 것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민심은 천심인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자신을 알기위해서는 두가지 일이 필요하다더군요

“하나는 스스로 자신을 돌이켜보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남이 평한 것을 듣는 일이다“

나는 큰 것에서 당신의 됨됨이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가장 작은 판단과
가장 사소한 행동에서
당신의 됨됨이를 판단합니다


연보에 피어나는 한떨기 수선화 같은 도끼목수의 주옥같은 글들에서
항시 당신의  학문과 지식을 존중하며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읍니다.

학문적지식이나 사회적지위의  높고낮음이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덕목으로   님을 더욱 더 존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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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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