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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기'에게 - 상식적으로 생각하자(6)
연공    조회 3,412    2009.02.14연공님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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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공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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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낀 조선족은 참 애매한 입장이겠지요. 저는 그 처지를 충분이 이해합니다. 하지만 조선족 스스로 나서서 동북공정이 진실이라고 우긴다면 그것은 조선족과 한국인의 조상이 다르다는 골통 주장과 다를 바 없습니다. 애매할 때는 그러려니 하고 그냥 가만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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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기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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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적 입장에서 두나라의 이런저런 의견을 다 듣는 조선족의
그나마 객관적인 시각을 존중할 줄 아는 지혜를 좀 가져봅시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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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기'는 조선족으로서 한중 양국의 중립적 입장에서 한 말이고, 한국인으로서 나는 그런 조선족의 중간적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다. 결국 둘 다 똑같은 말을 하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뜬금없이 쌍욕부터 날라온다. "니덜 공산주의, 세뇌, 조상팔아먹고.. 운운하는 한국식 무식과 아집에 찬 억지는 닥치락카이~" ... 하지만 내 글 어디에도 저런 단어나 욕을 사용한 적이 없다.

스스로 객관적인 시각을 존중할 줄 아는 지혜를 가졌다는 '상시기'가 내글에 처음 댓글을 달면서 이게 무슨 쌍욕질인가? 주장을 펼치기 전에 욕질부터 하는 버릇은 어디서 배웠냐? 니 주둥이로 직접 씨부린대로 제발 객관적인 시각을 존중할 줄 아는 지혜를 가져라.

지혜보다 그전에 상식부터 배우길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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