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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서 지리지 賈耽道里記(가탐도리기) 의 여러 문제.
라디오    조회 4,274    2009.01.31라디오님의 다른 글      
펌: 유정님 글.

제목: 신라는 요동반도를 포함 그 동쪽을 지배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지요? 현 시점에서 고대사를 조금이라도 들여다본 사람이라면 이를 믿을 분들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며칠 전까지만 하여도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따라서 어떤 사료에서 부분적으로 이를 말해주는 정황이 있다고 하여 그것이 곧바로 역사적 사실이라고 믿기에는 참으로 많은 무리가 따른다고 할 것입니다. 여기서 미리 제 입장을 정리해 놓는다면, 아래에 분석을 통해 제시할 사료들을 통하여 그 역사적 진실 여부에 대해서는 전향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무시하고 넘어갈만한 그런 대목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다만 그것이 곧바로 고대사상을 재구축할 정도로 확실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과제로 해놓겠습니다. 여기서 언급할 사료들은 [신당서 발해전][무경총요][明章潢撰 圖書編][독사방여기요][요사지리지][환단고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삼국사기]입니다. 먼저 익히 잘 알려진 [신당서 발해전]에 인용된 가탐(賈耽)의 도리기의 한 부분입니다.

①登州東北海行,過大謝島、龜歆島、末島、烏湖島三百里.北渡烏湖海,至馬石山東之都里鎮二百里.東傍海壖,過青泥浦、桃花浦、杏花浦、石人汪、橐駝灣、烏骨江八百里.乃南傍海壖,過烏牧島、貝江口、椒島,得新羅西北之長口鎮.又過秦王石橋、麻田島、古寺島、得物島,千里至鴨淥江唐恩浦口.乃東南陸行,七百里至新羅王城.[新唐書/~/~/入四夷之路與關戍走集/登州海行入高麗渤海道]

등주로부터 동북쪽으로 해로로 대사도(大謝島)·구흠도(龜歆島)·말도(末島)·오호도(烏湖島)까지 삼백리이며, 다시 북쪽으로 오호해(烏湖海)를 지나 마석산(馬石山) 동쪽의 도리진(都里鎮)까지 이백리이다. 동쪽으로 바다에 연한 육지를 끼고(傍海壖) 청니포(青泥浦)·도화포(桃花浦)·행화포(桃花浦)·석인왕(石人汪)·탁타만(橐駝灣)·오골강(烏骨江)까지 이르는데 팔백리이다.

여기서 남쪽으로 (방향을 돌려) 육지를 끼고 오목도(烏牧島)·패강구(貝江口)·초도(椒島)를 경유하면, 신라 서북의 장구진(長口鎮)에 이른다. 다시 진왕석교(秦王石橋)·마전도(麻田島)·고사도(古寺島)·득물도(得物島)를 지나 천리를 가면, 압록강(鴨淥江)·당은포구(江唐恩浦口)에 이른다. (여기서) 동남쪽으로 육로로 7백리를 가면 신라 왕성에 이른다.

현재까지의 해석은 청니포는 대체로 현 요동반도 남단의 대련에, 패강구는 현 대동강 하구에, 초도는 대동강 인근의 섬으로 각각 비정되고 있습니다. 신라 서북의 장구진이라든가 마전도·고사도 같은 섬들은 당연히 한반도의 섬들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인용문상으로 그 다음에 다시 압록강이 나오는데 이는 설명이 조금 이상한 것으로 판단하여, “이 북중국항로는 산동반도로 부터 동북으로 항해하여 대사도 등 발해의 小島를 거쳐 동쪽해안을 따라 지금의 중국 대련과 북한 압록강을 지나 지금의 대동강 하구의 초도로 들어오게 되는데 이 북중국 항로를 노철산수도경유항로(老鐵山水道經由航路)라고도 하였다.[趙相斗·崔干植, 唐羅親善關係史, 遼寧民族出版社, 1995, 31~41쪽]”라 하여 압록강 다음에 초도가 있는 것으로 봅니다.

이것이 대체적인 시각이며 통설이라 할 것입니다. 즉 여정 중에 ‘千里至鴨淥江唐恩浦口’라는 부분은 이미 한반도까지 이른 항로를 다시 부연하여,‘천리를 가면 압록강(또는 당은포구)이 있고’로 이해되는 것입니다. 이 설명을 따른다면 사실 당시는 산동반도를 출발하여 묘도열도의 섬들을 거친 다음, ‘요동만을 들르지 않고’ 바로 요동반도로 와서 계속하여 연안항로를 이용한 것이 됩니다. 도리진까지 와서 바로 동쪽으로 청니포(대련)에 이른다는 설명이니까, 그 사이에 있었을 요동만의 여러 섬들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이 됩니다. 이것은 당시 정세 인식을 토대로 위 인용문 압록강 부분의 내용을 일부 재구성하는 것인데, 과연 그런가 하는 점입니다.

아무런 선입견 없이 위 문장의 항로를 말 그대로 재구성하면, ‘오목도(烏牧島)=>패강구(貝江口)=>초도(椒島)=>신라 서북의 장구진(長口鎮)=>진왕석교(秦王石橋)=>마전도(麻田島)=>고사도(古寺島)=>득물도(得物島)=>천여 리=>압록강(鴨淥江)=>당은포구(唐恩浦口)’ 로 됩니다. 즉 인용문이 말하는 항로를 그대로 따랐을 경우의 순서입니다. 압록강에 이르기 전에 패강구와 초도, 장구진(신라 영역), 진왕석교 등등을 거치고 천여 리를 가야 압록강·당은포구에 이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라 서북쪽 영역이라는 장구진은 압록강에 이르기 훨씬 전에 있는 지명이 되지요. 이것은 물론 사실이 아니므로 해석은 역시 위에 제시한 학계의 의견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른 문헌 하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②按皇華四達記... 一路徃三韓, 海行東北歴大謝·鼉歌·烏湖等島約三百里, 又傍海岸歴青泥鋪·桃花鋪·杏花鋪·駱駝灣約八百里. 自其江口即新羅界. 東控高麗諸國. 唐置東牟∇萊二郡, 守悉兼守捉...[武經總要前集卷十六上 邊防 登州附見]

황화사달기(皇華四達記)를 살펴보건대... 하나의 길은 삼한(三韓)에 이른다. 해로로 동북쪽으로 대사(大謝)·타가(鼉歌)·오호(烏湖) 등 섬으로 가는데 약 3백리이다. 다시 육지를 끼고 청니포(青泥鋪)·도화포(桃花鋪)·행화포(杏花鋪)·낙타만(駱駝灣)을 거치는데 약 8백리이다. 그 강 입구로부터 신라 경계이다. 동쪽으로는 고구려 (옛) 여러 나라를 공제(控制) 하였다. 당이 동모(東牟, 산동반도의 군)·동래(東萊) 두 군을 두었는데, 군수는 모두 수착(守捉)을 겸한다.

위 신당서 발해전은 가탐의 도리기(道理記)를 인용한 것이고, 무경총요의 이 대목은 가탐의 황화사달기(皇華四達記)를 인용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무경총요에 총 6회 인용되어 있는 황화사달기는 실상 도리기와 같은 것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북송(北宋)에서 1040년에 세상에 나온 무경총요(武經總要)의 편찬자인 증공양(曾公亮, 998~1078년)의 경우, 신당서의 감수를 담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신당서는 1044~1060년 사이에 구양수(歐陽修)와 송기(宋祁) 등이 칙서를 받들어 편찬하였지요. 시기적으로 무경총요가 세상에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같은 인물이 책 하나는 편찬을 하고 다른 하나는 감수를 담당하였으며, 내용이 같은 도리기 또는 황화사달기를 책 안에서 인용하고 있으므로 내용상 상세함의 차이는 있겠지만 같을 것은 당연한 이치라 하겠습니다. 예컨대 무경총요의 경우 행화포 다음에 낙타만(駱駝灣)이라 하였는데, 신당서에서는 탁타만(橐駝灣)이라 하였습니다. 탁타(橐駝)는‘낙타(駱駝)의 별명’으로 낙타(駱駝)를 달리 부르는 이름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낙타만과 탁타만은 완전히 동일한 지명으로 같은 장소를 달리 표기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경총요에서는 이 낙타만까지 8백리라 한 다음, 그 입구의 어떤 강으로부터 신라 경계라 하였습니다(自其江口即新羅界). 여기서 신당서를 보면, ‘...橐駝灣、烏骨江八百里’라 하여 탁타만에 이어 오골강(烏骨江)이 등장하며 거기까지 8백리라 하였습니다. 동일한 내용에 신당서의 경우만 오골강 설명이 하나 더 들어간 것이지요. 따라서 무경총요에서 드러나지 않은 강 이름은 오골강으로 확정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낙타만이라는 지역은 오골강이 바다로 흘러드는 입해구 지역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경총요에서는 이 오골강으로부터 신라 경계라 하였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신당서의 초도 다음의 ‘得新羅西北之長口鎮’이라는 설명은 오골강을 거치면서 신라 경내 해역으로 들어온 다음, 오목도(烏牧島)·패강구(貝江口)·초도(椒島) 등 섬을 거치고서 신라 서북쪽의 장구진(長口鎮)에 이른다는 것으로 그 뜻이 한층 명확해진다고 하겠습니다. 즉 오골강 다음부터 등장하는 지명들은 다 신라 경내라는 것입니다. 장구진 다음의 진왕석교(秦王石橋)·마전도(麻田島)·고사도(古寺島)·득물도(得物島) 등 섬들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

따라서 위 인용문①과 ②에 등장하는 지명들 중 중요한 것 몇 개만 확정할 수 있다면 이 신라 강역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신라는 고구려가 존재하던 그 시기의 신라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 사료의 원전이 되는 당나라 가탐(賈耽, 730~805년)의 황화사달기 또는 도리기(801년)는 이미 실전되어 그 원문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이지만, 대체로 8세기 후반~9세기 초에 쓰여졌을 것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는 신라의 삼국통일 이후의 일이지요. 따라서 여기에 등장하는 지리정보는 7~8세기의 신라에 대한 지리 정보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위에 나오는 지명 특히 섬들의 위치를 당시 문헌들을 통하여 확인할 길이 없는가 하는 점입니다. 일단 몇 개의 지명들을 조사해보지요. 참고로 위 문헌들에 기록된 지명들은 단순한 항로상의 지명 나열이 아니라, 항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착지였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먼저 오호도(烏湖島)·오호해(烏湖海)에 대한 것입니다. 오호도(烏湖島)는 현재 산동반도 봉래시(蓬萊市) 북쪽의 황성도(隍城島)에 비정되며, 이에 대해서는 별 이견들이 없다고 합니다. 오호해 또한 그 주변의 바다를 지칭하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이것은 잠시 후에 다시 논의 하겠습니다.

청니포(青泥浦)는 일본학계에서 그 위지비정을 시도하였는데, 현 요동반도 대련으로 추정합니다. 그 근거로 대련도서관 소장의 중국고지도 중 명 가정 5년(1526년) 제작 지도상에 요동반도 돌출부 가까운 바다 중에 청니(青泥)라는 섬이 그려져 있었다고 하며, 요동지(遼東志)에 금주(金州) 남쪽 40리에 청니도(青泥島)가 있다는 표시가 기재되어 있다는 것이고, 또한 대련시 송산(松山) 부근의 송산사(松山寺) 중수탑비(1870년)에 “大清国盛京奉天府金州郡西旅安社青泥窪..”라는 문구가 있어, 이 일대가 청니와(青泥窪)로 불려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위 세 개의 지명이 다 동일한 것이라 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현 대련 일대가 청니로 통했다는 것은 이로써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복잡한 추정을 진행하는 것은 무엇보다 청니포라는 지명을 대련에 비정하고 싶어하는 욕망이 작용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도를 언급할 것이면, 일제치하의 대련도서관 소장의 고지도를 힘들게 언급할 필요 없이 그나마 쉽게 구할 수 있는 독사방여기요의 다음 해도(海圖) 한 장이면 사실 많은 의문이 풀렸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비정에 독사방여기요가 언급되는 것은 못보았습니다. 위 참고 지도를 보면, 우선 방향을 시계반대방향으로 90도 돌려야 합니다.

이를 수정한 것이 참고지도 2번입니다. 독사방여기요가 쓰여진 시기에 어떠한 항로를 잡았건 위 지도상의 지명들을 토대로 가탐의 도리기 항로를 재구성하면 말 그대로 연안항로를 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등주(봉래)에서 오호도까지의 방향을 보면, 요동반도를 향하는 것이 아니지요. 반대쪽인 연안항로를 합니다. 오호도에서 청니포까지 지도상에서는 도리진이라는 기착지가 하나 빠져 있습니다. 오호도와 청니포 사이에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그 다음 청니포에서 요동반도쪽으로 향하는가 하면 이번에도 그렇지 않습니다. 붉게 표시된 낙타(駱駝)라는 지명이 보입니다.

항로는 요동만 깊숙이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청니포에서 낙타만 사이에 있어야 할 지명 ‘도화포(桃花浦)·행화포(桃花浦)·석인왕(石人汪)’은 여기 지도상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각각의 기착지에서 1박을 하였다고 본다면 청니포에서 낙타만의 오골강 입구까지는 대체로 4일의 일정입니다. 이렇게 요동만 깊숙이 자리잡은 낙타만까지 들어온 다음에야 항로는 다시 요동반도를 돌아서 계속 이어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흔히들 산동반도와 요동반도 사이에 섬들이 많아서 그 섬들을 표지로 삼아 ‘산동반도<=>요동반도’로 직항하였을 것으로 추정하지만, 이 독사방여기요와 신당서 발해전을 기억한다면,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항로 중의 여타의 지명들은 어떻게 되는지 계속 살펴보도록 합니다.
(내용이 넘쳐 다음으로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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