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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탈피(6)
두루미    조회 3,530    2009.01.17두루미님의 다른 글      
우리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할수 있어야 한다.

오늘 아래에서 진화는 진보가 아니라 다양성을 받아들일수 있을때 가능하다고 말한적있다.

어느 한 분이 3박 4일이 되더라도 두루미와  대화해보고 싶다 하니  두루미도  그분의 의견을 존중해드리고 싶다.

잠시 나갔다 들어왔으나  저녁의 약속 때문에  반드시 그분과 약속을 지킬것을 확언하면서 다시 나가봐야겠다.  

두루미의   해모수에 대한 비판의 주요지는 고정관념 탈피이다..

보다가님이 말씀한   무엇을 비판할려하는냐의 대한 답이다.

우리는 각자 주관과 자신의 주장을 가져야 한다..그러나 고정관념은 탈피할수 있어야 한다. 얼핏보면 이율배반적인  이 두말은   적절하게 실천할수 있는 길은 무엇일가?  두루미는 그 점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일단 시간이 없으니 고정관념 탈피에 좋은 말들을 모아  놓은 자료가 있어 올려드린다.

두루미가 항시 읽어보고  스스로를 질책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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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탈피와 사고혁신의 말!!!

(참고자료1)

자신과 조직의 변화를 가로막는 26가지 고정관념과 말

"얼마나 가나 봐라”(불신주의)
"전에 안해본지 아냐?”(경험제일)
“우리 회사가 하는 일이 별 수 있겠어?” (부정적 사고)

“빨리 크는 놈이 일찍 나간다” (뒷다리 잡기)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라” (복지부동)
“또 바뀔 텐데, 뭘” (비관주의)

“그래, 너는 잘 될 것 같으냐?” (물귀신 작전)
“너나 잘해” (냉소주의)
“중간만 가면 돼” (평균주의)

“이럴 땐 납작 엎드려 있으면 돼” (복지안동)
“줄 잘 잡아야 해” (정실주의)
“시간이 약이라니까” (세월이 약)

“잘 될거야” (막연한 기대)
“그거 우리 부서일 맞아? (책임전가)
“하라는대로 해” (지시 일변도)

“구관이 명관이다” (과거 회귀)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지나친 보수주의)
“문서로 보고해” (문서 만능주의)

“어떻게 하겠어. XX지시 사항인데...” (지시의 설사)
“감히 누구 말씀인데...” (관료주의,성역의 존재)
“규정에 있나?”(규정 탓)

“윗대가리가 바뀌어야지...” (상사 탓)
“직원들은 우수한데 회사 때문에 안돼” (회사 탓)
“사업계획에 있었나?” (경직된 사고)

“대충 대충해” (적당주의)
“당신이 간부야” (임파워먼트 부재)


(참고자료2)

("요즘 많이 힘들지 그래도 기운내라":따뜻한 관심)
("자네의 생각을 듣고 싶은데":부하직원의 의견에 귀를 기울임)
("자네라면 잘 할 수 있어": 부하의 능력을 믿어 줌)
("괜찮아 의욕적으로 일하다보면 실수할 때도 있지":잘못을 너그러이 이해함)

("수고했네.고맙네")
("우리 다음에 더 열심히 하자)
(좀 고생이 되더라도 더 열심히 하면...)
(괜찮아 누구나 실수가 있는거야)
(다음 기회에 잘하면 되지.기운내라)
(힘들지? 소주 한잔 하자)
(살다보면 별 꼴을 다 보는 것이 세상 아닌가?)
(어려운 일 있으면 부담갖지 말고 상의하게)
(큰형님처럼 생각하고,어려움이 있으면 스스럼없이 애기해)

ㅡ능력을 인정해 주는 말

(000는 역시 달라)
(좋아!)
(정말 대단하다구 하더니만 역시 대단하다)
(자! 이제는 더 큰 일을 위해 도전해 보자)
(자넨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야)
(000의 능력을 믿네)
(역시 00전문가야)
(언제 이런 자료를 다 만들었어)
(만물박사구먼)
(자네라면 해낼 줄 알았어)
(참 앞서가는 사람이야)

ㅡ마음의 상처를 주는 말과 의욕을 꺽는 말을 삼가해야함

(무능하다고 모멸감을 줄 때)

넌 아무리 해봐야 장기적으로...
이런거! 000에나 갖다줘라
업무처리 그렇게 주목구구식으로...
그것도 못하겠으면 0싸야지
그렇게 밖에 못하겠어
웬만하면 그만00
너! 00아니야
내가 이런것 까지 알려주어야 하나

(사기.의욕을 꺾는 말)

너 없어도 00잘 돌아가
이번 일 잘못되면 네가 책임져라
아! 스트레스 받네

(인간적인 무시와 모멸감)

잔 말 말고 시키는 대로나 해
난 멀 믿지 못하겠어
니가 뭘 안다고
예전 같았으면 그냥ㅡ
머리가 나쁘면 메모를 해야지

2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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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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