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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지자(二父之子)에 대한 단상(26)
잉걸    조회 2,192    2016.01.21잉걸님의 다른 글      
연보의 몇몇 조선족들은 마치 아버지가 둘인 듯한 언행을 한다 카이.

"한국차와 맞설 수 있는 중공차가 모꼬?" 하고 물으면,
하나 같이 일본차를 내세운다.

"중공이 한국보다 나은 게 모꼬" 요래 물으면
역시 이구동성으로
"한국은 일본보다 못하지?" 요래 답한다 아이가.
자동응답기가 따로 없다.

지 애비 이름을 대라고 하는데
들이대는 이름들이 천편일률적으로
'도요다상'이니 '무라까와 쓰지마상'이니 '내벤또 니까무라상'이니 따위의
게다족 이름들이다.

중공산 조선족의 족보가 마이 의심스럽다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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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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