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마지막 배려(31)
두루미    조회 2,164    2015.10.05두루미님의 다른 글      
둘미 개인적인 입장에서 바라볼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이기에,,,왜? 라는 물음을 자꾸 던지게 된다.

무엇이 왜...저렇게  까지 나올까를 곰곰히 생각하다가  문뜩  나도 잊고 지나간 일이  떠오른다.
과거 자신에게 사기를 쳐서 목숨의 위협까지도 받게한 한국인이 있는데  그게 두루미라고 한 사건....
난 당연히 내가 아니니   귀신시나락 까먹는 소리로 치부하고    멍청한 놈의 장난짓거리라고 치부하고 넘겻다....


아무리 곱 씹어봐도 중딩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겟다.

그러나 상기의 중딩에게 사기친 사람을 생각하니  어느정도는 이해된다. 즉 둘미가 그때  그 사기꾼과 동일인물이라고  중딩이 아직도 생각한다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그게 아니라면  미친사람이 아니고는 이렇게 까지 나올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마지막  배려를  해보고자 한다.

중딩은 이글을 읽으면   메일을 알려달라,
두루미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집주소 알려주겠다  확인해봐라,,,,아님  사진으로 얼굴을 확인하던지,,만나서 확인하던지,,,원하는대로 하고   만일   그 사람이 아니라 확인된다면  더이상 연보 게시판의 둘미에게 이런 행동을 하지말기 바란다.
사과는 필요없다,,,그 연유가 맞다면 나도 이해가 되니,,,,다만 더이상은 제발,,,,제발,,,,
중딩이  그런 개인 신상을 가지고 장난 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지금까지 게시판에서 어울려본결과 둘미가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학력부분은  정확한 사실임을 밝힌다.
정규과정으로  경대법대공법학과졸업 ,,,, 재미로  방송통신대 경제학과 졸업...중문학과는  편입해 다니다 포기햇고,,,,..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졸업,..기타 놀이삼아 딴 자격으로는    평생교육사..청소년 지도사,,1급 직훈교사...대형운전면허,,,지게차운전면허이하 각종 중장비면허,,용접,기타  미나리 38단 까지 섭렵햇다,,,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1.27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302   여기 메아리라는 분 (5) 추풍령 04.30  2207  0  0
301   지잡의 무개념 (4) 해탈 08.22  2206  0  0
300   요즘 청풍이를 보고 느낀점 (7) 전설속의 사... 05.01  2206  1  13
299   조선족 엘리트들 (3) 알랭드롱 04.23  2205  0  0
298   머리 검은 짐승 (6) 알랭드롱 04.24  2198  0  0
297   나마....놀자~ (1) 홍길동 08.27  2198  0  3
296   중국 인민해방군 본색 (49) 잉걸 04.09  2197  0  0
295   청풍에게 (4) 전설속의 사... 04.21  2195  0  11
294   민감함의 예시 (11) 두루미 06.16  2194  0  0
293   한국서 태어났으면 군에가서 엄청 맞을 조선족 (5) 돔구장짓자 08.08  2193  0  0
292   두루미를 향한 사과문 (5) 눈물 07.01  2193  0  0
291   노인 vs 돔구님 (35) 벼멸구 12.15  2191  0  0
290   뭘 그리 궁금하노? 그냥 즐겨~~ (3) 영웅일지매 01.18  2191  0  0
289   노예근서에서 벗어나지 못한..치마끈 (2) 괜찮다 07.23  2186  0  0
288   중국산 자동차의 충돌 실험 (32) 잉걸 01.18  2185  0  0
287   한모에 반금련 여사왈... (1) 영웅일지매 11.10  2184  0  0
286   이것도 낚시인가?ㅎㅎㅎ (4) 전설속의 사... 08.06  2182  1  0
285   이마시 프로젝트(인터넷중독자필독 to 길덩) (1) 송도 03.20  2180  0  5
284   원나라에 4등급 제도 없었다. (6) 해탈 07.13  2178  0  0
283   절대 정신이 정상적이지 아니한 자의 행색 (2) 홍길동 01.12  2177  0  0
282   북 포병전력 (15) 두루미 03.14  2174  0  0
281   긴급! 홍콩시위대 류혈진압이... (6) 무적함대 10.07  2172  0  0
280   중국에 저주가 내릴 수 있다는 뉴스가 나오는구나... (8) 거울 12.25  2172  0  0
279   선생을 찬미함 (6) 샤슬릭 05.19  2171  2  10
278   청풍이 기가 막혀 (1) 남경 10.12  2166  0  0
  마지막 배려 (31) 두루미 10.05  2164  0  0
276   무의식의 거울....말 (15) 두루미 01.04  2159  0  0
275   中華 교육인가 衆禍 교육인가? (5) 잉걸 02.03  2159  0  0
274   감사합니다~~~ 한국인 유저 여러분 (6) 龍湖洞男 08.18  2156  1  0
273   해탈선생 보시오~ (8) 메리다 06.24  2155  0  0
272   변종 신인류의 발견,,, (15) 두루미 04.05  2152  0  0
271   두루미 인기- 리버스 환영사 (23) 두루미 01.25  2151  0  0
<<<1112131415161718192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가장 중요한것은 한국 전쟁이후 실...
 대무신...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점석아 그 냥 발 닦고 자라 울화통...
 대무신...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미국에게 이길 중공군이라면 베트남 ...
 대무신...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점석이가 그리 나불 나불대도 점석...
 점석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니들은 반도전쟁을 많이 공부해야겠...
 알짬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지나에는 방구석 여포가 너무 많다 ...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