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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조선족소학교 개황
기사 입력 2006-11-29 08:39:40  

황고구화신조선족소학교의 전신은 1937년 일제의 가혹한 억압하에서 살길을 찾아 중국으로 류랑온 조선족들이 신개하를 파고 심양시 서북교외의 황무지를 개간하면서 자식들에게 이국타향에서도 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잊지 않고 계승하며 민족의 얼을 지켜가도록 교육하기 위해 건립한 봉천사립선명우급학교이다.
1948년 심양시 해방후 화신조선족소학교는 중국공산당의 해빛아래 거족적인 발전을 갖게 되였으며 교명을 심양시사립조선인민대리완전학교로 고쳤고 1955년부터 2004년까지 50여년간 심양시황고구명렴로조선족소학교로 호칭되여왔다. 개혁개방이후 특히 최근년간 명렴조선족소학교의 학생래원이 주로 심양화신그룹 산하 사원들의 자제들인 실정에 감안하고 력사와 시대의 발전수요에 따르며 량자지간의 협력과 문화교육발전을 가속화하고 학교경영의 새로운 모식과 비약을 모색하기 위해 정부의 비준과 각계의 지지하에 2004년 7월 14일 교명을 황고구화신조선족소학교로 개칭하였다. 2005년 7월에 황고구주강가조선족소학교를 화신조선족소학교에 합병해 량교의 인력과 물력을 집중하게 된 화신조선족소학교는 새로운 발전계기와 도전을 맞게 되였다.
현 학교의 부지면적은 15,2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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