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교육학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베스트 길은 발밑에 있다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7일부터 2020년 전국 보통대학교 학생모집 통일시험이 시작됐다. 전국적으로 1071만명 대군이 시험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가운데 또 전국적으로 874만명의 대학졸업생이 취직 문을 노크하고 있다. 치렬한 취업경쟁이 예고되는 시점이다. 이에 발 맞추어 길림성 공무원 초빙시험, 장춘시 사업단위 초빙시험 등 공고가 요즘 속속 발표되면서 취업으로 갈길이 바쁜 대졸생 및 가족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취직을 앞둔 모녀를 만나 딸의 취직에 대해 물...더보기2020.07.15

 길은 발밑에 있다
7일부터 2020년 전국 보통대학교 학생모집 통일시험이 시작됐다. 전국적으로 1071만명 대군이 시험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가운데 또 전국...  2020.07.15
 도시락은 사랑입니다
18일까지 소학교 저급학년을 마감으로 우리 주 기초교육단계의 모든 학년이 전부 학교생활을 시작했다. 몇달 만의 개학인가! 그립던 학교, 그립던 교실에서 친...  2020.07.01
 과분한 칭찬은 금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핀잔이나 꾸중보다 칭찬이 훨씬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고 신심과 용기를 부여해 분발향상하도록 격려한다...  2020.06.18
 위기대처능력의 의미
개학소식이 들려오긴 하지만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집에서 인터넷으로 수업을 받고 있는 실정에서 어느날 정전사태가 발생, 다양한 모습들을 보게 되였다. 시공때...  2020.05.18
 지나친 간섭 자제해야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다. 무슨 일이나 도가 지나치면 오히려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이 되겠다. 집 창가에 놓고 키우는 다육 식물, 사올 때에는 싱싱한 묘목...  2020.05.06
 못난 자녀? 먼저 자기 뺨을 치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택학습, 재택근무가 이어지면서 가족이 집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가족 성원간에 소통과 교류의 기회가 잦아 서로를 더 잘 알...  2020.04.21
 가정교육 역할 한결 더 부각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중소학교의 개학이 연기되고 겨울방학에 이어 또 ‘방학’에 들어간 요즘 학생들의 자률성이 특별히 강조되면서 가정교육도 시험대에 올...  2020.03.08
 인터넷수업, 자주학습의 일환
“부모가 출근한 후 아이가 집에서 인터넷수업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인터넷수업의 여하가 개학 후의 학습성적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가요?”...  2020.02.28
 달라지는 자녀교양 풍속도
매주 일요일 오후면 연길시 원 4백화청사 4층에는 숱한 학부모들이 모여 자녀교양 관련 특강을 열심히 경청한다. 100여개 좌석이 마련된 특강장소가 순식간에 열...  2020.01.10
 우리 교육, 새 시각과 방법론으로 접근해야
유치원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동북3성의 우리 민족 교육인들이 엄한을 무릅쓰고 한자리에 모여 우리 교육의 현황을 재조명하고 미래의 전망에 대해 생각을 교류...  2019.12.13
  
12345678910>>>Pages 99
     
오늘의 포토
일본, ‘코로나 19’ 감염자 수 계속 증가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