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교육학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다
새 학기가 시작되자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반장, 회장선거로 들끓는다. 마치도 지방선거처럼, 학생들은 저마다 포스터도 만들고 자신이 반장, 회장이...  2018.06.27
 연변대학 예과반 80% 조선족으로
대학입시 성적이 23일 오후에 발표된 이후 수험생 및 가족과 교원들은 요즘 28일까지 이어지는 지원선택에 몰두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대학교들에서 저마끔 ...  2018.06.27
 '그래, 네 마음대로 마음껏 놀거라'
기업가이며 자선가인 마운은 지난해 모 포럼에서 “지금 아이들을 놀게 하지 않으면 30년 후 이들은 일자리를 찾을 수 없다. 기계와 인공지능과의 경쟁에서 이길...  2018.06.03
 책은 성장의 길동무…서향에 ‘흠뻑’
“저요!” “저요!” 교원의 질문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대답기회를 쟁취하려고 한껏 높인 목소리와 수풀처럼 총총히 쳐든 손들, 9일 연길시건공소학교 다기능교...  2018.05.17
 늘어나는 극성 엄마들 ‘눈총’…
대부분 가정에서 아이 한명, 많아야 두명씩 키우는 요즘 현실이다 보니 자녀교육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이른바 ‘극성엄마’들이 늘어나 문제시되고 있다. 어떤 ...  2018.04.30
 시작이 절반이다
새 학기부터 도문시의 소학생 가정들에서는 세시반 전으로 아이 데리러 달려가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게 되였다. 도문시 정부에서 새 학기부터 조선족학교인 제2소...  2018.03.19
 무술년 화두(1) 설마 이럴수가…
우리 말 속담에 설마가 사람 죽인다는 말이 있다. ‘설마 그럴리야 없겠지’ 하는 믿음이나 방심으로 예상치 못한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이다. 일전 심양 모...  2018.02.01
 방학다운 방학, 부모가 관건
중소학생 겨울방학이 6일부터 시작되였다. 학원가는 언녕부터 방학공부 시간표를 내놓고 광고에 열을 올리며 학부모들도 자녀의 방학스케줄을 짜고 배치하느라 야...  2018.01.24
 나의 방학 내가 설계
년말에 들어서면서 중소학교 겨울방학도 슬슬 다가오고 있다. 중소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벌써부터 겨울방학 스케줄짜기에 바쁘다. “이번 방학에는 아이가 ...  2018.01.24
 우리말이 주는 행복과 서글픔
올해 7월, 북경정음우리말학교에서는 심양오가황중심소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 민족문화체험과 교원연수를 진행하였다. 1918년에 설립된 오가황소학교는 료녕성에서 ...  2017.09.26
  
12345678910>>>Pages 100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