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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장은 수업일선에 나서야
현재 중소학교 교장들은 대부분 수업을 하지 않는다. 각종 회의나 행정업무가 많아 정상적인 수업을 맡아할 여유가 없는게 주요원인이다. 하지만 교장으로서, 교...  2015.10.20
 말(언어)의 정체성
어제 지방 취재 갔다가 돌아오면서 시청역에서 천안역 방향으로 가는 1호선 지하철을 타고 신문사 사무실로 오게 되였다. 한 역을 지났을가? 앞에서 고중생 같아...  2015.10.11
 학부모는 불안하다
새로운 기술이나 발명의 탄생은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곳에서 빛을 발할 때가 있다. 두통약으로 개발했던 코카콜라가 청량음료수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을 줄은 생...  2015.09.23
 연변조선족중학교에 첫 골든벨 울려
-제1기 연변조선족중학교 지식경연 연길서 풍부한 조선언어문자를 계승 발양하고 민족 문화와 언어에 대한 자부심 과 긍지감을 고양하며 학생들의 지식수준을 제...  2015.09.23
 새말, 줄임말, 늙은 말
지난 여름. 마른장마 속에서 나도 바캉스를 다녀왔다. 게으른 내가 바다나 산으로 간 것은 아니었고 여전히 거실의 선풍기 앞에서 책으로 시간여행을 한 것이다....  2015.09.19
 우리 조선말
아들애가 여섯살무렵, 나는 앞으로 우리 아이를 조선족학교에 보낼가 아니면 한족학교에 보낼가를 고민하다가 끝내 한족유치원에 보냈다. 그덕에 지금 소학교 4학...  2015.09.04
 축구의 교육적역할 중시해야
전국적인 교정축구의 열기와 연변팀의 승승장구, 전민 축구사랑분위기에 힘입어 우리 주 교정축구는 전례없는 전성기를 맞이했다. 학교마다 “교장컵”축구경기를 ...  2015.08.17
 왜 대학에 가야 할가?
대학입학통지서가 날아드는 요즘, 성장기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에 가야 한다”며 더욱 아이를 닥달한다. “저의 꿈은 공부를 잘해 중점...  2015.07.17
 우리 “딸님”
한때는 나도 인터넷에 글을 올릴때 신조어, 외래어를 쓰기 좋아했다. 류행의 선두에 있는 나를 표현해보이고 싶은 욕심때문이였다. 때는 아마  십여년...  2015.05.28
 “타자”의 시각에서 본 조선족과 한국인
조선족사회가 한국사회와 교류하기 시작하여서도 이젠 30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1980년대의 동포애에 휩싸인 감동으로부터 가짜 한약재로 인한 불신, 그리고 뒤...  20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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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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