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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은 것, 잃는 것, 잃을 것
“사회발전에 동반하여 낡은 물건에 대하여 구닥다리 처분을 진행하고 새 건물을 신축하는 개발은 불가피할 것이나 선조들의 지혜와 지성이 담긴 유적 전부에 불도...  2015.12.10
 로교원, “성 쌓고 남은 돌?”
요즘 직함평의로 교정안팎이 시끌벅적하다. 학교마다 몇개 배당되지 않는 고급직함지표를 두고 경쟁이 사뭇 치렬한 가운데 보편적으로 퇴직을 앞둔 로교원들을 배...  2015.12.06
 두자녀 시대, 발빠른 대처 요청
최근 “두자녀정책”이 전면 추진되면서 사회적으로 여론이 뜨겁다. 오랜 시간동안 “한자녀정책”이 실시되였고 또 절주 빠른 시대에 살면서 두자녀 양육이 부...  2015.11.24
 고중 보급의 의미
당의 18기 5차전원회의 공보에서 처음으로 “고중단계교육 보급”에 대해 제기해 화제로 되고있다. 현재 우리 나라 고중단계 대체적입학률은 86.5%로 “13.5...  2015.11.09
 교장은 수업일선에 나서야
현재 중소학교 교장들은 대부분 수업을 하지 않는다. 각종 회의나 행정업무가 많아 정상적인 수업을 맡아할 여유가 없는게 주요원인이다. 하지만 교장으로서, 교...  2015.10.20
 말(언어)의 정체성
어제 지방 취재 갔다가 돌아오면서 시청역에서 천안역 방향으로 가는 1호선 지하철을 타고 신문사 사무실로 오게 되였다. 한 역을 지났을가? 앞에서 고중생 같아...  2015.10.11
 학부모는 불안하다
새로운 기술이나 발명의 탄생은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곳에서 빛을 발할 때가 있다. 두통약으로 개발했던 코카콜라가 청량음료수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을 줄은 생...  2015.09.23
 연변조선족중학교에 첫 골든벨 울려
-제1기 연변조선족중학교 지식경연 연길서 풍부한 조선언어문자를 계승 발양하고 민족 문화와 언어에 대한 자부심 과 긍지감을 고양하며 학생들의 지식수준을 제...  2015.09.23
 새말, 줄임말, 늙은 말
지난 여름. 마른장마 속에서 나도 바캉스를 다녀왔다. 게으른 내가 바다나 산으로 간 것은 아니었고 여전히 거실의 선풍기 앞에서 책으로 시간여행을 한 것이다....  2015.09.19
 우리 조선말
아들애가 여섯살무렵, 나는 앞으로 우리 아이를 조선족학교에 보낼가 아니면 한족학교에 보낼가를 고민하다가 끝내 한족유치원에 보냈다. 그덕에 지금 소학교 4학...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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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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