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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족농업은 합작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조선족농촌마을들을 돌아보노라면 간혹 《집체화란 말만 들어도 신물이 난다》고 고개를 내젓는 로농들과 대면하게 된다. 이른 새벽부터 생산대장이 두드려대는 종...  2014.09.13
 땅을 끌어안아야 앞날이 트인다
작년에 모 도시 교외농촌에 있었던 갑을 두개 마을에서 벌어졌던 일이다. 어느 한 기업의 확장건설로 하여 이 두개 마을의 토지가 징용당하게 되였다. 호당 ...  2014.09.13
 살림집 한채라도 남겨주자
남산성진조선족촌은 청원현의 유일한 조선족촌으로 현재 인구는 125호에 345명이다. 3년전의 통계에는 130호에 361명이였다. 3년전과 비해보면 5호에서 16명...  2014.09.01
 연길강변에 《건축패왕》이 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