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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축구팬의 통곡을 두고
연변팀의 강등이 제반 연변축구계통공사의 구석구석에서 생긴 허다한 문제점의 필연적인 결과에서 기인된것이라고 할 때 연변축구에 대한 지도층의 새로운 인식전환...  2014.11.09
 록색공업 연변의 새로운 경제성장축으로
록색공업이 향후 우리 주의 새로운 경제성장축으로 부상할것이라는 분석이다. 우리 주에는 무궁무진한 록색자원이 있다. 특히 장백산자원에 립각한 우리의 자원은...  2014.11.09
 삼합진, 望江閣을 가다
▲ 망강각에서 바라본 두만강과 멀리 회령벌
국경연휴를 이...
  2014.10.12
 연변 주 경제 안정성장 유지
올해 들어서 우리 주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있다. 1월부터 9월까지 전 주 지역생산총액이 루계로 600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7.5% 성장했다. 그중 제...  2014.10.08
 돌아보는 연변공업 65년-축적 발전 도약
건국초기 6913만원에서 올해 전 8개월의 866.4억원에 이르기까지 65년간 연변의 공업총생산액은 련속 신기록을 창조하면서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65...  2014.10.08
 손오공의 굴레와 당승의 긴고주
천궁에서까지 소란을 피우는 천방지축 손오공을 꼼짝없이 만들수 있는 굴레이야기는 누구나 잘 아는 이야기다. 어쩌면 손오공 스스로 썼던 굴레 그것이 현재 조선...  2014.09.22
 연길 국제무역상담회 역할 조명
연길 두만강국제투자무역상담회가 9회까지 이어지면서 거의 20여년간의 로정을 걸어왔다. 9회의 상담회를 거치면서 상담회는 우리 주의 경제, 사회 발전을 추동하...  2014.09.13
 조선족농업은 합작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조선족농촌마을들을 돌아보노라면 간혹 《집체화란 말만 들어도 신물이 난다》고 고개를 내젓는 로농들과 대면하게 된다. 이른 새벽부터 생산대장이 두드려대는 종...  2014.09.13
 땅을 끌어안아야 앞날이 트인다
작년에 모 도시 교외농촌에 있었던 갑을 두개 마을에서 벌어졌던 일이다. 어느 한 기업의 확장건설로 하여 이 두개 마을의 토지가 징용당하게 되였다. 호당 ...  2014.09.13
 살림집 한채라도 남겨주자
남산성진조선족촌은 청원현의 유일한 조선족촌으로 현재 인구는 125호에 345명이다. 3년전의 통계에는 130호에 361명이였다. 3년전과 비해보면 5호에서 16명...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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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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