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연재물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연재 소설]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9 - 논물
9. 자기에 대한 과신은 사기군을 낳고 타인에 대한 맹신은 피해자를 낳는다.   중국서남부로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열차도 침대석이 아닌...  2008.12.28
 [연재소설]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8 - 논물
8. 체면은 남이 세워주는것이고 얼굴은 절로 깍는것이다(面子是别人给的,脸是自己丢的!)   야채시장이나...  2008.12.27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7 - 논물
7. 현지에 뿌리를 내리려는 노력이 쉽지만은 않다.   시장조사방향을 확고하게 정했다. 이제 수출시장을 바라본다는것은 너무 힘든 선택이...  2008.12.26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6 - 논물
6. 뿌리 옅은 나무는 바람에 쉽게 흔들리고 말라죽는다.   동창생 박봉제가 덜컹거리는 구닥다리 쏘나타를 끌고 위해위호텔로 찾아온것은...  2008.12.26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5 - 논물
5. 엎음 갚음에 情과 信이 생기건만...   일단 후배의 힘들었던 해석을 들으면서 맥주를 홀짝이느라니, 내가 어느새 취하기 시작했다. ...  2008.12.25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4 - 논물
  4. 왜 善男信女인가? 道教术语 。泛指信仰宗教 、皈依道门 、 遵守斋...  2008.12.24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3 - 논물
3. 세상은 좁고 그것마저 돌고 돌아서 제자리에 돌아오니...참   이 소도시에 발을 들여놓고 황이사의 신분을 확인하는 순간, 나는 이 ...  2008.12.24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2 - 논물
  2 .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중국 산동성의 어느 자그마한 연해도시(중국식으로 縣級市)에 도착한것은 10월말, 그...  2008.12.24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 - 논물
  人生苦短이라고 좋은 말도 다 못하겠는데 남한테 부르튼 소리만 하는것도 도리가 아닌것 같다. 그래서 오늘부터 잠시 부르튼 마음을 정리하고 ...  2008.12.24
 [연재 소설] 에덴의 프로그램 7 . - 리명학
  늦은 밤 친구는 중년의 사내를 집으로 데리고 와 소개시킨다. 중국에 있는 먼 친척 여자를 한국에 나오게 하려는데 도움을 줄 수가 없느냐는...  2007.03.17
  
12345678910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