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연재물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9 - 논물
횡설수설속에서 내가 이미 황교수님한테서 도움을 받을수 있는 최후의 기회를 상실했는지도 모른다. 밝은 산업이 아닌 세계의 10대 블랙산업중의 2위라고 인정되는...  2009.09.24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8 - 논물
대학교 정문에서 마침 정원에서 밖으로 나오시는 황교수님과 만났다. 멀리서부터 두손을 쑥 앞으로 내밀고 나를 껴안을듯이 달려나오신다. 눈물이 막 나올뻔했다....  2009.09.24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7 - 논물
일단 묘씨의 말을 분석하면 그 매장을 양도할 의지가 있는것으로 봐야 한다. 그러기에 묻지도 않는 [권리금]얘기를 하는것이다. 나를 잠재적인 매장인수자로 보...  2009.09.24
 [연재 소설]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6 - 논물
농산물 무역과 유통을 한동안 했었던 나에게 [토지와의 직접적인 접촉]은 항상 제1매력이다. 그냥 최대의 관심거리라고 할가? 그래서 나는 무작정 화훼시장을 ...  2009.09.24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5 - 논물
통화료충전소의 주인과 흥정을 벌렸다. 먼저 손목시계를 풀어보였다. 북경의 이름하여 왈 골동품시장(기실은 고물시장)에서 어렵사리 얻어낸 러시아제 기계...  2009.09.24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4 - 논물
H대학에도 외국어학원이 있었고 한국어학과가 있었다. 한국어학과 사무실을 찾아가니 30대초반의 한국인 조교수가 예쁘장하니 앉아서 사무실을 지키고 있었다. ...  2009.09.24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3 - 논물
뺑소니 치듯 해변을 떠났지만 얼굴이 계속 화끈거린다. 그래도 일단 깨끗한 물을 찾아서 세수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주위를 살펴보니 앞에 호텔들이 무수하게...  2009.09.17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2 - 논물
이리 저리 음료수병을 줏다보니 어느덧 양손에 여닐곱개 잡혔다. 바닷가에 나붓기는 비닐봉다리를 하나 줏고 거기에 음료수병을 으깨서 담기 시작하였다. 모래불에...  2009.09.17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1 - 논물
차거운 바람에 몸을 오싹하면서 눈을 떴다. 이게 어딘가? 눈을 뜨기 전에 파도소리가 요란한것이 먼저였을것이다. 역시 바닷가였다. 바다와 인연을 맺은듯 싶다...  2009.09.15
 [연재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20 - 논물
20. 나오는 말 [狼走千里吃肉, 狗走千里吃屎]라는 말이 중국에서 요즘 공공연히 주장되고 있다. 개는 똥먹는 버릇 못 고친다는 뜻으로가 아니라 한...  2009.01.07
  
12345678910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