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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소설]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6 - 논물
농산물 무역과 유통을 한동안 했었던 나에게 [토지와의 직접적인 접촉]은 항상 제1매력이다. 그냥 최대의 관심거리라고 할가? 그래서 나는 무작정 화훼시장을 ...  2009.09.24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5 - 논물
통화료충전소의 주인과 흥정을 벌렸다. 먼저 손목시계를 풀어보였다. 북경의 이름하여 왈 골동품시장(기실은 고물시장)에서 어렵사리 얻어낸 러시아제 기계...  2009.09.24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4 - 논물
H대학에도 외국어학원이 있었고 한국어학과가 있었다. 한국어학과 사무실을 찾아가니 30대초반의 한국인 조교수가 예쁘장하니 앉아서 사무실을 지키고 있었다. ...  2009.09.24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3 - 논물
뺑소니 치듯 해변을 떠났지만 얼굴이 계속 화끈거린다. 그래도 일단 깨끗한 물을 찾아서 세수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주위를 살펴보니 앞에 호텔들이 무수하게...  2009.09.17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2 - 논물
이리 저리 음료수병을 줏다보니 어느덧 양손에 여닐곱개 잡혔다. 바닷가에 나붓기는 비닐봉다리를 하나 줏고 거기에 음료수병을 으깨서 담기 시작하였다. 모래불에...  2009.09.17
 [연재 소설] 신용사회지만 노숙자에게도 내일은 있다1 - 논물
차거운 바람에 몸을 오싹하면서 눈을 떴다. 이게 어딘가? 눈을 뜨기 전에 파도소리가 요란한것이 먼저였을것이다. 역시 바닷가였다. 바다와 인연을 맺은듯 싶다...  2009.09.15
 [연재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20 - 논물
20. 나오는 말 [狼走千里吃肉, 狗走千里吃屎]라는 말이 중국에서 요즘 공공연히 주장되고 있다. 개는 똥먹는 버릇 못 고친다는 뜻으로가 아니라 한...  2009.01.07
 [연재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9 - 논물
19. 크리스마스이브에 나한테 산타는 없었다. 눈도 멎었고 해볕이 그나마 따뜻한 빛을 발한다. 나는 급히 밖에 나가서 공상은행을 찾았다. 8:30분이 되니 ...  2009.01.07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8 - 논물
18. 굶주린 승냥이는 고독하여도 절로 상처를 핥아서 아물군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런대로 맑아있던 하늘이 내가 밖으로 쫓기는 날에 ...  2009.01.07
 [연재 소설]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차거웠다 17 - 논물
17. 굶주린 승냥이의 먹이사냥은 시작되었지만 혼자서는 토끼를 쫓기에도 힘겨웁다. 황부장이 바짝 마른 한국카드로 식사를 결제하도록 한켠에서 넌지시 ...  200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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